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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호
2014년5월20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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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로세미나이대로괜찮은가
글로벌배움터,운동어디서하고있나요?
유달승교수의이란제대로보기
외대산악회의히말라야루굴라정복기
우리학교60주년기념
이미지(UI)컬러와슬로건확장
인어13)군은“예전보다색이고급스럽고깔끔한
것같다”고색상확장에대한소감을말했다.
한편지난해11월13일부터29일까지진행된
개교60주년기념슬로건공모전에서‘세계를품
▲새로확장된네이비와골드계열의UI컬러현수막예시모습이다.
은외대의60년,세계를이끌100년의약속’이대
이는 교내 게시용 현수막으로 활용된다. 교외 홍보용 현수막에는
이에60주년엠블럼이추가된다.
상작으로선정됐다.응모작은총465개로학내
구성원들의뜨거운관심을받았다.
우리학교가개교60주년을맞이해지난12일
대상을받은김승현(서양어·독일어09)군은
새로운대학이미지(UniversityIdentity,이하
“우리학교의고유가치관을가지고국제화의길
UI)컬러와슬로건을확장했다.UI실무위원회를
로나아가길바라는마음에서슬로건을만들었
통해결정된새로운UI컬러는네이비와골드계
다”며“지나온역사와미래를바라보는글로벌
열이조합된것이다.새로운UI컬러는앞으로기
외대가되길소망한다”고대상소감을밝혔다.또
존의청록색계열UI와함께사용된다.
최우수는‘글로벌60년을넘어최고의100년을
로고컬러도네이비계열로확장됐다.이유나
향하여’,가작은‘HUFS,글로벌60년,미래를향
홍보실장은“청록색계열의기존컬러는눈에잘
한100년’과‘외대,한국을움직인60년세계를
띄지않아변경논의가계속진행돼왔다”며“오
움직일100년’이당선됐다.
랫동안사용된기존의UI가학교색으로굳혀진
당선작들은60주년슬로건제작에반영돼‘세
데다예산상의문제로UI컬러의교체가아닌추
계를품은60년,세계를이끌100년’이라는슬로
훈련일뿐인데꼭건물밖으로피해야하나요?
가·확장으로결정했다”고설명했다.
건으로최종확정됐다.이번에새로제작된슬로
지난9일오후2시서울배움터국제학사에서전구성원을
이번에추가된UI컬러는‘우리학교를좀더품
건은기존의‘외대를만나면세계가보인다’과함
대상으로화재대피훈련을실시했다.교내방송시작후약10분뒤3층에훈련용연막탄을점화했다.하지만학생들은연막탄이터진후에도
격있고세련되게만들겠다’는김인철총장의의
께사용된다.새로운60주년기념슬로건에대해
아랑곳하지않고엘리베이터를타고심지어훈련도중건물안에들어가기도하는등의모습을보였다.진행에있어서도방송으로알릴뿐
지를담고있기도하다.확장된우리학교UI는앞
설수영(LD13)양은“새로운슬로건이기존의슬
안전요원들의 별다른 지시나 제재는 없어 미흡한 점을 드러냈다. 김정원(국제 12) 군은 이번 훈련에 대해 “학생들이 실제 상황이 아닌
으로학교정체성의중심역할을담당하며우리
로건을넘어서는강한인상을주지못한다”며아
훈련이라는이유로적극적으로참여하지않은것같다”며“이런훈련은만약에있을사고에도철저하게대처하지못할것”이라고걱정했다.
학교기념품등UI어플리케이션으로대내외적
쉬움을보냈다.
매체에사용될예정이다.김태영(통번역·스페
신민지기자86hufspress@hufs.ac.kr
임유선기자88lys@hufs.ac.kr
학교-노조단체교섭본격시작…단체협약이뤄지나
7일 학교와 노동조합(이하 노조)이
단체교섭에서노조측이요구하는안은
해야한다는내용이주를이룬다.
닌지우려를나타냈다.노조측은학교
길바란다”고말했다.
단체 및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단체교
△임금수준 회복과 2.8% 인상안 △차
지난 4월 3일, 3년 6개월 전 일방적
가자료협조요청에‘시간이필요하다’,
그러나지금까지이뤄진단체교섭은
섭을본격적으로시작했다.이날첫교
별임금철폐△기능직폐지△정년연장
으로 옮겨졌던 노조 사무실이 본래 위
‘입장을 정하지 못했다’는 식의 대답을
단두차례뿐이기에양측이만족할결
섭은상견례를겸한교섭회의로진행됐
△노사화합 조치 등으로 지난 해와 큰
치인 본관으로 돌아오는 등 학교와 노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교
과를 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남아있
다.노조는단체교섭진행에앞서서울
차이가없다.이번단체교섭에대해정
조의 관계가 개선되는 듯 보이며 관계
가제시한‘노조가입제한범위확대’는
다. 탁경구 인사혁신팀장은 “단체교섭
배움터본관앞에서단·임투(단체협약
재원노조사무국장은“지난해교섭이
자들은이번단체교섭이긍정적으로흘
개악안(改惡案)”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에 성실하게 임해 이번에는 꼭 체결할
및임금협약쟁취를위한투쟁결의)출
이뤄지기는 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은
러갈 것을 전망했다. 그러나 2차 교섭
대해신승철노조지부장은“이번단체
수있도록노력하겠다”고말한바있다.
정식을갖기도했다.
상태로끝났다”며“지난해있었던단체
이이뤄진14일이후노조는“학교측이
교섭이긍정적으로이뤄질것이라고생
신승철 노조 지부장도 “대화로 얼마든
단체교섭은노조의대표자와사용자
교섭의연장선상”이라고말했다.노조
진심으로노조와대화하고자하는지의
각했으나막상시작해보니기대했던것
지입장차이를풀어나갈수있다고생
가근로조건의유지및개선에관해교
측핵심안건은2010년이후새로채용
심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2009년
과는 어긋났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
각하며 노조는 얼마든지 대화를 할 준
섭하는과정이다.이를통해근로에관
된직원들에게만적용되는성과급제와
이후 5년간 단 한 번도 체결되지 못한
하면서도 “처우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비가돼있다”며합의의여지를남겼다.
한 법규 및 입금을 정하게 된다. 이번
기능직 등 직원들에 대한 차별을 철폐
단체협약이또한해미뤄지는것은아
직원을학교운영의동반자로인정해주
임수진기자87curious@hufs.ac.kr
남들과 다른 대학생활을 꿈꾸는 당신,
그렇다면 외대학보를 주목하라
외대학보사89기수습기자및사진기자모집
외대학보는1955년창간,이번해로59주년의역사를자랑하는우리학교유일국문언론사입니다.우리학교공기(公器)외대학보사에서
는사실을넘어진실을추구할열정과패기로뭉친신입기자를추가모집합니다.관심있는학생들의많은지원바랍니다.
모집기간:2014년5월19일(월)~5월29일(목)11일간
필기시험및면접일:5월31일(토)
모집대상:양배움터1학년1학기~2학년2학기재학생
합격자발표일:6월1일(일)
지원서마감일:5월29일(목)
지원서수령및제출
양배움터학생기자실에서직접수령또는학교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다운로드후기자실직접제출또는
이메일제출(hufspress@hanmail.net)
▶서울배움터학생기자실_학생회관401호02)2173-2504
▶글로벌배움터학생기자실_학생회관212호031)330-4112
문의사항:편집장신민지(010-4002-0299,86hufspress@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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