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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보도
2023년11월8일수요일
우리학교,세계시청각유산의날기념새공공영상문화유산정책포럼과공동행사개최해
지난달27일한국영상자료원시네마테크(KOFA)에서우리학교정보·기록학연구
으로기념행사를개최했다.지난달27일엔영화‘워커힐에서만납시다’를상영하
우리나라에서개최된한류관련전시로서주목받은바있다.나연구사는다음달
소는새공공영상문화유산정책포럼(이하영상유산정책포럼)과공동으로‘2023세
고주요박물관학예연구사들을초청해‘한류와시청각유산을말하다’라는주제
공개되는상설전시‘한국인의오늘(가제)’을준비중이다.두학예연구사와의대
계시청각유산의날’기념행사를개최했다.이번행사에선시기적으로국내외에
로전문가대담을진행했다.
화를통해문화유산제도안에서우리세대가보존해서전승해야할시청각유산
서우리나라문화에대한관심이집중되는가운데오늘의우리나라를이룬‘우리
1부에서상영된영화‘워커힐에서만납시다’는음악영화로1960년대대중문화
에대한논의가이뤄졌다.
생활’을재조명하는기회를가졌다.이번행사는한국영상자료원을비롯해영화
에대한이해를돕는다.참가자들은당시고급무대로알려져있던‘워커힐쇼’와
이번행사를기획한노명환소장은“세계시청각유산의날행사는지난2019년
‘워커힐에서만납시다’의제작사인태흥영화주식회사와아카이브전문기업알엠
함께△시민회관△젊은이들이드나들던명동의뮤직홀△호텔나이트클럽△KBS
에본연구소가영상유산정책포럼과함께우리나라최초로기념행사를개최한
소프트(Rmsoft)등의후원으로개최됐다.
TV쇼스튜디오등을배경으로대중가요쇼를관람할수있었다.
이후상대적으로관심이적은사진·음성·영상기록의가치를알리는대표행사
유네스코(UNESCO)와세계영상아카이브협회협의체(CCAAA)는‘세계시청각유
2부에선영국빅토리아앤알버트뮤지엄(VictoriaandAlbertMuseum)을비롯한
로자리매김했다”며“이번행사를통해최근주목받고있는우리나라대중문화와
산의날’에전세계90여곳의시청각아카이브기관에함께모여시청각문화유
다양한한류관련전시관람에이어최근우리나라전시에참여한학예연구사들
관련된시청각유산의가치를시민들이되새길수있길기대한다”고전했다.
산을보존하는전문가와기관의활동을기억하기위해귀중한자료의취약성을
을초청해전문가대담을진행했다.‘한국대중음악사개론’등을저술한장유정단
강조하고이를미래에도이용할수있게하는노력을응원하는행사를매년개최
국대학교교수의사회로시작해권기준대한민국역사박물관학예연구사(이하권
해왔다.이번해는지난해에이어‘세상을향한당신의창’이라는주제아래우리
연구사)와나훈영국립민속박물관학예연구사(이하나연구사)가한류및우리나
의일상을기록하는사진과영상의가치를되새기는시간을가졌다.
라대중문화관련전시기획과시청각유산에관한고민을전했다.권연구사는지
우리학교정보·기록학연구소는이날을기리기위해영상유산정책포럼과공동
난7월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우리가사랑했던[],그리고한류’전시를기획해
지유솔 기자 07yusol@hufs.ac.kr
우리학교,주한폴란드대사관과공동으로폴란드비드고시치민속예술단초청공연개최해
지난달11일박정운우리학교총장(이하박총장)과최성은폴란드어과학과
이뇌와인간의삶에미치는영향’이라는주제로특별강연을진행했으며우
리학교폴란드어과민속춤동아리‘마주르카’학회원들이비드고시치예술
장은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이하글캠)에위치한국제세미나실에서주한
단으로부터민속춤을배워보는시간이이어졌다.용인시민들또한무대에
폴란드대사관및쿠야비-포모제(Kujawsko-pomorkskie)주와공동으로폴
올라다함께손을맞잡고춤을추기도했다.이번공연은대학이지역주민들
란드비드고시치(Bydgoszcz)민속예술단을초청해콘서트를개최했다.콘서
을초청해문화관련행사를추진하고지역사회발전에이바지한모범적인
트의주제는‘아름다운우리폴란드’로다양한폴란드의민속춤과노래가소
사례로평가받고있다.
