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개강호
1076호
2023년3월2일목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박정운 /편집인겸주간정은귀/편집장김상연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로107
[기획]>>3면
[사회]>>8면
[인물]>>12면
[심층]>>5면
우리학교흡연구역
튀르키예-시리아대지진
정재현영어강사를만나다
국가장학금지급의공정성문제
자리없는기숙사,갈곳잃은학생들
우리학교기숙사입사경쟁률은1.7:1로서울특별시10개대학교평균인1.32:1보다높은수치다.이에기숙사수용률부족에대한학내구성원간의다양한의
견이나오고있다.△우리학교서울캠퍼스기숙사현황△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기숙사현황△나아가야할방향에대해알아보자.
우리학교창업동아리소속팀‘라이브위드’,
우리학교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튀르키예
대학상권외식업맞춤홍보서비스앱‘마이무라’출시해
강진피해자를위한모금운동시작해
지난달우리학교창업동아리소속팀‘라이브위드’(Livewith)가
보를시작해운영중이다.현재는우리학교상권을대상으로서비
지난달9일우리학교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이
함을설치해△가스튜브△겨울의류△분유와같
대학상권외식업맞춤홍보서비스애플리케이션(이하앱)‘마이
스를제공중이며약250명의사용자를보유하고있다.최연재(자
하터키어과)는시리아와튀르키예를덮친강진
은생필품을기부받았다.우리학교학생들이기
무라’를정식출시했다.마이무라는대학상권의외식업자가△매
연·생명공학18)라이브위드대표(이하최대표)는“계획보다앱
피해자를돕기위한모금운동을시작했다.송준
부한구호물품은학교차원에서튀르키예항공
장정보△이벤트△할인등대학생에게알리고싶은소식을효과
출시가지연돼아직까진뚜렷한성과가나타나지않았다”며“이
과의협조를통해재난지역으로옮겨질계획이
엽(아시아·터키어18)터키어과학생회장은“국
적으로홍보하는것을목적으로한앱이다.외식업자가라이브위
번해4월부터본격적으로앱서비스대상지역을우리학교를넘
며모금액은튀르키예대사관을통해직접전달
내유일의튀르키예학과로서이번강진으로인
드에게마이무라서비스의구독료와광고비를지급하면라이브
어단국대학교와명지대학교등다양한대학상권으로확대할예
될예정이다.
한피해의아픔을위로하기위해모금활동을진
위드가외식업자에게홍보공간을제공하는구조다.
정이다”고전했다.
한편우리학교터키어과는지난1973년개설
행하고자한다”며“모금활동을통해6.25전쟁
라이브위드는대학상권외식업자32명을대상으로사전조사
한편라이브위드는최대표를비롯해우리학교△이승용(인문·
이후50년간우리나라와튀르키예양국의관계
때우리나라를도와준튀르키예에은혜를갚고
를진행했고이들중79%가대학생대상홍보서비스가필요하다
언어인지17)△이태훈(공과·산업경영16)△조성현(공과·컴전18)
발전에중요한역할을해왔다.또한우리학교는
고응답한것에서착안해본사업을기획했다.이후라이브위드
싶다”고전했다.이와더불어오종진터키어과학
△지우진(융인22)씨로구성됐다.또한라이브위드는마이무라
는△가게영업시간△대학상권할인및이벤트△맛집리스트정
국제적인재난이발생할때마다학교차원의모
과장은“튀르키예국민들에게위로를전하고그
의경쟁력과창업아이디어를인정받아지난해우리학교창업경
보를제공하고실시간리뷰와댓글기능을통한대학교맛집커뮤
금이나성명활동을통해위로의메시지를전해
들의회복을응원하고있다”고소감을밝혔다.
진대회에서장려상과용인시대학창업경진대회에서혁신상을수
니티구성을주기능으로한마이무라를개발했다.마이무라는앱
왔다.실제로지난해발발한러시아·우크라이나
터키어과는추위로고통받는현지사람들을위
상했다.최대표는“마이무라를통해우리학교학생의편의개선
이용자의위치를기반으로정확하고세세한대학상권정보를전
전쟁당시우크라이나의평화를촉구하며대사
해△교수△교직원△학생모두가참여하는구호
을넘어대학상권이침체된지역의대학생이지닌불편함을해결
달하기에대학생은주변매장의이벤트및혜택을편리하게알수
초청간담회와특별토론회를개최하기도했다.
해주는게라이브위드의목표다”고밝혔다.
물품기부운동도시작했다.터키어과는△서울
있다.이는외식업자가효율적으로매장을홍보하는데도움을준
캠퍼스(이하설캠)본관△설캠국제학사1층로
다.
지난1월정식출시된마이무라는지난달초부터본격적으로홍
지명원기자04jimw@hufs.ac.kr
비△글로벌캠퍼스백년관1층로비에구호물품
윤성민기자06seongmin@hufs.ac.kr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