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1036호
2019년10월8일화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 /편집인겸주간김원명/편집장김지수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기획]>>3면
[기획]>>4면
[기획]>>6,7면
[사회문화]>>8면
세계민속문화축전
학생자치
삼동제
검찰개혁
삼동제,교류와상생의의미를넘어
지난달25일부터27일,삼동제가열렸다.삼동제는△우리학교△경희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가함께주최한축제로서동대문구대학들이교류할수
▶6면에서계속
있는기회의장을마련했다.특히,이번축제는지역사회와도연대해학생자치와지역사회가상생하는자리였다.이에대해자세히알아보자.
글 김나현 기자 98nahyuuuny@hufs.ac.kr,
조미경 기자 99migyong@hufs.ac.kr
서울캠퍼스의제문화제열려
경영대학경영학부40주년행사열려
지난달25일부터26일양일간우리학교서울
위해마련된공간이다.
념행사및외경인의밤이포함됐다.오후7시30분부터
진행된40주년기념행사및외경인의밤은△개회선언
이선범(서양어·포르투갈어17)우리학교서
캠퍼스에서의제문화제가열렸다.의제문화
△환영사△축사및내·외빈소개△감사장및공로상
울캠퍼스 비상대책위원장은 의제 문화제에
제는학내현안에대한접근성을높이기위해
수여△레크리에이션및경품행사△우리학교경영대비
대해서“이번의제문화제의기조는외침(외대
진행되는행사이며,△메인무대△과기퍼레
전선포순으로진행됐다.행사엔△김인철우리학교총
새로고침)이었다”며“이는하반기전체학생총
이드△미니버스△포토존△일반부스및의
장△이재우경영대학이재우동문회장△정종기경영대
회기조로이어진다”고말했다.이어“이번의
학원동문회장이참석했으며하영명경영대학명예교수
제부스△버스킹으로구성됐다.이번행사엔
제문화제의의의는1만우리학교서울캠퍼스
가공로상을,△심장식△반채운△박찬엽△강신화△이
△총장 선출권△징계위원회 학생 참여△안
재우씨가감사패를받았다.
학우분들께학내현안을축제의형식으로조
전협의회△등록금심의위원회에대한부스
한편우리학교경영대학은1979년에출범해경영학과
금더가깝게다가가기위한총학생회의외침
들이설치됐다.과기퍼레이드는모든단과대
에서경영학부로승격됐으며,후에경영대학으로독립
그리고학우분들의목소리를담은학생사회
했다.또한무역대학원으로출범했던경영대학원과통
및독립학부가모두각자의깃발을들고모여
의외침을통한변화의물결을만든점에있다
지난달27일오후3시부터10시까지우리학교서울캠
합해HUFSBusinessSchool로의교육기관운영체제
교내전체를순회하는행사다.또한이번의제
고생각한다”고밝혔다.
퍼스사이버관1층대강당에서우리학교경영대학경영
를세웠다.지난해엔AACSB국제경영교육인증을받은
문화제엔베리어프리존이운영됐다.베리어
학부40주년기념행사가진행됐다.행사엔△40주년
바있다.
프리존은무대공연때관람이어려운학생을
김지수 기자 97didu@hufs.ac.kr
기념컨퍼런스△저녁만찬및친교의시간△40주년기
김지수 기자 97didu@hufs.ac.kr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