개됐다.65년의역사와전통을자랑하는비드고시치민속예술단은단장인
한편우리학교폴란드어과는국내에서폴란드어를전공할수있는유일한
엘지비에타코르나셰프스카-로가츠카를필두로△무용단△실내악단△합
학과로지난30여년간우리나라와폴란드간교류에서중추적인역할을담
창단등160명으로구성된대규모공연단이다.해당공연단은상하이와두
당하는폴란드어전문인재를육성해왔다.이번행사는주한폴란드대사관
바이에서열린국제엑스포축하공연을비롯해△남아프리카△오만△유럽
과긴밀한협력관계를맺으며다양한문화행사를진행해온우리학교폴
전역△인도△브라질△페루등다양한지역의축제에초청돼세계적으로그
란드어과의문화교류프로그램의일환으로기획됐다.김용덕우리학교동
예술성을공히인정받고있다.
유럽학대학학장은“우리나라의최대방산수출국이자2차전지배터리생
비드고시치민속예술단은폴란드전통의상을세차례나갈아입을정도
참여할수있었다.뿐만아니라안성용모현읍장을비롯해글캠인근에거주
산기지이기도한폴란드는유서깊은역사를보유한문화강국이다”며“이번
로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를 펼쳐 관중들로부터 열띤 찬사를 받았다. 특
하는경기도용인의시민(이하용인시민)으로구성된200여명의관중이폴
콘서트는그동안우리나라에제대로소개되지못했던폴란드전통예술의
히이번공연엔우리학교학생뿐아니라피오트르오스타셰프스키(Piotr
란드민속춤과노래가창을관람하기도했다.
정수를지역주민들과함께향유하는뜻깊은자리였다”고전했다.
공연이끝난뒤엔실내악단장이자심리치료사인안나노가이박사가‘음악
Ostaszewski)주한폴란드대사와우리나라에거주하는폴란드교민들또한
이지윤 기자 07jiyoon@hufs.ac.kr
조경순우리학교교수,제16회반도체의날기념
우리학교미디어외교센터,
국무총리표창수상해
월간동북아이슈보고서발표해
지난달26일조경순우리학교전자공학과교수(이하
라이브러리(cell library) 연구개발을 담당했다. 이어
지난9월22일우리학교박정운총장(이하박총장)과
의미를 부여했다. 동시에 한·미·일 공조를 공고히 하
채영길미디어외교센터장(이하채센터장)은월간동
는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 동맹이 미치는 영향력과 주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우리학교 전자공학과 교
조교수)가더케이호텔(The-khotel)서울그랜드볼
북아시아(이하 동북아) 이슈 보고서 9월호를 발표했
변 국가의 반응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하지만 중국은
수로재직하고있으며지난2010년부터2012년까진
룸(Grand Ballroom)에서 열린 제16회 ‘반도체의 날’
다. 해당 보고서는 지난 한 달간 △미국△일본△중국
동북아 지역에서 긴장과 갈등을 조장하는 미국의 행
공과대학 학장을, 지난 2014년부터 2016년엔 산학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반도체
등주요언론의우리나라관련보도를취합한후각국
태를 비판하며 우리나라와 일본이 이를 통해선 결코
연계부총장을 역임했다. 이와 병행해 산업계 활동으
산업협회에선우리나라경제발전을주도해온반도
의 언어를 형태소 단위로 분석해 보도의 주요 주제와
이익을얻을수없다는점을강조했다.또한미국중심
로 △다윈텍(Tec)△동부하이텍(Hitec)△라디오펄스
체 산업의 도약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반도체의
숨겨진 의미 구조 등을 밝혀낸 내용이다. 주요 3개국
의 이러한 삼각공조 강화를 ‘미니 NATO(북대서양조
(Radio pulse)△엔타시스(Entasis)△코아로직(Core
언론에서우리나라담론이형성되는특성을파악하고
날’을 제정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
약기구)’로칭해미국의패권다툼으로인해지역의불
Logic)△코아시아(Coasia)△ECT등 다수의 반도체회
자하는것이보고서의주목적이다.
