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990호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편집인겸주간견진만/편집장이진형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심층보도]>>3면
[기획]>>5면
[인물]>>8면
글로벌배움터정견토론회현장보고
국제지역대학술제,지역탐사발표회
김진규소설가를만나다
다채로움으로물든국제지역대학아카데미위크
에게기본적인교양과소양,젊은날의고민들을어
루만져주고싶었다”며“이번학술제로학생들에게
다양한프로그램을제공하고자했다”는취지를밝혔다.
인도학과 학술학회 ‘인디아 무비 클립(india
movieclip)’은이틀에걸쳐세편의인도영화를상
영했다.각각의영화들은인도의문화,종교,볼리우
드세계화전략을주제로했다.영화를통해많은학
생들이보다쉽게인도에다가갈수있었다.
둘째날엔로컬리티챌린지탐사보고회가열렸다.
광역특화전공소속10개팀37명의재학생이참가한
탐사보고회는10개월간진행된탐사과정및성과를
발표하는시간을가졌다.탐사보고회에서최우수상
을수상한인도-남아시아1팀의정소희(국제·인도
13)양은“탐사보고회를준비하면서힘들었지만이
렇게큰상을받게돼기쁘다”며“많은학생들에게로
컬리티이중전공을추천하고싶다”고소감을말했다.
넷째날오전엔로컬별지역전문가특강강좌가있
었다.광역특화전공및국제지역대학소속학과들과
연관이깊은유라시아,인도-남아시아,브라질-중
남미,마그레브이4개의지역전문가특강이백년관
에서동시에열렸다.재학생들은자신의전공지역의
최신동향및흐름을파악할수있는시간이었다.같
은날오후백년관국제세미나실에서는‘킹오브프
레젠테이션(KingofPresentation)’대회가진행됐
다.로컬리티부문과자유부문으로나눠본선에진
출한6개팀이파워포인트발표로경합을벌였다.자
유주제부문최우수상은아프리카학부‘우크렐리’팀,
로컬리티부문최우수상은브라질학과‘반데이란치
스’팀에게돌아갔다.
지난9일부터13일까지국제지역대학과로컬리
9일개회식은백년관국제세미나실에서300여
직접촬영한현지사진들을고화질액자에담아전시
이번학술주간에참여한학생수는2,450명에달
티사업단이주관하는‘국제지역대학아카데미위크
명의학생들이참석한가운데이뤄졌다.국제지역대
했다.공학관207호에서는‘화차’,‘밀애’,‘발레교습
했다.학술제에참여한박용준(국제·브라질14)군
(AcademyWeek)’가열렸다.5일간진행된국제지
학홍완석학장의개회선언으로시작됐다.이후김인
소’를각색및연출한변영주영화감독을초청해인
은“세계화에발맞춰지역전문가를양성한다는로컬
역대학학술제는12개의기획특강과학회들의학술
철총장의축사가있었고국제지역대학회의축하공
문학특강을진행했다.‘창의적글쓰기의조건:같이
리티의목표에맞는다양한프로그램들을함께할수
발표회,보고회,발표경연대회,전시회,학술행사등
연및15학번신입생들의단편영화제로이어졌다.
보고다르게생각하기’를주제로자신의경험을통해
있어좋았다”는소감을전했다.
으로구성됐다.기획특강은△산학연계특강△지역
백년관로비에는로컬리티챌린지사진전이전시
학생들에게아낌없는조언을전했다.오영민로컬리
전문가특강△직무특강△인문학특강으로진행됐다.
됐다.로컬리티챌린지에참가한10개의탐사팀이
티사업단책임연구원은“인문학특강을통해학생들
유시현 기자 91qhdodb@hufs.ac.kr
끝없는11월의악몽
그들만의리그?함께즐기는리그!
서울배움터제50대총학생회장단선거가무산됐다.지
지난17,18일양일간글로벌배움터백년관컨
을,‘BOSS’는지하주차장의자리표시시스템에서
학15)양은“비전공학생들이쉽고실용적인체험
난17일오전6시에마감된후보자등록기간내에등록신
퍼런스홀에서제9회이공계학술제가열렸다.이
착안한헬스기구시스템을,그리고‘IamE’는데
을통해신기해하고흥미를느끼는모습에서뿌듯
청이이뤄지지않으면서서울배움터는2011학년도부터5
공계학술제는공과대학(이하공대)과자연대학(이
이터마이닝기술을이용해의사결정을돕는시스
함을느꼈다”고말했다.
