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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호
2020년4월22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 /편집인겸주간김원명/편집장김나현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심층]>>3면
[심층]>>5면
[사회문화]>>8면
[인물]>>12면
21대총선,대학사회의기대와우려
끝이안보이는원격수업,아쉬움의연속
배달의민족,과연우리민족으로남을것인가?
35년의베테랑외교관,서동구대사
늘어나는원격강의기간,불어나는학생주거부담
▶4면에서계속
이번달3일,우리학교는원격강의를무기한연장하기로결정했다.이에우리학교학생이주거상황에대해느끼는불안감은커졌다.이미대면강의를위해기숙사에입사하
거나자취방을구해놨지만불필요해졌기때문이다.이런학생주거상황에대한△우리학교기숙사의대처△자취문제해결△앞으로의학생주거에대해알아보자.
이현지기자100hyunzi@hufs.ac.kr
김인철우리학교총장,
우리학교총동문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으로취임해
해외동문마스크전달캠페인진행해
이번달8일,김인철우리학교총장
단체로서대학간상호협력과의
우리학교 총동문회가
문들의계속된기부로총1170만원의성금이모
(이하김총장)이전국4년제대학
코로나바이러스19 (이
였다.해당기부금은△프랑스△독일△스페인△
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이 밖에
미국아틀란타동문회에각각마스크500개를전
하 코로나19) 확산에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
도대교협은정부가위탁한사업을
달하는데쓰일예정이다.
따라해외동문마스크
하대교협)의25대회장으로취임했
수행하고국고재정지원책조성등
이번모금엔△재직동문교수회△여성동문회△
전달 캠페인을 진행했
다.이날취임사에서김총장은“대
을통해각대학을지원한다.현재
ROTC동문회등7개의단위동문회와김인철우
다. 이번 달 4일, 총동
학자율성과재정건전성을회복하
대교협엔△국공립대41개교△사
리학교총장을비롯한66명의동문및학교관계
문회는 마스크 전달을
겠다”며“고등교육의발전을능동
립대 153개교△특별법에 의해 설
자가 참여했다. 박준형 우리학교 총동문회 사무
위한 모금을 시작했으
적으로주도하겠다”는포부를밝혔
립된대학6개교등4년제대학총
총장은“해외동문이우리가보낸마스크를쓸생
며이틀만에약100만
다.이어“대교협은△대학노동조
장200명이포함돼있다.김총장은
각을 하니 가슴이 뭉클해진다”며“기부를 통해
원의성금이모였다.기
합△정부관계부처△주요기업체
2022년4월7일까지임기를수행
단합하는외대인이란자부심을느낄수있었다”
부는한번에이뤄질예
△총학생회△회원대학등과도소통
고소감을밝혔다.또한캠페인을주도한민동석
할예정이다.한편우리학교행정학
정이었으나 같은 달 6
해다자간협업을위해노력하겠다”
우리학교 총동문회장은“앞으로 세계 곳곳에서
과를졸업한김총장은2014년부터
일, 미주지역 △워싱턴
고전했다.
활동하는동문을더욱결속해모교에대한자부
△뉴욕△로스엔젤레스동문회에일부먼저전달
이번해까지우리학교10·11대총장을역임중이
대교협은△시설△재정△학사등에대해필요한
심과결속력을도모하겠다”고전했다.
됐다.미국의코로나19상황이악화됨에따라마
다.
사항을정부에건의해정책에반영하도록돕는다.
스크1500장을우선주문한것이다.이후에도동
또한대학총장의법정자율협의기관및교육공공
최민선기자99minsun@hufs.ac.kr
조하영기자99young@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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