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페이지

2페이지 본문시작

2
대학보도
2017년12월7일목요일
우리학교재학생‘2017년청년일자리해커톤’1위
우리학교아랍어과재학생,
“전국대학생아랍어말하기대회”1,3위입상
위메이트팀,노숙자와유기견매칭을통한청년전문가양성제안
지난24일서울시청다목적홀에서서
획자인송인혁씨가특강을진행했고지
말하기대회>에서각각1위와3위
울시와8개기관(한국외대,건국대,
난해수상팀의사례를발표했다.오후에
를차지했다.최기석(동양어·아
명지대,상명대,서일대,성신여대,숙
는참여자들간토론과의견조정,상호피
랍어13)씨는사우디아라비아방
명여대,우리은행)이공동주최하는
드백을통해아이디어를심화·개발했
문경험과한국·사우디관계개
‘2017년청년일자리해커톤’행사가
고멘토의코치로더욱보완된아이디어
선에대한자신의생각을피력해
열렸다.‘청년일자리해커톤’은청년
를종합해정리했다.이번행사에는일자
1위에입상했다.또한오현석(동
이일하기좋은,일하고싶어하는일
리아이디어를공모한103팀중선발된
양어·아랍어00)씨는아랍어를
자리에대한아이디어를청년이직접
20팀이참가했으며,심사위원10인의최
공부하게된계기를발표하고일
▲2017서울시청년일자리해커톤수상한우리학교학생들
내놓고이를서울시가실제청년일
종평가를통해우수팀9팀이수상의영
반인들이 아랍세계와 이슬람에
자리로발전할수있도록정책에반영하는것이핵심이다.
광을차지하게됐다.
대해갖는오해와편견을바로잡
해커톤(Hackathon)은해킹(Hacking)과마라톤(Marathon)
우리학교에서는노인반려견돌보미를제안한‘Grand
기위한의견을주장해3위에입
▲전국대학생아랍어말하기대회수상자단체사진
의합성어로IT프로그램개발자와기업,단체가일정시간
Puppy’팀과노숙자와유기견매칭을통한청년전문가양성
상했다.
동안함께혁신적인아이디어를공유하고프로그램·제품
을제안한‘위메이트(WE:MATE)’팀(한국외대·과기대연
한편대회에는전국6개대학아
개발을진행하는것을말한다.이번행사는청년이주도적
합팀)이참석해우수한성적을거뒀다.1위서울시장상을받
랍어과와국방어학원아랍어전
으로새로운‘일자리’에대한아이디어를내고,그것을실현
은‘위메이트(WE:MATE)’팀은상장과500만원,2위명지
공학생21명이참가했다.대회의
지난달16일우리학교최기석(동양어·아랍어13)
하는장을마련해‘아래로부터의청년뉴딜일자리’를실현
대학교총장상을받은‘GrandPuppy’팀은상장과100만원
주최는주한사우디아라비아문화원과에스오일
씨와오현석(동양어·아랍어14)씨가오바마홀국
하고자실시됐다.
의부상을받게된다.
(S-Oil)이공동으로맡았다.
이날‘TED’전도사이며‘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의기
박지민 기자 94pjimin0303@hufs.ac.kr
제회의실에서개최된
서효상 기자 95hssang@hufs.ac.kr
제9회영어교사수업경연대회개최
여성가족부주최
한·중문화교류프로그램열려
지난달18일우리학교서울캠퍼스국제관애
경홀에서사범대학과교육대학원이주최한
제9회전국중등학교영어교사수업경연대회
우리학교가주관하는한·중문화교류프로그램이지
중우호교류관계개선방안’을주제로진행됐다.또한
가개최됐다.1·2차예선을통과한9명의교
10일에는합천해인사팔만대장경과석굴암을방문해
난달8일부터11일까지진행됐다.여성가족부가후원
사들이본선대회에서주어진주제에대해영
학생들에게한국문화유산의뜻깊은의미를되새겼다.
한이행사는우리학교에재학중인중국인유학생과
어수업을진행했다.대회결과장현갑대구대
특히임대근중국어통번역학과교수의‘한국전통문
한국인재학생총100여명이참가했다.양국청년들은
건고교사가대상을수상했다.이어박재혁서
화의비교’를주제로강의가진행돼학생들에게깊은
울이화여고교사,서모람충북과학고교사가
3박4일에걸쳐한·중문화및경제협력방안을모색
인상을남겼다.이후학생들은조별토론을통해각나
각각금상과은상을수상했다.이후수상자들
