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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호
2018년5월16일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 /편집인겸주간채영길/편집장박주원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기획]>>4면
[기획]>>5면
[문화]>>8면
[학술]>>9면
국제교류프로그램,고려해야할것
대학재정지원사업개편
청와대국민청원,왜곡된흐름
소셜미디어,공유와협력
국제교류프로그램,떠나기전고려해야할것
다양한언어를교육하는우리학교에서국제교류프로그램은학생들이관심있게지켜보는제도중하나다.그러나국제교류프로그램은많은장점
에도불구하고△통일되지않은성적평가방식△현지학교의미흡한학생복지등고려해볼만한문제또한지니고있다.귀국보고서를토대로유
▶4면에서계속
학길에오르기전생각해봐야할문제들과우리학교의방침을자세히살펴봤다.
글·사진 김초영 기자 96_ivana@hufs.ac.kr
서울캠총학푸름,지지성명문과함께
우리학교김인철총장,
판문점선언5개언어로번역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총장으로선임
총학생회(이하총학)푸름은지난5일페이스북을통해
도의평화와번영·통일을위한판문점선언’을적극
“70년분단이라는아픔의역사에불어오고있는평화
지지한다”며“이번선언을계기로70년전쟁의아픈역
지난달6일,김인철
한편이날정기총회에
의바람을맞이해어떻게목소리를낼수있을지고민
사에종지부를찍고다시금온겨레가평화의축복아래
총장이제20회한국
서사총협은‘고등교육
했다”며“외국인학우분과우리나라에거주하고있는
범국민적번영을누리길바란다”고전했다,이후안중
사립대학총장협의
재정확충과사립대학에
외국인들에게6자회담참가국을비롯한여러나라의
헌총학생회회장은“많은학우분들께서관심을가져
회(이하사총협)정기
대한재정지원은시대
언어로‘판문점선언’의내용을번역해서알리기로결
주셔서감사할따름이다”며“그관심에서더나아가함
총회에서제21대회
적소명이다’라는제목
정했다”고밝혔다.총학은“판문점선언번역선례가있
께어떤목소리를어떻게낼수있을지고민할수있는
장으로선출됐다.2
의결의문을채택했다.
지만우리힘으로한글자한글자번역하는과정은학
학생사회공동체가될수있길바란다”고소감을전했
년의임기아래김인
사총협은결의문을통
생의사회참여가생기를띨수있게하고우리사회가
다.
철총장은2020년4
해“대학에대한국가의
올바른방향으로나아갈수있게한다”라고번역취지
한편,우리학교학생들은과거시국선언문을10개의
월7일까지사총협
의무를구체화한‘고등
를설명했다.번역문은우리학교재학생들이번역했으
언어로번역해공개한바있다.당시우리학교비상대
회장직을겸임할예
교육재정교부금법’제
며△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프랑스어총
책위원회는‘2016대한민국은민주주의국가가아니
정이다.가천대학교비전타워컨벤션센터에서열린이
정과사립대학에대한일반재정의지원근거와범위를
5개의언어로번역됐다.
다’라는제목의시국선언문을△영어△중국어△스페
날총회에는사총협소속153개교회원총장들이참석
명확히규정한‘사립대학지원특례법(가칭)’제정을통
총학은번역문과함께‘70년분단의역사,평화의울
인어△포르투갈어등10개언어로번역해선언문을낭
해자리를지켰다.김총장은1988년부터우리학교행정
해고등교육에재정을지원해줄것”을정부에촉구했
림은지속하여야합니다’라는지지성명문을게시했
독했다.
학과교수로재직했으며2014년우리학교총장에선출
다.
다.총학은성명서를통해“우리학교총학생회는‘한반
이하정 부장 94haj@husf.ac.kr
된뒤이번해연임에성공한바있다.
이하정 부장 94haj@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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