확실성이증대되는상황을강력하게비판하는보도를
지한유공자를포상하는기념식을개최하고있다.조
사의 △감사△기술고문△사외이사△연구소장을 역
보고서에따르면일례로후쿠시마오염수방류를반
낸것이특징적으로나타났다.
교수는반도체분야에서△국책사업단및학술활동
대하는중국은해당의제에반발하는정치권이나시민
임했다. 학회 활동으론 대한전자공학회 반도체소사
채센터장은이번월간동북아이슈보고서9월호의
을통한관산학연연구개발기반구축△기술개발및
의목소리를자국에전달함으로써자국의입장에타당
분석결과에대해“동북아지역에서최근후쿠시마오
이어티연구담당부회장과국제학술대회ISOCC의대
산업적측면△인력양성및교육적측면의공헌을인
성을 부여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일본은 후쿠시
염수방류나한·미·일삼국동맹의강화등과같이각
회장을역임한바가있으며지난2018년엔제1회반
정받아이번해반도체산업발전유공자포상수상자
마 오염수 방류를 찬성하는 우리나라 정부 측의 입장
국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힌 다양한 국제적 화제
도체산학연교류워크샵 대회장을 맡기도 했다. 대형
을 근거로 방류의 정당성에 초점을 두는 보도 경향이
로결정됐다.
가등장하며해당문제에대한비판의수위가점차높
국책사업을 이끄는 역할도 담당해 지난 2005년부터
나타났다. 한편 미국의 경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아져 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동북아 미디어 공
조교수는서울대학교전자공학학사및석사와지
2011년까지 시스템집적반도체기반기술개발 사업단
대한 찬반 견해보다는 해당 문제를 둘러싼 동북아 각
론장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여론의 실체를 이해하고
난1988년미국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Mellon
SoC설계전문위원을역임했으며현재는차세대지능
국가간이해관계와국제정치적역학의모습에관심을
지정학적 특수성을 고려해 적절한 대응을 모색하는
University)에서 전기 및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
형반도체사업단위원과ICT원천연구개발사업추진
두고보도하는경향을보였다.
것이필요하다”고지적했다.
득했다. 귀국 후엔 지난 1994년까지 삼성전자 반도
위원회위원을맡고있다.
또다른공동이슈인캠프데이비드(CampDavid)회
지유솔 기자 07yusol@hufs.ac.kr
의에 대해 미국과 일본은 한·미·일 3국 동맹에 높은
체부문에서수석연구원으로ASIC설계자동화및셀
이지윤 기자 07jiyoon@hufs.ac.kr
국제지역대학원2024학년도전기모집
◎석사학위과정/박사학위과정/석·박사통합학위과정모집전형일정
국제지역전문가양성의요람
국제지역대학원
2024학년도전기모집
*온라인접수사이트:http://www.uwayapply.com
◎특징
가.다양한장학금제도
나.유엔평화대학이중학위프로그램운영(국제학과,한국학과,중남미학과,유럽연합학과)
다.3+1제도시행(선발자에한하여재학중1학기는해외에서학점취득)
라.폭넓은다양한지역학,국제학과목개설
마.졸업후많은동문들이국제기구,공공기관국제협력실,대사관,국책연구기관등에서
국제지역전문가로활약중
◎문의처:02)2173-2448,2449,2434/Email:hufsgsias@hufs.ac.kr
-국제지역대학원홈페이지:https://gsias.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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