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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보도
2016년3월23일수요일
아시아외국어대학의미래를위해···
아시아지역외국어대학교총장포럼개최돼
비롯해△부산외국어대학교△대구외국어대학
교류방안을공유했다.우리학교는국제무대에서의외국어대발전방안으
교△중국베이징외국어대학교·상하이외국어
로연300명의재학생을지역전문가로만드는것을꼽았다.구마가이도
대학교△일본동경·교토외국어대학교△몽골
시키교토외국어대부총장은“각나라학생들이세계적이슈를토론하는
인문대학교△베트남국립하노이외국어대학교
프로그램을활성화해야한다”고주장했다.리양상하이외국어대부총장
△우즈베키스탄사마르칸트외국어대학교총장
은“공동학위제를추진하는것이시급하다”고말하며외국어대간실질적
과일본,중국,베트남,몽골,우르베키스탄대사
인교류의중요성을강조했다.
가참석해자리를빛냈다.
이날포럼이끝난후우리학교는10개의아시아외국어대학교와‘아시
일반종합대학들이국제화방안으로외국어
아지역외국어대학협의체’를발족했다.이로써외국어대학간긴밀한
교육을선택하면서외국어교육은선택이아닌
네트워크를통한외국어교육발전을기대할수있게됐다.김인철총장은
필수가됐다.이런상황에서아시아지역외국어
“더이상외국어대학간협력이선택적부분이아닌시대”라며“외국어대
대학간상호협력을통해종합대학과차별점을
학들이직면하고있는위기를이겨내기위해학술·교육등실질적인교
두는것이포럼의개최이유이기도하다.이번포
류를실시할것”이라전했다.또한“이협의체를기반으로더욱긴밀히아
럼을통해세계유수외국어대학들과노하우를
시아대학미래발전을도모하고각대학의언어교육정책등을나눌수
공유한우리학교는글로벌인재양성에더욱집
있길바란다”며아시아내외국어교육발전에힘써야함을강조했다.
중하는계기를마련했다. 외국어교육진흥방향을논의하기위해마련된
이자리에서각나라별특성을바탕으로외국어대학이나아가야할방향,
지난9일오전9시웨스틴조선호텔그랜드볼룸에서‘아시아지역외국어
추진희 기자 92clelia@hufs.ac.kr
정책방안등이논의됐다.각대학총장들은아시아외국어대학들의상호
대학교총장포럼’이개최됐다.이날포럼에선우리학교김인철총장을
이동학생회통해
소통의장을연‘함께등대’총학생회
서울캠퍼스총학생회(이하총학)‘함께등대’는지난
내용중대다수는‘학교와이파이개선’과‘도서관
욱자유롭게만드는것같다”며“학교를이끌고있는
재단과관계가있다고밝혔다.또한,김종철이사장
10일을제외한7일부터11일까지본관앞에서이동
환경개선’이었다.총학은“작성된전지를수정이나
총학과만날수있어좋았다”는소감을전했다.하지
이이사직에있을당시재단운영에있어미흡한부
학생회를열었다.총학은7일에서9일엔우리학교
가공없이총장에게전달하겠다”고밝혔다.
만학생들중일부는이동학생회를한다는사실조차
분이있었음을지적했다.총학은이사장실앞에관련
탁상달력과롯데월드특별우대권을,11일엔자체제
행사에참여한권진희(영어·EICC16)군은“이동
모르고있어심도있는홍보가필요했다는아쉬움을
성명서를부착했으며면담을요청하고있으나이사
작한다이어리를배부했다.이동학생회가중점을둔
학생회를통해학교와소통할수있어좋았다”며“앞
남겼다.
회측에서는아직답변이없는것으로알려졌다.
것은학생들과의‘소통’이었다.총학은학생들이총
으로도이런취지의행사를자주열었으면한다”고
또한총학은이동학생회에서지난2월19일선출
장과총학에바라는점을전지에자유롭게작성하는
전했다.전상아(사범·영교16)양과김민정(사범·
된김종철이사장에관한성명을내걸고입장을알렸
행사를진행해큰호응을얻었다.학생들이작성한
영교16)양은“이동학생회가우리학교분위기를더
다.총학은김종철이사장이우리학교설립자및구
김영환기자92youngx@hufs.ac.kr
읽는것이힘이다
다독상수상자
사실”이라며학생들의독서량감소에대한아쉬움을
표했다.
서울캠퍼스다독상시상식열려
우수상을수상한김윤희양은“시상을통해더욱독
서에애정이생긴것같다”고전했다.이어“대학생들
지난15일서울캠퍼스도서관장실에서다독상,토익
이취업,자격증시험준비등으로각자바쁘기때문에
(TOEIC)·토플(TOEFL)모의시험성적우수상시상식
독서량이줄어들수밖에없는현실이안타깝다”며“그
이진행됐다.전체12명의수상자중김윤희(사회·정
러나독서를통해색다른삶을살아보고경험하지못
외11)양,김정원(국제12)군,김진(사회·행정10)군
한것을경험하는것역시더나은인생을위한것”이
이참석해전기순도서관장에게상장과상품을수여
라고독서의중요성을강조했다.장려상을수상한김
토익ㆍ토플모의시험성적우수상수상자
받았다.시상후전기순도서관장과수상자들은독서
진군역시“생각지도못한수상을하게돼영광”이라
를주제로담소를나눈뒤기념촬영을끝으로행사를
며“이번계기로독서를더많이해야겠다는의지가생
마쳤다.전기순도서관장은“수상자들의독서하는태
겼다”고소감을전했다.
