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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호
2019년5월22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 /편집인겸주간김원명/편집장나산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기획]>>3면
[사진기획]>>4면
[심층]>>5면
[심층]>>7면
축제관련논란
휘뚜루마뚜루이모저모
글캠감사위부결
성적평가방식
대학축제,
그이면을살피다
5월을맞아대학가에선축제가한창이다.이는우리학교역시마찬가지다.그러나양캠퍼스모두축제를둘러싼달갑지않은논란이불거졌다.
▶3면에서계속
이에논란의자세한내막을알아봤다.
글·사진 안효빈기자97anhyobi@hufs.ac.kr
국제지역대학원,싱가포르에서 국제학술대회개최해
수시설명회‘너의합격이보여’성황리개최
우리학교국제지역대학원글로
를도모한것으로알려졌다.주싱가포르
됐다.2020학년도전형안내에서는학생과
벌연구네트워크(GRN)사업단
주재한국대사관소속다수의인원또한
학부모에게우리학교전형에대한설명이진
(이하GRN센터)과국제지역연
회의에참여해발표와토론에참여하며
행됐다.더불어전년도입시결과에대한안
구센터가지난4월22일과23일
힘을보탰다.
내또한이뤄졌다.모의논술은실제시험과
에걸쳐싱가포르젠탱글린호
같은형식으로100분간치러졌다.이후모의
이번에학술대회참가자들은미국의아
텔에서국제학술대회를개최했
논술출제위원장인장태엽ELLT학과교수
시아·태평양지역의동맹정책에대한
다.학술대회는호주국립대학교
가직접△출제의도△채점기준△모범답안
심도깊은논의를진행했다.동맹정책은
아시아-태평양국제대학원및
등을상세하게설명했다.또입학사정관들
오랜기간해당지역및국제질서의안
싱가포르난양공대국제대학원
은학부모를대상으로1:1브런치톡상담을
정과평화를지키는데공헌해왔으나현
(RSIS)이공동주관했다.
진행했다.이날대전지역에서약260여명이
재로서는불확실성이크게증대될전망
이번학술대회는현재한국연
참여했다.사전신청을하지못한학생및학
이다.이는최근해당지역에서전개되는
구재단이3년째후원하고있는
부모는현장접수를통해설명회를듣기위해
국제질서가변화및미국대외정책방향
‘미국주도동맹의연계:아태지
모였다.
전환의영향으로파악된다.이에따른대
지난11일우리학교입학처는대전에서‘너
역및역외로의확장’연구프로젝트의일환으로개최됐다.이
한편우리학교입학처는앞으로△이번달
안으로미국과관련국가들이지속적동맹관계를맺어안보협
의합격이보여’수시설명회를개최했다.이
프로젝트는우리학교국제지역대학원교수진의주도로△미
25일토요일부산벡스코△6월15일토요일
력을유지해야한다는내용이제안됐다.이와더불어경제분
는전국권역별로진행되는설명회로써우리
국△유럽△일본△호주△싱가포르등세계주요국의대학및
대구엑스코△6월29일토요일광주김대중
야에서도협력을증대하고새로운지역질서구축을도모해야
학교입학을희망하는전국고등학생들에게
연구소소속의연구진과함께수행중이며,△호주△싱가포르
컨벤션센터△7월24일수요일우리학교서
한다는의견이제시됐다.학술대회참여자들은적극적으로토
수시전형과관련된정보를제공하는행사다.
△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등에서세계각국의주요학자
울캠퍼스순으로설명회를개최할예정이다.
론에참여했으며상당한성과를거둔것으로전해졌다.
행사는△2020학년도전형안내△모의논
및전문가들이다수참여하고있다.호주국립대학교연구진또
한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재정적후원을확보해성공적개최
이다민 기자 98bdaminc@hufs.ac.kr
술△학부모브런치톡(1:1상담)순으로진행
이다민 기자 98bdaminc@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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