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페이지

2페이지 본문시작

2 대학보도
2019년6월5일수요일
글로벌캠퍼스부총장과의대화,레지덴셜컬리지에대해
지난달22일오후4시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백
무적으로기숙사에입사해프로그램을이수해야
측에서정리해학생들에게자세히알려주겠다”
년관국제세미나실에서‘부총장과의대화’가열
한다.학교측은이에대해“기존에배정돼있던
며“레지덴션컬리지에대한학생들의의견을면
렸다.자리에참석한조기성우리학교글로벌캠
약50%의재학생기숙사입사인원에는변동이
밀히조사하고학교측과논의해많은학생들이
퍼스부총장(이하조기성부총장)은다음해시행
없을것”이라며“신입생수용인원내에서조정이
이시스템에만족하도록하겠다”고전했다.
될레지덴셜컬리지(ResidentialCollege)에대해
이뤄질것”이라고밝혔다.이어“세개의단과대
조기성부총장은“우리학교발전에대해학생
학생들과질의응답을진행했다.
학을바탕으로운영하고자하며확대운영계획
들과의견을나눌수있어기쁘고보람찼다”며
레지덴셜컬리지는공동체적기숙형대학모델
은갖고있지않다”고밝혔다.
“앞으로도학생들의요구가있다면이번처럼학
로써신입생들을대상으로영어를집중적으로
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총학생회장인한준혁
생들과함께할기회를적극적으로만들어나갈
교육하는시스템이다.이는차별화된전략도입
(통번역·중국어16)씨는“부총장과의대화행
것이다”라고덧붙였다.
을통해우리학교의경쟁력을증진시키고자도
사에서중요한사안인레지덴셜컬리지를다루
입됐다.레지덴셜컬리지가도입되는단과대학
는만큼많은학생들이참석하길바랐지만대부
은△경상대학△공과대학△자연과학대학이다.
분의학생들이수업때문에참석하지못해아쉬
▲레지덴셜 컬리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조기성 부총장
해당단과대학신입생들은1년중한학기동안의
웠다”고전했다.이어“이사안에대해총학생회
안효빈 기자 97anhyobin@hufs.ac.kr
우리학교핸드볼부교내핸드볼대회50회기념행사열려
있길바란다”고덧붙였다.
한편,핸드볼부는이번달진행되는제32회서울특별
시장기핸드볼선수권대회와8월부터시작되는2019
대학핸드볼통합리그2부(이하대학2부리그)에출전
한다.해당대회엔우리학교를포함한△경희대△서울
대△홍익대△상명대등7개대학이참가한다.이에대
해고효준핸드볼부주장은“참가대학대부분이체육
대학이라경쟁이치열하나부원들의노력과열정으로
상위권을유지하고있다”고전했다.이어“대학2부리
그는이번해10월까지진행되므로끝까지열심히해좋
은성과를내도록하겠다”는포부를밝혔다.
우리학교서울캠퍼스핸드볼부(이하핸드볼부)교내핸
상식과핸드볼부동문회장학금전달식이진행됐다.손
대회는재학생의노력뿐만아니라졸업생의도움으로
드볼대회가50회를맞이했다.대회는지난달20일부터
봉기핸드볼부동문회장은“교내핸드볼대회가동문간
도진행된다”며졸업생에게감사인사를표했다.이어
24일까지서울캠퍼스대운동장과오바마홀에서열렸
화합의장이되는것과더불어우리나라생활체육핸드
“교내핸드볼대회50회를맞게돼감회가남다르며주
다.대회가끝난뒤엔사이버관대강당에서폐회식및
볼역사의자랑스러운역사가되길바란다”고말했다.
장까지맡게돼영광”이라며“앞으로도교내핸드볼대
기념식이이어졌다.이날행사에선교내핸드볼대회시
고효준(사회·행정14)핸드볼부주장은“교내핸드볼
회가계속이어져학생들에게재밌는추억을선사할수
안효빈 기자 97anhyobin@hufs.ac.kr
우리학교장모네EU센터가공동주최한
서울캠퍼스가요제행사개최
2019모의유럽연합개최돼
지난달23일서울캠퍼스축제기간을맞아총학생회
이번가요제에서1위는‘Anotherdayofsun’을부른
비상대책위원회와FBS외대교육방송국(이하FBS)은
최수지(상경·경영17)씨가차지했다.이어2위엔‘no
‘도심을벗어난일탈’이란가요제를진행했다.
눈치’를부른전동현(일본·일언문17)씨가,3위엔
지난달23일,서울캠퍼스(서울캠)오바마홀에서△
책△국경보안강화△상호정보공유를포함한다섯
‘Bangbang’을부른김지연(LD15)씨와‘형’을부른
우리학교장모네EU센터△연세대EU센터△고려
개조항이포함돼있었다.토론을통해도출된최종
박한솔(아시아·아랍어15)씨가선정됐다.이번가요
대EU센터가주한유럽연합대표부의후원을받아
