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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0월10일수요일
우리학교남학생휴게실현주소
지난5월29일우리학교서울캠퍼스2018년도상반기
요성을주장하는글이종종게시됐다.남학생휴게실설
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역시여학생휴게실인여랑만
교는남학생휴게실설치에대해어떤입장을취하고있
고지난정총때확정된남학생휴게실설치가미뤄진이
전체정기학생총회(이하정총)에서학생자치공간관련
치관련추측성게시글역시보이지만정확한설치장소
존재하고남학생휴게실이없는상태다.옥진호글로벌
유가무엇일까.김현숙서울캠퍼스학생지원팀차장은
제언사항으로남학생휴게실에관한질의가오갔다.최
와날짜는찾아볼수없는실정이다.우리학교서울캠퍼
캠퍼스학생지원팀차장은“여랑은여학생의특수한상
“그동안총학생회와남학생휴게실을설치할공간을논
정준(서양어·포르투갈어)씨는“현재우리학교는여학
스에는국제학사1층여학생휴게실,국제학사2층여학
황을고려해만들어졌지만남학생휴게실은그동안총
의하며물색중에있다”라고전했다.지난12일서울캠
생휴게실만있는상태인데통학하는남학생같은경우
생샤워실과수면실이마련돼있다.반면남학생휴게실
학생회의요구가없었기때문에설치논의가오가지않
퍼스하반기정총에서남학생휴게실관련논의에대해
는실질적으로편히쉴수있는공간이협소하다”며“과
은하나도없는실정이다.
았다”라며“또한글로벌캠퍼스내유효공간이부족해
전병수(영어·영문16)부총학생회장은“법과대학학
방같은경우도휴식을취하기엔무리가있다”며남학
노채민(중국·중언문17)씨는“남학생휴게실이없는
남학생휴게실공간을배정할곳이마땅하지않다”고전
회에서사용하던공간을총학생회소속으로귀속시켜
생휴게실설치가능여부를물었다.이에전병수(영어·
것에대해남학생들이충분히불공평하다고생각할수
했다.
남학생휴게실을만들기위한공간을확보했다”고밝혔
영문16)부총학생회장은남학생휴게실설치는이번총
있는문제다”라며“편히쉬거나잠을자고싶은마음은
김윤주(국제지역·아프리카17)씨는“확실히여랑이
다.“현재남학생휴게실에추가할침구류를마련하는
학생회의공약중하나로이번달(5월)안으로공간을마
비슷할텐데애초에여학생휴게실만마련한이유를모
있어서편히쉴수있고공강때따로시간을보낼공간
과정을밟고있으며10월중으로국제학사3층에남학
련해설치하겠다고답변했다.그러나서울캠퍼스남학
르겠다”고의문을표했다.홍영조(사회·정외18)씨는
이있어서좋다”며“남학생에게도여랑과같은휴게실
생휴게실이마련될것이다”라고덧붙였다.글로벌캠퍼
생휴게실설치는여전히무소식이다.이에남학생휴게
“통학하는남학생들의경우과방이나친구의자취방등
이있으면좋겠다”라는입장을보였다.김현웅(이공자
스기획건설팀에서도“총학생회에서요구가있다면남
실설치필요성이다시금학생들사이에서제기되고있
휴식공간이한정돼있다”며“그러나이마저도편하게
전·컴퓨터17)씨는“남학생휴게실이없는것에딱히
학생휴게실설치여부를고려해볼것이다”라고전했다.
다.
사용하기엔무리가있다”고문제를제기했다.이어“남
불편하지않지만생기면좋을것같다”며“성평등관련
서울캠퍼스의남학생휴게실오픈날짜와언제쯤글로
이번학기가시작한이후우리학교커뮤니티사이트
학생휴게실이설치되면학생모두가더여유롭고편하
문제가지속적으로이슈되는현시점에서학교측의조
벌캠퍼스의남학생휴게실설치가논의될것인지에대
에브리타임(이하에타)에는남학생휴게실설치여부관
게쉴수있는환경이조성될것이다”라고전했다.에타
치가필요하다고생각한다”고전했다.
해귀추가주목된다.
련글이다수올라왔다.지난달에△“남학생휴게실은
의익명의학생은“남학생들과이야기를나누다보면남
타학교는남녀전용시설문제를해결하기위해노력
아직도없는건가요?15년도랑달라진게없네요”△“통
학생휴게실에관심없어보인다”라며“남학생휴게실
중이다.고려대는2013년기존여학생휴게실일부를
학하는학생은여자만있는것이아니다”△“남학생들
설치에관해현재보다강하게주장할필요가있다”고
남학생휴게실로바꿨고△경희대△건국대△명지대△
도공강시간에편히쉬고싶다”등남학생휴게실의필
전했다.
서울대등도잇따라남학생휴게실을설치했다.우리학
조유진 기자 96yujin@hufs.co.kr
서울캠퍼스총학생회
피싱메일에대한대처방법
SNS정보의진실
이번추석연휴기간중9월20일오후10시40분경“계정
어“이메일로개인의중요정보를입력하게하는경우는없
으며이런유도메일이왔을경우확인하지말고곧바로삭
을업데이트하십시오”라는제목의메일이교내662명의학
지난달17일우리학교서울캠퍼스총학생회(이
현재총학은해당게시물을삭제한상태다.그러
제해야한다”고전했다.또만일중요정보가유출됐을경우
생들에게수신됐다.이메일의목적은이메일비밀번호탈
나아직까지입학처에대한사과는이뤄지지않
하총학)에서공식페이스북페이지와인스타그
“재빨리해당사이트로들어가비밀번호를교체및재설정
취다.이에대한대처로우리학교정보통신팀은662명수신
았다.이에입학처는“현재수시와관련해우리
해야한다”고당부했다.학교측은피싱메일은사전예방이
램에입학처관련정보를업로드한것이논란
자전원을대상으로피싱을주의하라는안내메일을보냈다.
