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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호
사진극단프랑크포니출처
2014년5월13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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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움터축제취소
동·서대광역화실시,중간점검
박상미교수의문화인류이야기
한국에서만나는프랑스연극,카티라팽교수
세계를품은외대의60년,세계를이끌100년의약속
우리학교개교60주년기념식열려
이남주이사장은“지난60년동안우리학교는대한민국의발전과
문적인행정서비스,창의적인아이디어로경쟁력강화등의내용으
사진김태훈기자
더불어세계화의역사와그맥을같이해자타가공인하는우수한대
로구성됐다.
학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60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김인철 총장은
송유정(중국·중국14)양은“입학한이번해가우리학교60주년
“우리학교가무엇을하고자하고,무엇을성취해나가는지,어떻게
이라굉장히뜻깊고기념영상과100년외대비전선포문을보니뿌
얼마나우리사회와인류에이바지하는지지켜봐달라”며“오늘이자
듯하고대단하신선배들이많다”며“앞으로대학생활이기대되고열
리가100년외대의초석이되리라확신한다”고학교발전에이바지
심히공부해선배들의뒤를이을훌륭한외대인으로거듭나겠다”고
할것을다짐했다.
행사참여소감을밝혔다.
이어장기근속자포상,우수교원·직원포상,외대상수여가있었
이어같은날오후7시오바마홀에서‘외대인의밤’행사가개최됐
다.이날외대상을수상한휠라코리아(주)대표이사윤윤수(정치외교
다.이남주이사장,김인철총장,권순한총동문회장의토크콘서트와
66)동문은“훌륭하신분들이더많은데내가받아받지못한분들께
안성기동문과임종부뉴욕동문회전(前)회장의토크콘서트가열렸
죄송한마음과함께상을받게돼대단한영광”이라며수상소감을말
다.더불어이덕선ATG회장동문의장학기금전달과만찬,주요동
했다.이어HUFS강의상을수상한김상열스칸디나비아어과교수
문인터뷰도있었다.특히이덕선ATG회장동문은이날장학금으로
는“교수라는직업이강의하고연구하는사람인데그본래뜻에맞는
100만달러를기금했다.뒤이어그동안이덕선장학금을수여받은
상을받게돼영광으로생각한다”며“뜻하지못했던상이었던만큼
학생들이직접만든영상과함께등장해꽃을전달하는깜짝행사가
▲개교 60주년 기념 행사에서 외대상을 받은 동문들의 모습이다. 왼쪽부터 △양인집(일본어 76)
채찍처럼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펼쳐져훈훈한분위기를자아냈다.
△김인철 총장 △최상학(영어 54) △윤윤수(정치외교 66) 동문이다. 외대상은 우리학교 세계화에
포부를밝혔다.
이번개교60주년행사인‘외대인의밤’은송승환(아랍어76)동문
기여한동문들에게주는상이다.
행사마지막에는60주년을기념해각계각층동문들의축하영상과
의난타공연과마술사김종수,가수이승훈의축하공연이예정돼있
우리학교개교60주년을축하하는기념식이지난달18일서울배움
개교부터지금까지우리학교가걸어온발자취등을담은개교60주
었다.하지만세월호사건으로인해예정된공연을취소하고행사시
터오바마홀에서열렸다.문명재교무처장의사회로진행된이번행사
년기념홍보영상시청이있었다.이어100년외대비전선포문을낭
작을희생자를위한참석자전원의묵념으로시작하는등경건하고
는교직원과학생및내외귀빈500여명이참석해자리를빛냈다.1954
독했다.글로벌융복합선도대학지향을미래상으로한선포문은△
숙연한분위기에서진행됐다.
년영어,프랑스어,중국어,독일어,러시아어5개외국어교육으로시
학생중심의교육과인류사회에기여하는새로운발전△인본적인
작된우리학교의발전된모습을한눈에볼수있는뜻깊은시간이었다.
