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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호
2021년11월3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 /편집인겸주간강유덕/편집장김현익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기획]>>4면
[심층]>>5면
[심층]>>7면
[학술]>>9면
외행성중앙동아리가인준심의부결
MZ세대론
서울캠퍼스축제
호주와중국의무역갈등
외대와함께했던김인철총장
8년여정의마무리
▶3면에서계속
김인철총장이이번학기를끝으로8년간의총장직을마무리짓는다.임기동안△교육△시설△학제구조등다방면에서큰변화가있었다.
사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실
김인철총장의성과와남겨진과제에대해알아보자.
글차승연기자03seungyeon@hufs.ac.kr
우리학교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김규진체코·슬로바키아어과명예교수,
경찰청과업무협약체결해
이르지타이너번역상수상해
동유럽여행에대한특강△여행기및자서전집필△체코문학
협약이외사경찰뿐아니라모든경찰관에게특
지난9월김규진체코·슬로바키아어과명예교수(서양어·노
지난달15일우리학교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어70)(이하김교수)가체코의‘이르지타이너번역상(theJi?i
연구및작품번역활동을이어가고있다.
(이하특교원)이경찰청외사국과특수외국어교
수외국어교육을지속적으로지원할수있는토
이날김교수는“해마다유럽및러시아등에서진행되는세미
대를마련했다며“다문화사회인우리나라에서
Theiner Prize)’을수상했다.이번해로10회를맞이하는이
육및보급확산을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우
국내체류외국인의치안접근성을제고하고그
르지타이너번역상의역대수상자중동양국가출신은김교
나에서해외학자와교류하며체코문학에대한안목을넓힐수
리학교특교원은외사국소속경찰관을대상으
들의인권을보호하는데크게기여할것이다”고
있었던게번역에큰도움이됐다”며소감을밝혔다.이어우리
수가유일하다.이르지타이너번역상시상식은지난9월24
로△말레이·인도네시아어△몽골어△스와힐
전했다.유다은(아시아·마인어21)씨는“특교
일체코현지에서진행됐으나김교수는코로나바이러스감염
학교학생들에게“한분야에매진하면반드시성공할테니전
리어△이란어△폴란드어등11개언어의수준별
원이우리사회의통합과치안안정에기여하게
공을중심으로뜻을세워열심히공부하기바란다”고조언했
증-19상황을고려해비대면으로참석했다.
맞춤형교육을지원하게된다.우리학교특교원
돼기쁘다”며“앞으로특수외국어의공익적쓰
다.김교수의수상소식을접한유민지(동유럽·체코21)씨는
김교수의수상은지난33년간체코학을한국에소개하고20
과경찰청외사국은경찰관을위한교육프로그
임을위해다양한노력이필요하다고생각한다”
“문학작품번역은언어구사능력만으로할수없기에김교수
권이넘는체코문학작품을번역한공로를인정받은결과다.
램을개발하며교육대상언어도확대해나갈예
고소감을전했다.
님이체코문화를쉽게접할수있도록노력하신게얼마나대
김교수는1977년우리학교노어과를졸업한뒤미국시카고
정이다.
한편지난9월8일교육부는‘제2차특수외국
단한일인지알게됐다”며“이를본받아앞으로많은사람이체
대학교(TheUniversityofChicago)에서체코학을전공했다.
양측은이번협약이특수외국어의활용범위확
어교육진흥5개년기본계획’을발표해특수외
코에관심가질수있도록노력하겠다”고전했다.
이후1989년부터26년간우리학교체코·슬로바키아어과에
대에기여할것으로기대한다.이은구우리학교
국어전문인재를양성하겠단목표를보인바있
김교수는2006년오랫동안체코학을해외에전파한공로
서교수로재직하며체코문학번역에힘썼다.재직중엔카렐
특교원원장에따르면특수외국어교육은해당
다.계획안엔△초·중·고등학교특수외국어
를인정받아체코정부로부터‘아기타그라티아스(Agita
차페크의소설‘별똥별’등을번역했으며퇴임이후에도활발
언어권의전문적인지식도함께전달할수있는
교육지원△특수외국어전공대학(원)생경제적
Gratias)’훈장을받았으며이후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부
하게번역활동을이어갔다.미할아이바스의소설‘제2의프
공신력을갖춘전문교육기관에의해이뤄져야
지원△특수외국어교육을원하는일반인대상
총장△동유럽대학학장△동유럽발칸연구소소장을역임한
라하’와카테르지나추포바의만화‘R.U.R.’,카렐차페크의
한다.이에특교원이우리학교의특수외국어전
지원△분야별특화된외국어전문가양성지원
바있다.
△‘첫번째주머니속이야기’△‘압솔루트노공장’△‘두번째
공생뿐아니라다양한업계의특수외국어관련
등에관한내용이포함됐다.
주머니속이야기’△‘크라카티트’등7권의체코문학작품을
업무종사자에게교육을제공하는전문교육기관
번역했다.현재는△여러대학과각종문화단체에서러시아와
임을강조했다.임용환경찰청외사국장은이번
김하형기자03hahyung@hufs.ac.kr
정나윤기자02imyun@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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