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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호
2022년6월8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박정운 /편집인겸주간강유덕/편집장정봉비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로107
[기획]>>3면
[사회]>>8면
[인물]>>12면
[심층]>>7면
우리학교의배리어프리는?
포괄적차별금지법제정
임대근우리학교융합인재학부교수를만나다
온라인커뮤니티내혐오표현
양캠퍼스총학생회,
새로운도약을위해한학기를되돌아보다
▶4면에서계속
▶4면에서계속
지난1월,우리학교서울캠퍼스제56대총학생회(이하총학)‘이룸’과글로벌캠퍼스제43대총학‘외대의봄’이출범했다.그러나이번상반기는양캠총학이마주해야할과제
글·사진 한 비기자 04hanbi@hufs.ac.kr
가늘어나선거당시내세웠던공약이행에어려움이있었다.이룸과외대의봄이내세웠던공약이행상황을살펴보며양캠총학의상반기를돌아보자.
우리학교,유누스엠레터키문화원과
포르투갈어과,포르투갈어영화제개최해
‘한국·터키수교65주년기념사진전’공동개최해
지난달26일부터28일까지3일간우리학교서울캠퍼스사이
있다.
지난달24일부터지난3일까지우리학교서울캠퍼
행사를 주관한 조 관장은 “우리학교 도서관은
버관대강당에서‘포르투갈어영화제’가개최됐다.이번행사
그다음소개된작품은고양이는현기증이나지않아다.이
스(이하설캠)도서관에서우리학교도서관과유누
1978년에개관해2020년에새로운모습으로거듭나
는유네스코(UNESCO)가지정한5월5일‘세계포르투갈어의
영화는소피아국제영화제에서△감독상△남자연기상△여자
스엠레(YunusEmre)터키문화원이공동주최한‘한
단순한정보공간을넘어세계지역문화를경험할
날’을맞아진행됐다.이번영화제에선포르투갈어를주제로
연기상△작품상등9개부문을수상했다.작품은73세여성
국·터키수교65주년기념사진전’개막식이개최
수있는공간이됐다”며우리학교도서관이열린정
한△아메리카△아프리카△유럽세개대륙의영화가상영
‘호자’와18세소년‘조’사이에펼쳐진나이를극복한우정을
됐다.사진전은△유누스엠레터키문화원에서준비
보·문화의공간으로발전했음을언급했다.또한“이
됐다.선댄스영화제(TheSundanceFilmFestival)와소피아국
주제로하고있으며현대포르투갈사회를진솔하고통찰력
한 사진전 영상 시청△오종진 유누스엠레 터키문
번사진전이양국의깊은우정을되새길수있는뜻
제영화제(SofiaInternationalFilmFestival)등세계유수의국
있는시선으로바라보고있다.
화원원장(이하오원장)과조희문우리학교도서관
깊은자리가되길기대한다”고밝혔다.이어사진전
제영화제에서호평을받은세편의영화△‘세컨드마더(The
마지막으로상영된작품은더그레이트킬라피다.이작품
관장(이하조관장)의개회사△에르신에르친(Ersin
을공동주관한오원장은“우리학교도서관에양국
secondmother)’△‘고양이는현기증이나지않아(Catdon’t
은△브라질△앙골라△포르투갈이공동으로제작했다.1960
Ercin)주한터키대사와장태엽우리학교재무대외
우호의역사를보여주는현대사사진50점을전시하
haveVertigo)’△‘더그레이트킬라피(Thegreatkilapy)’가선
년대앙골라사회를뒤흔든실제사기사건에서영감을얻어
부총장의축사순으로진행됐다.
게돼뜻깊게생각한다”고전했다.더불어“이번사
정돼상영됐다.
제작됐으며희대의사기꾼‘주앙지뉴’의삶을그린영화다.정
터키는1950년한국전쟁당시세번째로많은수의
영화제는△세컨드마더△고양이는현기증이나지않아△
진전을통해우리나라와터키양국간의형제애는
치활동에무관심했던인물이인종차별과포르투갈의식민통
군인을파병했다.그후1957년3월8일우리나라와
더그레이트킬라피순으로상영됐다.이번영화제의개막작
물론학내구성원의터키에대한관심과흥미가증
치에맞서활동가로변모해가는과정을담고있다.이번행사
터키간의공식적인외교관계가수립됐으며현재까
은세컨드마더로2015년선댄스영화제에서심사위원특별상
진되길기대한다”는소감을밝혔다.
에참석한현성민(서양어·포르투갈어21)씨는“다양한장르
지도‘형제의나라’로불릴만큼우호적인관계를유
연기상과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ale)에서파노라마상을수
의의미있는영화를한자리에서볼수있어뜻깊었다”고소
지하고있다.사진전은총50여점의사진을터키국
상한작품이다.이외에도여러영화제에서호평을받아개막
감을전했다.
영통신사아나톨리아(Anadolu)로부터전달받아전
작으로선정됐다.이작품은모녀간의관계가회복되는과정
을통해엄마란단어를중심으로한감동이란주제를전하고
차승연기자03seungyeon@hufs.ac.kr
시하는식으로진행됐다.
차승연기자03seungyeon@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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