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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학보도
2020년4월22일수요일
우리학교서울캠퍼스도서관개관
이번달13일,증·개축리모델링공사를끝낸우리
선반드시마스크를착용해야하고기침및발
학교서울캠퍼스도서관이개관했다.해당공사는
열증상이있으면출입할수없다.또한입국
2018년10월14일시작돼총19개월간진행됐다.이
후자가격리대상자와우리학교소속이아닌
번공사로열람실은보다이용자친화적으로바뀌
외부인은이용이불가하다.
었다.이전과달리엘리베이터를설치해사용자의
한편이번달3일,서울캠퍼스총학생회‘새
접근성을높이고△자유열람실6개△그룹스터디
벽으로부터’는도서관에서인스타그램라이
룸△스마트플라자△카페라운지등의공간으로학
브방송을진행했다.하지만방송당시인터
생복지에힘썼다.
넷연결이원활하지못해녹화영상을삭제했
그러나현재우리학교는‘코로나바이러스감염
다.이에같은달17일재촬영한‘도서관미리
증-19’의확산을막기위해다중이용시설의출입
보기’영상을공식인스타그램계정에게시했
을제한하고있다.따라서3·4층에위치한자료실
다.해당영상은영어판과한글판으로제작돼
의대출·반납창구와정보서비스창구만이용이가
배포됐다.
능하며자료실서가엔들어갈수없다.도서관내에
조하영 기자 99young@hufs.ac.kr
코로나19예방수칙29개국언어로번역한우리학교학생들
이번달6일,우리학교양캠퍼스총학생회가코로
어위주로만들어진코로나예방수칙을이외다른
의미있는일을한바있다.그리스어번역에참여
장은영우리학교중국어교육과교수는“우리학교
만할수있는일”이라며감사인사를전했다.한편
나바이러스19(이하코로나19)예방수칙다국어번
국적의외국인근로자가잘이해하지못한단소식
한정예린(국제지역·그불17)씨는다른국내코
코로나19예방수칙번역본은질병관리본부와협
역본을공개했다.우리학교재학생과교수협의회
이교수협의회에전해지면서시작됐다.이후교수
로나19상황에맞는번역의필요성을강조했다.그
업을위해비공개된상태며논의후공개될예정이
가질병관리본부의코로나19예방수칙을△그리
협의회는우리학교의다양한전공언어를이용한
는“우리학교학생만이할수있는활동이란점에
다.
스어△폴란드어△체코어등양캠퍼스의전공언
코로나19예방수칙다국어안내문제작을총학생
서뿌듯했다”고소감을전했다.김나현(서양어·
어로번역한것이다.이는우리학교유학생을포함
회에제안했다.
프랑스어15)서울캠퍼스총학생회장은“질병관리
해우리나라에거주하는외국인이쉽게예방수칙
이전에도우리학교재학생은2016년국정농단사
본부에서도감사인사를전했다”며“양캠퍼스재
을접하고함께코로나19를이겨내잔취지로제작
태당시시국선언,2018년판문점선언등중요한
학생과교수가협력해이뤄낸결실이기에더의미
됐다.이번번역본작업은△영어△중국어△일본
이슈가있을때마다다국어로주요문건을번역해
가깊다”고말했다.중국어번역본샘플을제작한
최민선 기자 99minsun@hufs.ac.kr
우리학교한국어문화교육원홍보단위촉돼
이번달2일,우리학교외국어연수평가원에서한국어문화교육원(이하한
문화뿐만아니라다양한나라의문화를체험할수있는기회를가졌으면
문원)홍보단위촉장수여식이열렸다.홍보단은한문원에서공부하고있
좋겠다”고밝혔다.홍보단에참여한팡조이씨는“한문원에서진행하는
는△말레이시아△일본△브라질국적의학생들로구성됐다.이는재학
좋은프로그램을더많은사람들에게알리고싶다”며소감을말했다.이
생이직접참여하고소통할수있는환경을제공하기위해발족됐다.
밖에유우라씨는“홍보단으로써열심히활동하겠다”고활동포부를밝
이들은한문원의△교육△행사△문화체험등의정보를다양한SNS를
혔다.
활용해홍보할예정이다.뿐만아니라국가별역사와문화를분석한홍보
콘텐츠를한국어를포함한다양한언어로번역해배포할예정이다.이밖
에도외국인에게도움이될만한정보도SNS를통해공유한다.
이동규한문원홍보담당자는“학생들이홍보단을통해한국의언어와
최민선 기자 99minsun@hufs.ac.kr
모바일ID·도서관애플리케이션하나로통합
동대문구경찰서와함께하는
‘안전한대학가만들기’사업
우리학교학술정보팀이모바일ID애
남용이불가하도록보안도강화됐다.
플리케이션(이하앱)과도서관앱을
그러나이용자의혼란을줄이기위해
서울캠퍼스총학생회‘새벽으
기위해주변상점화장실현황을
기존모바일ID시스템도유지되고있
‘한국외대모바일ID앱’으로통합했
로부터’(이하설캠총학)가‘안
조사하고있다.조사결과는동
다.현재는도서관출입과대출·반납
다.이에하나의앱으로도서관출입
전한 대학가 만들기’사업을
대문구경찰서와공유할계획이
을할때만새로운앱이용이가능하
과자료이용이가능해졌다.기존도
진행한다.해당사업은동대문
다.이설문조사는다음학기에
다.도서관이정상적으로개관된이후
서관앱은변화된도서관시스템기능
구소재세개대학인△우리학
도진행된다.
엔△열람실좌석배정△서울캠퍼스
을구현하기어려웠다.또한NFC*등
교△경희대학교△서울시립대
한편이번사업은단순히조사
스터디룸배정△무인화장비등도새
최근새롭게도입된기능을사용할수
학교 총학생회가 동대문구 경
에서그치는것이아니라동대문
로운앱을통해사용할수있다.한편
없단불편함이있었다.학술정보팀은
찰서와협력해진행된다.현재
구경찰서와협력을통해실질적
해당앱은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
“웹환경및정보보안규제에대응하
설캠 총학은 동대문구 대학생
해결책을제시한단점에서의미
에서다운로드가능하다.
기위해기존두개의앱을하나로제
이느끼는안전상의우려를해
를갖는다.이영우(LD·LD16)
작및통합했다”고밝혔다.
결하고자‘안전한골목을위한
서울캠퍼스총학생회인권연대
*NFC: 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
재학생은통합된앱을통해종합정
CCTV·가로등 설치 수요조
국장은“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자로 가까운 거리에서 무선 데이터를 주고
보시스템ID로모바일ID와도서관홈
받는 통신 기술.
사’를진행중이다.조사이후
지역경찰서와더많은일을함께
**키오스크: 터치스크린과 사운드를 활용해
페이지에모두로그인할수있다.실
엔‘자취방내·대학주변상권
할수있다고생각한다”며“생활
이용자에게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무인
행속도가개선되고자동으로새로고
불법촬영기기점검사업’이계
상의두려움이나불편이있으면
종합정보안내시스템.
침이되는등편리함도더해졌다.또
획돼있다.이는우리학교재학생이설캠총학을통
언제든총학생회로연락주길바란다”고말했다.
한이를통해열람실좌석배정과같
해자취방내불법촬영기기점검을신청하면동대
이키오스크**를사용해야했던기능
문구경찰서에서시행하는식이다.또한각대학총
도이용할수있다.더불어ID도용및
조하영 기자 99young@hufs.ac.kr
학생회가대학주변상권의불법촬영기기를점검하
최민선 기자 99minsun@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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