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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학보도
2018년10월2일화요일
2018대동제‘HUFS:pirit’순간포착
▲ 지난달 18일, 정기총회가 끝난 후 축제 공연이 진행됐다.
▲ 이번 축제의 초대가수 마마무가 무대를 진행하고 있다.
▲ 많은 학생들에게 웃음을 줬던 슬픔이(슬프미)분장을 한 학생
▲한국학과 타로부스에서 타로를 보는 학생들
▲오믈렛이랑 마카롱 드셔보세요! 국제금융학과 학생들이 학과부스에
▲축제에 놀러온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프랑스학과 학생들
서 오믈렛과 마카롱을 팔고 있다.
여학생공결제전산화인권침해논란,어떻게됐나
우리학교는지난해2학기부터생리공결제를도입했다.
하다는비판의견도있었다.재학생B씨는“생리주기는
날짜를선택하면그에대한일주일치수업이뜨는시스
석계의일환으로인정하며생리공결을다른질병결석
이는학생들이홈페이지에게시된양식에맞춰수기로
호르몬변화에따라수시로변하는것”이며“주기입력
템이라며정확한생리‘주기’를입력하는것은아니라
과동일시했다.공결신청은학생이전산상에서원하는
작성한유고결석신청서를담당교수에게제출하는방
이무의미하고오히려더번거롭다”고덧붙였다.생리
고설명했다.이어이번개편시행목적은오남용방지
수업을선택하면자동으로담당교수에게전달되는방
식으로시행됐다.그러나지난7월서울캠퍼스총학생
공결제전산화의실효성에대한의문도제기됐다.총학
에초점을두지않았다고밝혔다.총학에따르면게시글
식으로운영된다.그후출석인정여부는담당교수의
회(이하총학)가게재한생리공결제개편안에의하면종
생회는생리공결제가전산화되면기존의번거로움을
에‘오남용방지’라고기재한이유는기존본부설문조
재량에따라결정된다.
합정보시스템에서공결처리할수업을선택하면자동
개선할수있다고설명했다.그러나생리주기를일일이
사당시기존생리공결제오남용에대한반발여론이많
경희대학교(이하경희대)역시2007학년도2학기부
으로양식이생성된다고나와있다.이를출력해담당
전산상에입력해야한다는점에서새로운제도의편리
아이번개편안이도입될경우오남용방지라는‘효과’
터생리공결제를시행했다.공결신청은종합정보시스
교수에게제출하면공결신청이완료된다.총학은생리
성을인정받지못했다.다른질병유고계도있으나생리
도있다는점을설명하기위함이었다.
템에신청일을입력하면과목별로자동으로양식이생
공결제전산화를통해“양식을작성하는번거로움을없
공결제만전산화하겠다고했던이유역시지적의대상
이번개편안은공청회및담론장을형성하는등충분
앨수있다”고말했으며“생리기간외생리공결제를사
이됐다.
한토의과정을거쳐시행할예정이며결과적으로는유
성된다.그리고이를출력해담당교수에게제출하면된
용하는악용사례도방지할수있다”라고설명했다.그
해당논란이후실시했던인터뷰에따르면총학생회
보됐다.정식시행시에는생리공결제뿐아니라다른유
다.경희대의경우공결신청만하면담당교수의재량
러나이에일부학생들은“학교가생리주기까지요구
(이하총학)는해당사항을전달하는과정에서오해의
고계모두전산화하는방향으로추진될예정이며더나
과관계없이출석처리된다.이같은사례와충분한논
하며관리하는것은명백한인권침해”라며생리공결제
여지가있었음을인정했으며관련인식이미비했다는
아가생리공결제를‘공결’이아닌‘병결’로처리하자는
의를통해보완될우리학교‘생리공결제’의향방이주
전산화방침에대해반발하며논란이불거졌다.
입장을밝혔다.이어생리공결제개편추진배경에대해
의견에따라논의가진행될예정이다.한편이번달14
목된다.
이번개편안이논란이됐던이유는무엇일까.먼저학
생리공결제의접근성과편의성이떨어진다는판단결
일총학은위와같은내용을포함한사과문을인스타그
생들이자신의생리주기등민감한개인정보를학교
과라고설명했다.따라서기존처럼양식을직접찾는것
램과페이스북에게재했다.
에공개한다는것에대한거부감이컸다.재학생A씨는
이아니라원클릭시스템을도입해편의성을고취하려
생리공결제전산화를시행하고있는다른학교사례
“생리주기까지학교에알리는건부당하다는생각이
했다고말했다.또한이번논란은내용을전달하는과정
를살펴본결과,고려대학교는2007학년도2학기부터
든다”라고말했다.생리에대한기본적인지식이부족
상생긴오류라고덧붙였다.총학은학생이공결처리할
생리공결제를도입했다.또한생리공결제역시유고결
안효빈 기자 97anhyobin@hufs.ac.kr
19-1학기부터우수입학장학금기준변경
김인경선수학점특혜논란...
지난달검찰조사무혐의결과나와
지난달7일우리학교학생지원팀이우수입학장학금
변경된다.학생지원팀은또한성적인상으로인해지
급되지않는우수입학장학금의예산은저소득층학
의기준변경을공지했다.현행우수입학장학금계속
8월10일김인경선수학점특혜관련교수들의검찰
거나담당교수·강사를질책하고회유해학점을주
생들을위한장학금으로사용될예정이라고전했다.
수혜기준은18학년도2학기까진직전정규학기취득
조사결과가공개됐다.지난3월우리학교서울캠퍼
도록압박했다”고밝혔다.8월8월에발표된검찰조
한편장학금기준변경과관련해몇몇재학생들은
학점14학점이상,평점평균3.2이상이다.하지만학
스총학생회비상대책위원회(이하비대위)는△김인
사결과에따르면학점특혜와관련된교수35명중4
“이번에도학생들의의견을묻지않고학교의입맛에
생지원팀은해당기준이타학교에비해상대적으로
경미국여자프로골프선수△김인철총장△박철전
명은‘해당사항없음’으로불기소처분을,나머지31
맞게장학금기준을바꿨다”며속상함을드러냈다.
낮은편이고,우수입학성적장학금이라는명칭에3.2
총장△관련교수들을각각△사기및업무방해△업
명은‘혐의없음’결과가나와수사가종결됐다.
또다른학생들은“장학금기준이바뀐것은어쩔수
점이라는점수는절대적으로도낮으므로장학금기
무상배임△업무방해혐의로서울지방경찰청에고
없는부분이지만학교측에서개인적으로문자나우
준변경이불가피하다고밝혔다.이에19학년도1학
발했다.비대위는고발장제출에앞서진행된기자
리학교공식스마트폰어플리케이션의메시지를통
기부터우수입학장학금계속수혜기준은직전정규
회견에서“김인경선수가학점을불법적으로취득했
해공지해줬으면좋겠다”는바람을드러냈다.
학기취득학점14학점이상,평점평균3.5이상으로
이은지 기자 97eun_g@hufs.ac.kr
다”며“이과정에서김인철총장등이높은학점을주
김초영 기자 96_ivana@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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