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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호
1099호
2024년12월4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박정운 /편집인겸주간지성욱/편집장남우현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로107
[준기획]>>3면
[사문]>>8면
[학술]>>9면
[기획]>>4면
제59대설캠총학선거
예술·체육요원병역특례
북한러시아파병
명수당외부인출입
캠퍼스가캠핑장이된이유는?
우리학교외부인출입문제의현주소
최근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의명수당이가을단풍명소로유명해졌으나외부인관련대책미비로불만이속출하고있다.이에△외부인출입문제현황△외부
인출입문제원인△나아가야할방향에대해알아보자.
장은솔 기자 09eunsol@hufs.ac.kr
우리학교,2024년도
‘노벨문학상과번역이야기’,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6명배출
2024문학나눔도서수필분야선정
우리학교는지난14일인사혁신처에서발표한
명성을이어가고있다.이러한우리학교는 △
우리학교지식출판콘텐츠원(이하출판원)이발간한도서‘노벨문
적과정만다룬것이아니라번역이란행위가문화교류와문학
발전에얼마나중요한역할을하는지보여준다”며“우리학교가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에서일반외교최종합
박상미주유네스코대한민국대표부대사△박진
학상과번역이야기’가문화체육관광부가주최하고한국출판문
격자44명중총6명을배출했다.특히이번해
외교부장관△윤덕민(사회·정외79)주일한국
화산업진흥원이주관하는‘2024년문학나눔도서보급사업’에서
국내문학과번역출판분야에서차지하는위상을입증하는사례
다”고말했다.또한박원장은“이번선정은우리학교가문학발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에서김광수(사회·정외
대사△조현동(서양어·스페인어78)주미한국
수필분야추천도서로선정됐다.해당도서는△번역가△언론인
13)씨(이하김씨)가1,255명의응시자중에서
대사등외교무대에서주목받는대표적인동문
△출판편집자등다양한시선에서노벨문학상을바라본이야기
전과대중적접근성을높이는데기여하고있음을보여주는성과
다”고평가했다.
수석합격의영예를안았다.김씨는법률저널
및교수진을통해글로벌대학으로서위상을떨
를생생하게전달한다.또한이책은노벨문학상이가지는사회
과의인터뷰에서“불확실성가운데서흔들리지
적·문화적의미와함께수상작가들이작품을번역하고소개하
우리학교출판원은학문적·문화적가치를담은다양한도서를
치고있다.
발간하며문학과학문의융합을추구하고있다.박원장은“문학
않고나아간강인한멘탈이비결이었다”며“기
이지연우리학교공공인재개발원장은“우리
는과정에서느끼는열정과고민을담고있어문학과번역에대한
과번역은서로를통해더욱깊고넓은세계로나아갈수있다”며
출은올해문제를읽기위한나침반이다”고기
이해를높이는데기여한다.특히해당도서는우리학교교수진을
학교공공인재개발원(이하공개원)에선외교관
“앞으로도다양한학문과문학을연결하는도서를통해우리학교
출문제의중요성에대해역설했다.또한“책‘하
배출을위해△모의면접진행△전담지도교수
중심으로번역현장의목소리를담기도했다.
만의독창적인출판문화를만들어가겠다”고밝혔다.
나님의대사’를쓰신김하중대사를생각할때
한편위도서는우리나라번역학계를대표하는우리학교의교수
배정△전용열람실제공등행정·재정적인지
출판원은이번성과를바탕으로문학출판뿐아니라번역과학
국익을위해일하는것이얼마나보람된일인지
진이참여해번역경험과통찰을공유하며그가치를더했다.△
원을아끼지않고있다”며“앞으로도공개원에
문적연구를기반으로한국제적교류와협력을확대해나갈계획
알수있었다”며“나라를구할만큼탁월한실력
이난아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교수△정민영독일어과교
선다방면으로지원체계를강화해외교뿐아
이다.또한‘노벨문학상과번역이야기’는우리학교의학문적깊이
을갖춘우리나라의외교관이될것이다”고당
수△정은귀영미문학·문화학과교수△최성은폴란드어과교수
니라△교육△법률△언론△행정△회계영역에
를바탕으로한또하나의성과로서문학과번역분야의지속적인
찬포부를밝혔다.
등우리나라번역계를이끄는학자들이노벨문학상수상작가의
서도두각을나타내는인재를양성할수있도록
발전가능성을보여주는중요한사례로자리매김할것이다.
우리학교는지난해7명의합격자를배출한데
작품을번역하며겪은에피소드와번역과정에서의철학을생생
노력하겠다”고밝혔다.
이어이번해수석합격자를포함해다수의합
하게전달한다.
격자를배출하며국가전략인재사관학교로서
강예원기자08yewon@hufs.ac.kr
박연관출판원장(이하박원장)은“이책은단순히번역의기술
정소희기자09sohee@hufs.ac.kr
한줄평... 외대학보기자들의한줄기사
우현: 부족한편집장밑에서일하느라다들고생했고,또미안했어요.앞으로의외대학보를응원합니다:)
병찬: 우리학교의어두운부분까지비춰주는학보의불빛이다음학기에도정직으로빛나길응원합니다!
휘영: 외대학보파이팅^_^
승원: 함께해서즐거웠고다시...만나자
예원: 110기환영해^_^
진하: 좋은추억쌓을수있어서좋았고,다들하는일잘되시길바랍니다!!
승준: 외대학보의신문에“귀추가주목된다.”
소영: 외대학보의아름다운열정은계속됩니다!외대학보화이팅!
소윤: 외대학보,그이름만으로도충분히특별했던시간이었습니다!
영빈: 힘들었지만정말뿌듯했다!!110기분들반가워요:D
민서: 마감덕분에새벽의적막이이렇게아름다운줄처음알았습니다.
은솔: 돌아보니좋은추억만남은외대학보생활.또보자외대학보!
소희: 기사쓰며추억도함께써내려간시간재미있고고생많았습니다.앞으로더멋진기사를써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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