학교를희망하는학생들이학교에많은관심을
중요하다고전했다.
이됐다.해당게시물은“입학처에서9월에서10
피싱(Phishing)은사람들에게가짜정보를주고개인의중
보일시기라며이런글이올라와문제가야기될
한편으로피싱에는△사회공학적△링크조작△웹사이트
월동안기숙사식당을면학공간으로내어줄수
요정보를부정하게얻으려는신종인터넷사기수법이다.
것같다”는우려를밝혔다.
조작△중간자공격등다양한방식이있다.이들은실제웹
없다”고명시했다.이어“원서접수기간동안사
피싱메일은사람들에게가짜메일에링크를첨부해서보내
한편안중헌(서양어·독일어16)총학생회장
사이트로고를사용하고공격대상자에게보상을약속하거
용해야한다는말도안되는핑계”때문이었다고
진다.가짜메일은사람들의개인정보를유출하게유도하는
은“학생처에게전달받은정보를적은것이고
나계정을삭제한다는위협적인내용을담고유명사이트주
덧붙였다.또한총학과학생처가함께입학처에
내용을담고있다.최근이메일계정을수정해야한다며가
이를재미있게풀어냈을뿐”이라며이에입학처
소를비슷하게보이는다른주소로변경하는링크조작방법
강경하게입장을내새웠다며이로인해기숙사
짜사이트링크가첨부된가짜메일이전송된다.이때링크
가불쾌감을표하자게시물을삭제했다고밝혔
을사용한다.또한브라우저의주소창과속성창의내용을
식당공간을학우들의면학공간으로이용할수
를클릭하면비밀번호나암호와같은개인의비밀정보가유
다.그러나“학생처가전달한정보를그대로게
교묘하게가리거나공격대상자와웹서버의연결을공격자
있게된것이라고덧붙였다.
출된다.
시했을뿐”이라며“사과를할필요가없다고판
가가로채는방식또한빈번하게사용된다.최근에는SNS
하지만입학처장은이는사실무근이며총학에
우리학교정보통신팀은“메일을받았을때메일아이디
단했다”고전했다.
에가짜사이트링크를거는피싱도발생했다.
게공식적으로게시물삭제와사과를요구했다.
안소현 기자 97sonia@hufs.ac.kr
가의심스러우면자세히확인해보길바란다”고전했다.이
안소현 기자 97sonia@hufs.ac.kr
아힘프라이어연출과함께한
오페라니벨룽의반지리허설워크숍
지난달13일우리학교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가
연습등무대진행과정에대해알아가는기회를제공
남산창작센터에서열리는오페라‘니벨룽의반지1
했다.워크숍에참가한이예닮(중국·중언문17)씨
부:라인의황금’리허설현장을방문했다.이번리허
는“실제무대가아닌연습실에서아힘프라이어연
설참관워크숍은우리학교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
출가와대배우들을만난것이뜻깊은경험이었다”
의일환으로진행됐다.세계적으로저명한아힘프라
라며“완벽한무대가아닌수십번반복하고고치는
이어연출가는4부작으로구성된오페라니벨룽의
현실적인연습과정을보는것도유의미했다”고전했
반지중제1부작의핵심장면을시연했고△무대구
다.이어“아힘프라이어연출가가연출의도를자세
성△연출의도△무대콘셉트등을설명했다.또한대
히설명해주셔서이번해11월에보게될오페라니벨
형오페라작품을연출및무대화할때강조되는△
롱의반지에대한기대가더욱커졌다”고덧붙였다.
무대프레임△배우역할△무대연출을위한구체적
조유진 기자 96yujin@hufs.co.kr
우리학교인도연구소,
인도주요언론계인사와간담회개최
지난달13일우리학교인도연구소에인도주요언론
력증진방안들에대한간담회를가졌다.김찬완인
계인사들이방문했다.이번방문은문재인정부의신
도연구소소장은방문인사들에게인도연구소의역
남방외교정책에대한적극부응으로주요당사국인
할과HK+사업단프로젝트의내용을소개하는시간
도를대상으로한△인적교류확대△한국이해제고
을가졌다.우리학교인도연구소는2007년인문한국
△한국네트워크기반조성을목적으로한국국제교
(HK)유망연구소로선정돼인도지역연구의기반을
류재단이주관했다.
다졌고△국내및국제학술대회개최△지역전문가
이번간담회방문인사는인도주요일간지△The
양성교육및연수프로그램진행△국내외연구기관
Hindu△TimesNow△IndianExpress△DTNext등
과의교류등의프로그램을진행중이다.인도연구소
과향후한-인도간교류협력증진에기여할TV방송
HK+사업단은향후다양한학문분야의인도전문가
사관계자인사들로구성됐고인도언론계인사총8
를모시고특강역시정기적으로이어갈예정이다.
명이방문했다.방문인사들은인도연구소HK+사
업단연구교수진들과연구소의역할확대와교류협
조유진 기자 96yujin@huf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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