결의안은가중다수결투표를통해통과됐다.이번행
제는심사위원평가50%와실시간투표50%로점수
공동주최한‘2019모의유럽연합’이개최됐다.행사
사는우리나라학생과유럽학생간교류를활성화하
는김시홍우리학교장모네센터장의환영사로시작
를책정했다.예선을통과한10팀중△1위한팀△2위
고토론을통해의미있는결론을내렸다는데에의
됐다.이번행사엔우리학교를포함한△고려대△서
의를지닌다.
한팀△3위두팀,총네팀을시상했다.총상금은100
울대△연세대△이화여대등국내대학생과유럽연
한편,폐회식및시상식에선윤석만서울캠부총장
만원으로△1등은50만원△2등은30만원△3등은10
합회원국소속대학생이참여했다.이뿐만아니라
과미하엘라이터러(MichaelReiterer)주한EU대
만원의상금을받았다.가요제를관람하던학생들에
서울시내8개고등학교학생들도참관했다.이날대
사의연설이진행됐다.또한이날BatyckaBarbara
겐경품추첨을통해△에어팟△스타벅스상품권△베
회는‘어떻게모든유럽연합회원국이공동이민정
Zofia(이화여대국제학부)와윤세라(고려대국제학
스킨라빈스기프티콘등많은상품을제공했다.
책에동의할수있는가’란의제를중심으로진행됐
부)가각각우리학교총장상과주한EU대사상을수
한편FBS71기박은영(사회·미디어16)기자는이번
다.
상했다.한국외대총장상과주한EU대사상을받은
가요제홍보부분총책임자로서홍보콘텐츠제작과경
행사당일오전엔강나경유럽의회의장이기조연
학생에겐벨기에브뤼셀EU본부를직접방문하는
품수령등원활한행사진행에크게기여한바있다.
설을한뒤대표단전원이회의를진행했다.오후에
기회가주어진다.
▲가요제에서 사회를 보고 있는 정회인 진행부장과 참가자들
진행된본회의에선결의안을결정하기위한토론이
(출처:FBS)
안소현 기자 97sonia@hufs.ac.kr
이어졌다.해당의제결의안엔△불법이민자방지대
안효빈 기자 97anhyobin@hufs.ac.kr
‘포럼’,세계최대인용색인
독일어과주최,영화상영세미나열려
데이터베이스‘스코퍼스’에등재돼
이번달1일오후1시,우리학교서울캠퍼스본관에
가치가있다”며“참여자들이여성이슈에대해알고
서루시아코메스커(LuciaKomesker)우리학교독
생각하는시간이돼좋다”고전했다.또한“평소관
한국통번역학회가출간하는통번역국제학술지‘포럼
등을이유로포럼지를등재했다.
일어과교수가주최한영화상영세미나가진행됐다.
심이있던주제라행사준비를하게됐다”며“준비과
한편최정화교수는△이태형(한양대)교수△이창수
(FORUM)’이지난달세계최대인용색인데이터베이
이는독일자동차부품회사인로버트보쉬(Robert
정부터진행까지좋은경험이돼만족스럽고의미있
(우리학교)교수△임향옥(우리학교)교수△김대진(서
BoschGmbH)재단의지원으로개최됐다.이번세
다”고말했다.
스인‘스코퍼스(SCOPUS)’에등재됐다.최정화우리학
미나에선스위스계독일인바바라밀러(Barbara
한편,이번세미나주최자인루시아코메스커교수
울과학기술대)교수△김련희(동덕여대)교수△박혜경
교통번역대학원교수는포럼지의공동편집위원장을
Miller) 감독의 작품인 #피메일 플레져(Female
는“각자다른국가출신임에도여성의억압은비슷
(한동대)교수등과공동으로한국통번역학회를창립했
맡고있으며김정연우리학교교수가편집사무총장으
Pleasure)가상영됐다.해당작품은여성성적자기결
한양상으로나타나고많은공통점을지닌다”며“이
으며,2003년에유네스코의후원을받아포럼지를창
로실무를총괄해이번등재에핵심적인역할을했다.
정권에대해다룬다큐멘터리형식의영화로,△독일
를알리기위해이번행사를기획했다”고밝혔다.이
간했다.포럼지는2016년부터세계최고통번역학전
△미국뉴욕△소말리아△인도△일본등다양한국
어“이번행사를통해우리학교학생들이여성의삶
이로써포럼지는아시아최초로통번역학분야국제전
문출판사인존벤자민스(JohnBenjamins)에서영어와
가에속한여성들의삶을보여준다.영화상영뒤엔
에대해더많이알고배우는계기가됐으면좋겠다”
문학술지반열에올랐다.스코퍼스심사위원회는△명
불어로연2회출간되고있다.
참가자들과영화의내용,그리고이에대한우리나라
고전했다.
확한초록△높은언어수준△학술지목적에부합하는
의상황을이야기하는순서가진행됐다.이태희(서양
안효빈 기자 97anhyobin@hufs.ac.kr
어·독일어)씨는“영화주제에대해함께생각해볼
내용△학술적으로높은수준의컨텐츠△높은가독성
안효빈 기자 97anhyobin@hufs.ac.kr

2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