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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호
2024년5월15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박정운 /편집인겸주간지성욱/편집장임채린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로107
[기획] >> 4면
[기획]>>5면
[사회]>>8면
[기획]>>12면
글로벌캠퍼스총학생회‘너울’
심화되는배달업계문제
학점포기제
우리학교선거문제
2년만의총학생회성립,
글로벌캠퍼스학생들의목소리가너울이되기위해선
지난달 1일 제45대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총학생회장단 후보자 ‘너울’의 정견토론회가 진행됐다. 이후 지난달 6일 제45대 글캠 총학 선거에서 최종 투표율
장휘영 기자 07hwio@hufs.ac.kr
49.03%를기록하고92.88%의찬성을받은‘너울’이당선됐다.△후보자의공약△정견토론회및선거과정△결과및당선자인터뷰를알아보자.
우리학교재직직원장학회,
우리학교,생명공학혁신의선두에서다
‘제16회외대재직직원장학금수여식’개최
지난 3월 19일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발한다. 씨앗장학회는 씨앗장학금이 씨앗
지난달18일창원컨벤션센터에서개최된‘2023한국생물공학회춘계학술
전문가들에게넓은시야를가지고자문을구해해결했다”며“다양한사람
‘제16회 외대재직직원장학금(이하 씨앗장
이돼더큰규모의다른장학금이생겼으
발표대회및국제심포지엄시상식’에서신경철생명공학과교수(이하신
들과의협동이문제해결의열쇠가됐다”고밝혔다.그리고신교수는현재
학금) 수여식이 개최됐다. 우리학교 재직
면 좋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는 교직
교수)가‘코스맥스(COSMAX)신진연구상’을수상했다.신진연구상은한국
R&D(ResearchandDevelopment)분야의재정적상황이악화된상황이연
직원장학회(이하 씨앗장학회)는 양 캠퍼
생물공학회에서신진연구자들의학술연구활동을장려하고그들의업적
구자들에게가장큰고민중하나라며현재상황을타파하기위해꾸준히연
원들의자발적인후원을통해진행되고있
구에몰두하는것이중요하다고전했다.이어그는가까운시일에연구자들
스에서각각2명씩선발해총4명의학생
는교내유일장학사업이다.사업개시한
을수상하기위해신설됐다.수상자는?기술적중요도?생물공학학술발
에게각각100만원의장학금을수여했다.
달만에50명의교직원이해당장학사업
전의기여도?학술적중요도를종합적으로고려해선정한다.
이연구에몰입할수있는환경이갖춰지는날이왔으면한다고덧붙였다.
신교수는현재의약소재개발용도의효소활성및특이성증대를위한
제16회씨앗장학금장학생모집기간은이
에참여하기위해모인씨앗장학회엔현재
신교수는미생물과효소를이용한촉매의생물전환기술을활용해?식
단백질공학을집중적으로연구하고있다.이를통해그는미생물세포공
번해1월17일부터26일까지였으며지난
100명이상의교직원이참여하고있다.씨
품?의약품?화장품등다양한분야의소재화연구를진행했다.이를통해
장을만들어관련의약품을다량생산할수있을것이라기대하고있다.또
해 2학기 기준 평점평균이 3.5 이상인 학
생물공학분야의학술및산업발전에기여한공로와기능성사포닌소재
앗장학회는지난2015년부터현재까지매
한앞으로삶의목표에대해“미래를이끌학생들의동료이자길잡이가되
생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
학기마다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
개발등화장품분야의우수한학술적능력을높이평가받았다.
는선생님이되고싶다”고전했다.마지막으로우리학교이공계학생들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
신진연구상을수상하며많은기업과단체로부터공동연구를제안받고
며 많은 학생들의 학교 생활과 꿈을 응원
게“요즘이공계분야가많이힘들어졌지만어려운상황속에서도주변에
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해 노력하겠
있는신교수는생물전환에관한30여편의SCI(ScienceCitationIndex)급
하고있다.
흔들리지않고묵묵히목표를달성하면언젠가원하는바를이룰수있을
다”고밝히며격려와응원을부탁했다.
논문과여러특허를냈다.신진연구상을수상하기까지다양한고충이있
것이다”라며학생들을응원했다.
씨앗장학회는학업성적과더불어다양한
었다고한그는소재의생산성과같이상용화에있어중요한부분이대표
교내외활동참여도를반영해장학생을선
강예원기자08yewon@hufs.ac.kr
적인문제였다고밝혔다.신교수는“이럴땐다른연구팀이나여러분야의
김도현 기자 07dohyun@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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