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1021호
2018년6월14일목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 /편집인겸주간채영길/편집장박주원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기획]>>4면
[기획]>>5면
[기획]>>7면
[문화]>>8면
정기총회성사
총장과의대화
대동제‘퀸쿠아트리아’
인공임신중절죄폐지찬반논란
서울캠퍼스정기총회성사,
총학‘푸름’을대표로안건전달해
지난달29일,잔디광장에서이번해상반기전체정기학생총회(이하정총)가열렸다.과거빈번하게무산됐던정총과달리,이번정총은성사기준인899명참석
을웃도는956명이비가오는날씨에도끝까지자리를지켰다.이에따라정총의달라진모습부터주요안건및학생들의열띤반응까지,정총성사의현장을취
▶4면에서계속
재했다.
글·사진 조유진 기자 96yujin@hufs.co.kr
글로벌캠퍼스비대위,‘2018상반기10대교육환경
큐에스세계대학평가,
개선안이행촉구실무진간담회’진행
종합순위10계단상승
지난5일,우리학교글로벌캠퍼스제39대청춘예찬총학생회비상
답변했다.더불어서울캠퍼스와글로벌캠퍼스,양캠퍼스간의교직
대책위원회(이하비대위)가글로벌캠퍼스백년관국제세미나실에
원차이에대해서는균등이아닌‘균형’을강조했다.
서‘2018상반기10대교육환경개선안이행촉구실무진간담회’를
두번째개선안의내용인생리공결제에대해횟수제가아닌날짜
진행했다.이간담회에서학생들은교육환경개선안에대해△총장
제를도입해야한다고비대위장이의견을내비쳤다.이에교내보건
△부총장△교무처장△학생인재·개발처장△행정지원처장과소통
실에비치된의료차트를이용하고이를학사종합지원센터와의연
했다.본간담회는지난4월10일글로벌캠퍼스2018상반기정기학
계해유고와출결을제도화하는방안을생각중이라는답변이제시
생총회에서상정된10대교육환경개선안이행에대한답변서를토
됐다.또한,△절대평가제도확장△성적평가제도개선△1시간1학
대로각종정책과개선의견에대한학교와학생들의질의응답및토
점을원칙으로하는시수제도△학점이월제개선방안에대해서울
론으로이뤄졌다.
캠퍼스와의견을일치시켜양캠퍼스모두동일한학사제도로운영
첫번째개선안에부총장은우리학교가충분히학내민주화가잘
될수있도록하겠다는답변을받았다.
이뤄지고있다고강조하며새로운위원회로‘학사제도개선위원회’
끝으로총장은더이상선거에출마하지않을것임을밝히며동시
를만들것을권고했다.또한,총장선출권에대해비대위장은더욱
에후임총장에게좋은학교를넘겨주는것이목표라고강조했다.
민주적으로진행돼야하며서울대사례가최적이라고말했다.이어
또한학생들이공부할수있는환경을만드는것이총장이해야할
총장과부총장은공립대학교와사립대학교의재단차이를근거로
중요한일이라고덧붙였다.
▶2면에서계속
사립대학인우리학교에적용할수있는선출권을도입해야한다고
박지민 부장 94pjimin0303@hufs.ac.kr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