하고한국의문화탐방과전문가특강을받았다.
라의문화를이해하는시간을가졌다.
은방학중호주,영국등에서해외교사연수를
행사는8일△JSA판문점△제3땅굴△도라전망대△
▲영어교사수업경연대회진행모습
지원받는다.
마지막11일에는프로그램평가회와참가학생들에
남북출입사무소△임진각평화누리공원방문을시작
대상을수상한장현갑교사는“가장유명하
게우수참가자수료증을수여하며행사를마무리했다.
으로9일전주한옥마을방문했다.이날이어진전문
고권위있는영어수업대회에서우승하게돼기쁘다”고밝혔다.또한“효과적인영어수업은물론영어학습방법
또한학생들에게모든일정에유고결석계를발급해학
가특강은박상미국제학부교수의‘유네스코세계문
도누구보다잘지도하기위해많은노력을기울여왔다”며“해외연수없이국내에서만제대로학습해도누구나
업에차질이없도록했다.
화유산에등재된한국의문화유산·역사문화’와강준
영어를원활하게구사할수있다는것을보여주는롤모델로남고싶다”고강조했다.
전환욱기자95hwanwook3132@hufs.ac.kr
영국제지역대학원교수의‘한중수교25주년기념한
이재권기자94dlwo@hufs.ac.kr
영어대학학술제성황리에열려
지난22일사이버관대강당에서영어대학학술제가
모든팀이발표한후발표에대한시상이있었다.
열렸다.행사는장태엽영어대학학과장의개최사로
‘언어적요소와비언어적요소가대화의맥락이
시작됐다.이후각과에서두팀씩나와과를대표해
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한 앵글로스피서
발표했다.1부에서발표는△홀로코스트시의현재
(Anglosphere)가1위를차지했고드라마번역학
적의미:찰스레즈니코프와에이드리언리치의시를
회(AudiovisualTranslationSociety),블룸스버리
중심으로△1984년과2017년의평행:1984년시대에
(Bloomsbury)가그뒤를이었다.시상식이끝난뒤
대해재고△미디어에서팬이번역한자막의출현.이
에는졸업생들과의대화가진행됐다.이(영어·영어
와산업화한자막의비교:스타트렉비욘드(StarTrek
17)씨는“신입생의입장에서학회학생들이많은힘
Beyond)를주제로이뤄졌다.2부에서는△가짜뉴스
을쏟아본대회를준비한다는사실에놀랐다”며“그
의패턴과인공지능분야에의응용전망△『템페스트』
만큼세련되고수준높은발표가나온것같다”고말
에서본로맨스극의한계△언어적요소와비언어적
했다.또한“질의응답시간에교수님들의질문으로만
요소가대화의맥락이해에미치는영향을발표했다.
채워진것이아쉬웠다”라며“학부생의시선에서질문
발표자중한명이었던오주연(영어·EICC17)씨는
과대답이오갔다면더의미있는학술제가됐을것같
“아주뜻깊고재밌었던경험이었다”며“예전보다규
모가많이작아지고참여율도낮아져서아쉬웠다”라
다”고전했다.
박지민 기자 94pjimin0303@hufs.ac.kr
고소감을전했다.
주한러시아대사관후원,노어과
‘러시아문화의밤’진행돼“
연극수익금전액은일본군위안부피해자를위해사용될”
지난2일서울캠퍼스에서‘러시아
아문화의밥기획단에서주최했
으며△주한러시아대사관△러
문화의밤’이진행됐다.1부는인
시아교육문화센터뿌쉬낀하우
문과학관대강당에서축사,깜빠니
스△팟캐스트‘보드카먹은불
아·라스드빠뜨리찬조공연과‘절
곰’△한국외국어대학교학생지
대로사랑하지않으리’라는원어연
원팀△노어과총동문회△노어
극이진행됐다.2부는사이버관대
과학생회의후원하에진행됐다.
강당에서다과회,축사,깜빠니아찬
이번‘문화의밤’본행사는주
조공연,송년음악회가진행됐다.이
한러시아대사관의후원아래역
날행사에는총880명이참석해공
대급규모로진행됐으며연극수
연을빛냈다.특히이번무대에는△
익금전액은일본군위안부피해
소프라노황성희△베이스황상연△
자를위해사용될예정이다.
음악평론가 장일범△뮤지컬 배우
하수빈△문병환밴드가초청돼함
께문화의밤을만들었다.
김민정 기자
이번예술제는제17회노어과러시
95ellen3147@hufs.ac.kr
▲러시아원어연극절대로사랑하지않으리포스터

2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