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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호
2018년10월10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 /편집인겸주간김원명/편집장정동민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기획]>>3면
[심층]>>4면
[심층보도]>>6-7면
[사회]>>8면
기숙사소음문제
김흥배동상
서울캠퍼스정기총회
가짜뉴스
김흥배동상설치,그전말은?
소녀상,간디동상등전세계엔다양한동상들이존재한다.동상을설치하는이유는무엇일까?동상은어떤것을상징,기념하기위해설치된다.또어떤것을
기리기위해서설치되기도한다.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명수당뒤에는김흥배동상이있다.학교는어떤의미를두고김흥배동상을설치한것이며,학생들은
▶4면에서계속
어떤이유로김흥배동상설치를달가워하지않는것일까?
글·사진 이은지 기자 97eun_g@hufs.ac.kr
일본어대공금분실사건
우리학교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
최종입장문올라와...
합격자4명배출
지난달30일우리학교서울캠퍼스일본
오지않아수사가더이상불가능하다
지난달13일인사혁신처가이번해
됐다.1차시험(공직적격성평가·선
는사실을전달받았다.이에대해교수
어대학(이하일본어대)학생회측이지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에서우리
택형)에△한국사△영어△외국어능
들과논의한결과,자수를더기다리자
난6월발생한‘공금분실’사건에대한
학교가4명의합격자를배출했다
력검정점수를가진1130명이응시
는결론이내려졌다.현재까지4개월이
최종입장문을‘일본어대학생회페이
고발표했다.이번시험의최종합격
한가운데이후2차시험(전문과목
지났지만자수하는사람은나타나지않
스북페이지’에게시했다.입장문에따
자는총45명으로우리학교학생△
평가·선택형)과3차시험(면접)을
고있다.추후분실한810,500원은집행
김태형(영어·영문11)△이승미(서
르면일본어대학생회는“사건접수이
통해△일반외교37명△지역외교6
부의사비로충당했으며과방과학생회
후교수들과의회의를통해범인이검거
양어·프랑스어12)△김재연(아시
명△외교전문2명등총45명이최
실의통로를폐쇄했다는내용을최종입
된다면징계위원회를열어최대퇴학까
아·아랍어11)△임동균(아시아·
종적으로합격의기쁨을누렸다.
장문에게재했다.더나아가일본어대
지의징계를내릴것을결정했다”며이
아랍어12)씨가합격을거머쥐었다.
최종합격자는국립외교원에입교
학생회측은학생들의알권리를침해한
어“자수를할경우무기명사과문만을
김태형씨는일반외교직렬을,이외
해외교관후보자신분으로1년동
점과신뢰를배신한점에대해사과했으
받아내고죄를묻지않겠다”고전했다.
의3명의학생은지역외교직렬을맡
안정규과정을거친후공무원으로
며현재학부장실및학생회실에금고를
이후지난7월초일본어대학생회장은
았다.
임용된다.
공동구매해배치하는안을고려중에
사건담당형사와참고인자격으로만
이번해외교관후보자최종합격
있다고밝혔다.
났으나,지문등물적증거가더이상나
김초영 기자 96_ivana@hufs.ac.kr
자는총3차례의시험을거쳐선발
안소현 기자 97sonia@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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