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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호
2015년 3월 24일 화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외대신문사TEL.02-2173-2502
발행인김인철/편집인겸주간오종진/편집장임수진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이문동270
[심층]>>2면
[국제]>>4면
[기획]>>5면
[사람]>>8면
수강신청대란
일본경제어디로가나
도서관,여전히지식의요람인가?
월드문일등공신들을만나다
하버드대학모의유엔서울에오다,월드문개회식
지난16일세계최대규모의대학생모의유엔행
소감을밝혔다.카타리나(KatharinaBrinck)양역시
사월드문(WorldModelUnitedNations)서울개회
“서울에서지내며여러행사에도참여하고글로벌빌
식이일산킨텍스에서열렸다.월드문은하버드대학
리지와같은멋진파티를즐길수있어행복하다”고
이매년세계다른도시에서주최하는행사로이번해
전했다.이어파밀라(PamelaTaylor)양은“서울에올
는우리학교와공동으로주최했다.월드문서울은3
수있는기회가주어져서너무나기쁘며동시에세계
월16일부터20일까지5일간△개회식△폐회식△
적으로명성있는모의유엔총회인월드문에참가하
정기회합△소셜이벤트△관광등의프로그램으로
게되는흔치않은기회가주어진것같아뜻깊다”고
진행됐다.일주일동안21개위원회에서국제적인이
밝혔다.
슈에대한해결책을모색하는활동을했으며모든과
정은실제국제기구의의사규칙을적용해진행했다.
박윤진기자90yoon@hufs.ac.kr
이번행사는다른유엔총회와는달리UN뿐만아
니라EU,IMF등의다른국제기구들과아프리카등
다른지역의이슈들,그리고과거의역사적인이슈들
까지다뤘다.이번24회월드문의참가국은역대최
다인118개국으로,전세계2500여명의학생들이참
여했다.
국을알리기바라며모두뜻깊은시간을보내길바란
서울배움터오바마홀에서열렸다.글로벌빌리지는
이번달3일에발행된본지980호의1면‘2015학년
이날개회식에는△조태열외교부제2차관△김
도1학기성적평가방식확정’기사에서“2015학년도
다”고밝혔다.뒤이어조태열차관은“이자리에모인
월드문에참여하는학생들이약50여개의홍보부
인철한국외대총장△박진한국하버드총동문회장
부터는한학기에재수강을할수있는횟수가5회
국제사회의미래가될세계의청년들을환영한다”며
스를설치하고,각국의전통의상을입는등문화를
△최종현국제관계자문대사가참가해축하를전했
로제한되며”부분을“2015학년도부터는전체학기
“이번해는한반도분단의70주년이자동시에유엔
소개하는행사다.모로코의대표인비앙카(Bianca
다.김인철총장은“우리학교가하버드와함께세계
동안재수강을할수있는횟수가5회로제한되며”
창립의70주년을맞은해라더욱뜻깊다”고전했다.
C.Perina)양은“월드문을통해다양한국가의학생들
최대국제모의유엔을개최해매우기쁘다”며“미래
로바로잡습니다.
이날오후에는글로벌빌리지(Globalvillige)가
을만날수있는멋진기회를갖게돼기쁘다”고참가
의리더가될2500여명의전세계대학생들에게한
황우여교육부장관방문,
2015세계교육포럼MOU체결
지난12일황우여사회부총리겸교육부장관이
이날체결후우리학교는‘국가전략지역언어인
한편,2015세계교육포럼은유네스코와교육부
오는5월인천에서열리는'2015세계교육포럼'의
력양성사업’에대한발표도진행했다.우리학교는
가주최하며5월19일부터4일간인천송도켄벤시
성공적인개최를위한업무협약차우리학교를방
전략지역언어교육이국가전략상필수적이나사회
아에서열린다.이는전세계교육계인사1500명이
문했다.이번체결을통해우리학교는포럼기간,
적수요등을감안하면시장논리로접근할수없기에
상이참석하는교육분야최대국제회의로2000년
국가별연락관등의자원봉사인력지원과자료공
공공성이매우큰영역임을밝혔다.또한우리나라는
다카르교육포럼이후15년만에열리는행사다.이
유,의사소통을위한협조체계를구축한다.황우여
국립외국어대학교가없는유일한국가로,우리학
번포럼을통해유네스코가주도해온기초교육보급
장관은“한국외대는세계최고수준의외국어교육
교의‘국가전략지역언어인력양성사업’은국가적차
운동인‘모두를위한교육(EFA)’의성과와앞으로15
대학이자우리나라의세계화를이끌어온대학”라
원에서지속적으로다뤄져야할만한사안임을피력
년간의교육발전방향에관해논의할예정이다.
고전하며“글로벌융·복합대학으로서우리나라
하기도했다.이에황우여장관은“국가전략지역언
에기여한바와경험을바탕으로앞으로도국가와
어인력양성사업은한국외대의특성을살리며국가
세계발전에힘을보탤것”이라고기대를밝혔다.
에도움이될수있는시의적절한방안”이라고말했다.
유혜민기자 90hyemini@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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