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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호
1064호
2022년3월3일목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박정운 /편집인겸주간강유덕/편집장정봉비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기획]>>5면
[기획]>>7면
[사회]>>8면
[인물]>>12면
양캠퍼스총학생회장단을만나다
총장선거의학생참여율
우크라이나·러시아갈등
김완중외교관을만나다
다가오는제20대대통령선거,
청년이바라는대한민국의모습
▶4면에서계속
이번달9일제20대대통령선거가진행된다.이번대선의최대화두가청년이라고할정도로후보들은청년을사로잡기위한공약을많이내놓았다.
글 양진하기자04jinha@hufs.ac.kr
후보들의청년공약을살펴보고대선을앞둔우리학교학생들의생각을알아보자.
우리학교총장이·취임식진행해
지난달22일우리학교서울캠퍼스(이하설캠)국제
축 계획을 발표
로ELLT학과와
장의건승을기원한다”며새로취임하는박총장에
관애경홀에서김인철우리학교제10·11대총장
했다.첫번째로
융합인재대학
게응원의목소리를전했다.이외에도△압둘라샤이
(이하김전총장)의이임식과박정운우리학교제12
박총장은“설캠
등과 같은 모듈
프알누아이미주한아랍에미레이트대사△에르신
대총장(이하박총장)의취임식이진행됐다.방역지
과글로벌캠퍼스
형 융합교육 체
에르친주한터키대사△안드레이쿨릭주한러시아
침상의문제로이·취임식은110여명으로구성된
에 존재하는 유
계를 확장해 글
대사△프랑수아봉땅주한벨기에대사가연단에서
내·외빈의현장참석과유튜브(YouTube)생중계로
사중복학과가학
로벌 창의융합
축사를낭독했다.이후자리에참석하지못한해외동
동시진행됐다.행사는△국민의례△임명장수여△
교 발전에 부정
인재교육 시스
문회원과우리학교학생의영상축사가이어졌다.
총장열쇠인계인수△이·취임사△축사△교가제창
적 영향을 미치
템을 구축하겠
순으로이뤄졌다.
고있다”고전했
단 포부를 밝혔
염승민(일본·일언문18)씨는코로나19로인해우
김전총장은34년간우리학교에재직하며△기획
다.이를개선하
다.
리학교에많은어려움이있었지만박총장의취임을
조정처장△설캠교무처장△대외부총장직무를수행
기 위해 유사중
이·취임사에
계기로학교의어려움이잘해결되길기원한단입장
했다.그후지난2013년우리학교제10대총장으로
복학과통폐합을
이어 양인집 우
을전했다.이어“박총장이스스로강조한것처럼우
선출됐고제11대총장까지연임하며8년간총장직
진행하고 캠퍼
리학교 제33대
리학교가국제지역허브대학으로거듭나길기대한
을지냈다.김전총장은“재직시절도움을준이들
스간학문적정
총동문회장(이
다”며박총장의취임에대한기대감을드러냈다.박
에게감사의뜻을전한다”며“박총장에게깊은격려
체성과독립성을
하양회장)의축
총장의임기는이달1일부터시작돼4년간지속될예
와성원을보내주기바란다”는이임소감을밝혔다.
공고히 하겠단
사가 이어졌다.
정이다.
제12대총장으로선출된박총장은취임사에서우
뜻을밝혔다.두
양회장은“코로
리학교를국제지역허브대학으로만드는세가지전
번째로“여러나라의대학원으로자유롭게진학할
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코로나19)란악재속에
략으로△유사중복학과통폐합△글로벌학문교류
수있는체계를마련하겠다”며이를위한글로벌학
서도우리학교를잘이끈김전총장에게감사하다”
플랫폼구축△글로벌창의융합인재교육시스템구
문교류플랫폼을만들겠단계획을전했다.마지막으
며김전총장의노고에고마움을표했다.또한“박총
장래산 기자 03raesan@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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