도를높이산다”며수상자들을격려하는한편“그러나
박은혜기자90iron@hufs.ac.kr
지난해에비해수상자독서권수가매우줄어든것이
▲서울캠퍼스다독상수상자들이전기순도서관장과기념사진을찍고있다.
환영합니다,트란실바니아대학부총장님!
커피한잔에책한권어때요?
루마니아트란실바니아대학부총장특강열어
루마니아어과,전통춤공연으로환영
17일글로벌캠퍼스후생관에서생활협동조합(이하
다.카페역할뿐아니라복도에차단막을설치해소
생협)의북카페오픈식이열렸다.이날오픈식에는
음에 침해받지않는스터디공간으로구성한것이
어,역사에대해강의했다.
이보화글로벌캠퍼스부총장을비롯해생협정진성
다.
미하엘라게오르게부총장은“루마니아어는라틴어
사무장,전용갑행정지원처처장,이은석생협이사
정진성사무국장은“조합을맡고있는운영자로서
와관련이있어배우기쉽지않다”며루마니아어과학생
장,정준영F&B주식회사대표등이참석한가운데
후생관이본래의기능을조금씩갖춰가고있다”며
들의어려움에공감했다.덧붙여“루마니아어를배우면
열렸다.
“학생들의의견을반영해학생들만의공간을만들
다른라틴어를배우는데도움이된다”고조언했다.시
이은석생협이사장은“생협이후생복지와관련
어가고있다”고전했다.이어“아직도복지부분이
모나라케부총장은“우리는한국학생들을루마니아학
한사업을해왔는데북카페역시학생들에게유익한
미흡해후생관이라는공간을재밌고학생들이머물
생들만큼중요하게생각한다”며“때문에여러유학프로
공간이될것”이라며“학습과동시에문화활동을할
수있는공간으로만들예정”이라고밝혔다.
그램을추진하는데힘쓰고있다”고전했다.마지막으로
수있는공간으로자리잡았으면좋겠다”며개업을
이번달21일에서25일은5000원이상구매자에
카르멘부제아부총장은루마니아의특징을설명했다.
축하했다.정준영F&B주식회사대표는“글로벌캠
한해프리즐빵을제공하고21일부터도서기증캠페
▲트란실바니아대학부총장들과김인철총장,박정오루마니아어과학과장
루마니아전통춤학회인또뜨(Tot)와노고봉은부총
이사진을찍고있다.
퍼스학생들에게질좋은커피를제공할것을약속한
인도진행해기증자이름을넣어서가를만들계획이
장들을환영하며공연을펼쳤다.카르멘부제아부총장
다”며“학생들에게가장사랑받는카페가되도록노
다.맘스터치와그라치에를연계해현금처럼쓸수
은루마니아어과학회의공연을관람한뒤“이렇게환영
력하겠다”고전했다.
있는상품권도발행할계획에있다.후생관3층국제
지난4일글로벌캠퍼스어문관에서루마니아트란실
을받아영광이며루마니아에서도만날수있었으면좋
지난해여름부터후생관3층,현재의북카페자리
학생회공간을중고장터방으로작업할예정이다.
바니아(Transilvania)대학교부총장초청특강이개최
겠다”고화답했다.특강에참여한김태연(동유럽·루마
는빈공간이었다.생협은지난해12월빈공간활용
정진성사무국장은“북카페의책도난이가장큰
됐다.특강은한·루마니아문화·예술협회와루·한
니아11)군은“우리학교와루마니아의교류가활발해
에대한학생들의의견을수렴하기위해설문조사
문제지만별도의도난방지시스템없이학생들의양
국상공회의소에서후원했다.3명의부총장,미하엘라
져루마니아어과학생들의진로설정에도움이됐으면
를실시했다.40%이상의학생들이‘카페도입’에
심을믿을것”이라며“와이파이사용에대해서도학
게오르게(MihaelaGheorghe)교육부문,시모나라케
좋겠다”는바람을전했다.
가장많은표를던졌다.생협은단순한카페가아니
교와협의중”이라고밝혔다.
(SimonaLache)국제교류부문그리고카르멘부제아
라책과인터넷을동시에즐길수있는북카페를추
김정록 기자 91rock@hufs.ac.kr
(CarmenBuzea)연구부문부총장은루마니아문화,언
진하기로했다.북카페는카페와스터디룸으로나뉜
유시현 기자 91qhdodb@hufs.ac.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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