년연속11월선거무산의고배를마시게됐다.서울배움터
하자대)이공동으로주관해 △학술설명부스△
템을소개했다.마지막으로‘R-CUBE’는로봇인
E스포츠대회를준비한김근우(공과·산경13)
는원칙적으로선거가무산될경우비상대책위원회(이하
참여형실습△E스포츠로구성됐다.
형뽑기게임을제작했다.‘Eco-safety’에참여한
공대학생회사무국장은“학술적인부분이외에도
비대위)를출범시켜자리를메워왔다.그러나지난해12월
이번 학술제는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홍보한
허호관(자연·환경11)군은“학술제를계기로실
다양한행사를구성하고자요즘인기있는E스포츠
총학생회칙의제·개정으로인해현총학생회장단이사퇴
AQL팀을포함해총7개의팀이참가했다.다음으
험했던내용들을응용해다른학생들에게소개할
대회를열게됐다”며“더많은학생들의관심과참
하지않는한다음해4월중에실시될재선거가종료되는
로‘Eco-safety’는배양실험을통해독성원인물질
수있어좋았다”며“더많이준비하지못한아쉬움
여를이끌어내기위한자리였고예상했던것보다
시점까지로임기가연장된다.김동규(서양어·노어12)서
을찾아내는방법을소개했고,‘EESL’은광물찌꺼
이남는다”고참여소감을전했다.
많은학생들이참여해기쁘다”고말했다.E스포츠
울배움터총학생회장은계속되는선거무산에대해“취업
기의정화및미생물연료전지를활용해친환경적
또한학생들이직접은거울,손난로,립밤을만
대회는리그오브레전드와스타크래프트총두개
이나아르바이트등개인적인일들이중시되는사회로변
인전기생산하는과정을선보였다.‘도와줄게’는
들며보다쉽고친근하게접근할수있도록참여형
의종목으로진행됐다.
하면서공동체의식이각박해지다보니점차선거에대한
건물내에서시각장애인을안내해주는로봇시스템
실습도열렸다.스태프로참여한이현아(자연·화
경지영 기자 91abraxas@hufs.ac.kr
무관심이심해지고있는것같다”고전했다.
글로벌배움터는자격심사를마친정식입후보자가등
록돼제37대총학생회장단선거를치를수있게됐다.정후
통일을위한준비그첫걸음,통일부장관특강열려
보는김도현(국제지역·아프리카13)양,부후보로는최지
환(통번역·일본어11)군으로선거운동본부명칭은한울
“가끔씩자기전에통일을꿈꾼다면통일이우
수있다”며“여러분이그주인공이될수있다”고
과홍장관의질의응답이있었다.신뢰프로세스에
이다.한울선거운동본부는지난13일지정된선거운동시
리곁으로다가올것입니다”
통일의중요성을강조했다.그뒤로남북관계개선
대한현실적가능성에대한의문을비롯해통일을
간을위반해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주의1회’처분을받았
지난10일서울배움터미네르바콤플렉스국제
을위한현정부의노력,통일을위한접근법인‘한
위한다른방안등수준높은질문들이이어졌다.
다.이는정식후보등록후일주일만에받은징계로학생
회의실에서홍용표통일부장관이방문해‘한반도
반도신뢰프로세스’등을설명해나갔다.한반도
마지막으로학생들과의기념촬영으로강연은마
들의빈축을샀다.
평화와통일시대준비’의주제로특강이열렸다.
신뢰프로세스는박근혜정부의대북정책중하나
무리됐다.강연에참석한이소정(사회·정외15)
글로벌배움터 제37대 총학생회장단 선거 일정
이번특강은남궁영정치행정언론대학원장이개
로튼튼한안보를바탕으로남북간신뢰를형성함
양은“이번강의를통해평소생각하지않았던통
11월 9일(월)부터 20일(금)까지
선거 유세 기간
오전9시-오후6시
최를,정치외교학과이대진교수가사회를맡아진
으로써남북관계를발전시키고,한반도에평화를
일에대해다시금생각을일깨울수있었다”며“정
투표 기간
11월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행했다.특히이금순통일교육원장이참석해자리
정착시키며,나아가통일의기반을구축하려는정
부정책에대해자세히알게돼뜻깊은시간이었
투표장소
인문경상관, 어문관, 공학관, 자연과학관
를빛냈다.홍장관은“분단이해소되고통일이되
책이다.
다”고소감을전했다.
박은혜 기자 90iron@hufs.ac.kr
면국가경쟁력은더강해질수있고세계로도약할
약1시간의강연후강의와통일에대해학생들
서명지 기자 91signpaper@hufs.ac.kr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