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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호
2023년5월24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박정운 /편집인겸주간정은귀/편집장김상연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로107
[기획]>>3면
[기획]>>5면
[사회]>>9면
[학술]>>12면
학내공용시설오염문제
확산되는‘노존(NoZone)’
불법콘텐츠사이트저작권문제
AI융합대학신설
불안정한글로벌캠퍼스총학생회,
진정한학생자치를위해선
현재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는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학생자치가이뤄지고있지만비상대책위원장과부비상대책위원장의사퇴로권한대행이총학대표자로
있는상황이다.이러한총학의불안정성은학생자치의단절로이어지기쉽다.기사를통해△글캠제44대총학비대위타임라인△불안정한학생자치가불러온
글·사진 양진하 기자 04jinha@hufs.ac.kr
여파△진정한학생자치를위한방안에대해알아보자.
지명원 기자 04jimw@hufs.ac.kr
우리학교대만연구센터,
우리학교핸드볼부,
대한독립4대의사학술회의개최해
제52회동문기쟁탈교내핸드볼대회개최해
지난 13일 우리학교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성된이번발표는2개의세션으로나뉘어진행됐다.제1세
지난8일부터12일까지5일간우리학교서울캠퍼스오바마
게돼주장으로서준비과정에서최선을다했다”며“지난해
션에선김정은우리학교중국어교육과교수와김주용원
에비해대회참가인원과핸드볼부원이늘어대회를성공적
(MinervaComplex)국제회의실에서‘순국선열안중근,조
홀에서‘제52회동문기쟁탈교내핸드볼대회’가개최됐다.
명하,이봉창,윤봉길의사재조명-대한독립4대의사학
광대학교교수가각각‘대중과미디어의이봉창의사수용
동문기쟁탈교내핸드볼대회는지난2020년과2021년코
으로진행할수있었다”고전했다.
술회의’가개최됐다.이번회의는우리학교대만연구센터
연구’와‘조명하의사연구현황및현창사업과과제’란논
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코로나19)로인해연기된이
대회마지막날인지난12일엔핸드볼부졸업생과재학생
와조명하의사연구회공동주최하에중화인민교육부와
문을토대로발표를진행했다.제2세션에선이이사의‘매
후지난해제51회대회로재개됐다.
간의친선경기와시상식이진행됐다.시상식엔핸드볼부동
주한타이베이교육부의후원을받아진행됐다.
헌윤봉길의사의생애와업적’△황재문서울대학교교수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에 △경영학부△네덜란드어과△
문회장을비롯한핸드볼부졸업생들이참석했고핸드볼부
국내최초로대한독립4대의사의의거를되새기고자마
의‘불멸,영웅,하얼빈:안중근의세가지형상’△김상호대
독일어과△베트남어과△터키어과△태국어과△학군단
졸업생정용회(아시아·베트남어08)씨가사회를맡은가운
만슈핑과기대학교교수(이하김교수)의‘조명하의사를
데△개회사△동문회장인사말△기념품전달△시상식△장
련된이번행사엔조명하의사의장손조경환씨가참석
(ROTC)△한국어교육과△행정학과△LD학부,여자부엔△미
중심으로한1920년대대만의시대상황과일제의역사
학금수여△폐회사△사진촬영순으로진행됐다.핸드볼부
했다.조명하의사는1928년대만에서일본육군대장인
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베트남어과△터키어과△태국어
동문회장박상준(중국·중국어88)씨는“코로나19로대회진
구니노미야구니요시를척살하는등대한독립을위해헌
왜곡’순으로발표가이어졌다.
과△한국어교육과△행정학과가참가했다.남자부는경영학
신했다.주요인사론△강성웅YTN해설위원실실장△경
회의를준비한임대근대만연구센터장은“그동안조명
과가우승했으며2위와3위는각각네덜란드어과와베트남
행에있어힘든시간을보냈지만핸드볼부의노력으로다시
익수전대전대학교부총장△구양근전성신여자대학교
하의사에대한사료가많지않아학문연구나홍보활동
어과가차지했다.여자부에선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개회할수있어감사하다”고전했다.
등현창사업이부진했으나이번학술회의를계기로그에
한편우리학교핸드볼부는지난1961년창설된이래로교
총장△권오성육군협회장△도진순창원대학교교수△민
우승했고2위와3위는각각행정학과와베트남어과가차지
대한연구와교육이더욱활발해지길기대한다”고밝혔
내외여러대회에참가하고있다.지난해핸드볼부는제13회
형우아송문학회회장△반병률우리학교사학과명예교
했다.남자부우승팀경영학과주장인임필호(경영22)씨는
다.발표를진행한김교수는“4대의사가진정으로조국
대한체육회장배전국생활체육핸드볼대회및제37·38회서
수△이성섭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상임이사(이하
“대회경기를치를수록팀원간연계가끈끈해져우승할수
을위해목숨을바친위대한인물이었다는점을재조명하
울특별시협회장기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참가했다.특
이이사)△조영현서울여자대학교교수△조득창협성대
있었다”며“팀원들과즐겁고열심히대회에임했는데좋은
고21세기글로벌시대에조국의의미를다시한번생각
히제38회서울특별시협회장기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
학교교수△최광호한양대학교겸임교수△한지연중앙
결과가있어기쁘다”고밝혔다.대회를주관한우리학교중
선여자부3위를수상한바있다.
해보고자했다”며소감을전했다.
대학교교수등이참석했다.
앙동아리핸드볼부주장최승원(서양어·독일어22)씨는“지
4대의사의업적을기리고역사적의미를되새기고자구
한비기자04hanbi@hufs.ac.kr
난해에이어두번째동문기쟁탈교내핸드볼대회를치르
김상헌기자06heon@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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