가치와글로벌마인드를겸비한창의적인융복합인재로성장△전
김다정기자88daisy@hufs.ac.kr
세계속에우뚝선우리학교의모습을그리며,
개교60주년을맞이하며
60년을넘어100년외대로
그동안 우리학교
사와맥을같이하며시대와사회가요구하
년전설립자께서품으신창학이념인‘진리’
1954년한국최초의외국어전문고등
가배출한자랑스러
는 우수한 인재를 꾸준히 배출했습니다. 그
의탐구를통해세계‘평화’와발전에기여할
교육기관으로 개교해 글로벌 인재 양성
운 12만 동문과 재
리고 2014년 오늘 우리학교는 자타가 공인
‘창조’적인인재양성의큰뜻을다시금새기
의 사명을 다해 온 우리 한국외국어대학
학생 여러분, 그리
하는우수한대학으로성장했고세계가주목
고주어진사명을덤덤하게이어갈때가까
교가이번해로개교60주년을맞았습니
고각자의위치에서
하는인재양성의요람으로자리매김했습니
운미래에국가발전에기여하는세계속에
다.전쟁의폐허속에서故김흥배박사님
학교 발전을 위해
다.성장의원동력이됐던많은구성원의노
우뚝선우리학교의모습을마주하게될것
이5개외국어학과만으로시작한이학교
불철주야 노력하고
력의 흔적이, 그리고 외대인의 미래·세계
을믿어의심치않습니다.
는이제5대양6대주에서잠들지않는대
계시는교직원여러
지향적인 열정의 자화상이 오늘 개교 60주
지나간 60년의 역사가 우리 외대인의 발
학이되어누구도이룰수없는외대만의
이남주학교법인
김인철총장
분과함께우리학교
년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큰 자부심을 갖게
전에 밑거름이 되고, 현재 우리가 생활하고
브랜드가치를구축했습니다.지난60년
동원육영회이사장
60년을 되돌아 볼
합니다.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공동체가 역사적으
역사와 전통을 밑거름으로 새로운 ‘100
수있게돼큰기쁨으로생각합니다.
2014년은 1980년 글로벌배움터 개설 이
로더욱공고해지고그힘을묶어우리사회
년외대’의미래를준비하는우리학교는이제행·재정적역량제
1954년4월20일,우리학교설립자김흥
후33년만에통합을이뤄명실공히대형대
발전에 촉매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합니
고와학문적통섭과융합이라는시대적소명을감당해나갈때입
배박사가60년전종로임시교사에서의첫
학의위상으로다시출발해야하는해이기도
다.또한다가올외대100년의희망찬역사
니다.
수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세계 각지에서 글
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우리는 과거
를설계하는데초석이되기를기대합니다.
우리는‘100년외대’개척의일환으로서울배움터에대학타운조
로벌역량을발휘하며창조적미래를만들어
성장에 도취돼 안주할 것이 아니라 다가올
여러분의노고에깊이감사드리며,다시한
성을 시작하고, 글로벌배움터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가는자랑스러운외대인을떠올리셨을것으
외대100년의미래를위해힘과긍지를모아
번한국외국어대학교60년을축하드립니다.
외대병원의배속을탐색할것입니다.그런가운데관·산·학협
로추측해봅니다.지난60년동안의우리학
더높은비전을설계하고,질적성장을이룩
업을 강화하는 등 교육과 학문 시장의 수요변화에 조응해나가야
교는우리나라의발전과더불어세계화의역
하는일에매진해야할것입니다.그리고60
하겠습니다.어문학과지역학이라는우리학교의고유가치를심화
하고그에기반한융·복합으로저변을확충해나갈것이며,특히
이번해부터시작된양배움터의통합운용에맞추어글로벌캠퍼스
에100년비전을담아또다른한국외대를개척할것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세계최고명문대학으로만들어갑시다”
사랑하는외대가족여러분,저는우리학교구성원개개인의다
양한인식을존중하고소통을중시하여구성원모두가공유할수
있는새로운성장패러다임을선도해나가겠습니다.이른바‘또다
이렇게화사한봄
우리학교의모습을주도하고있습니다.
심의원천이자마음의고향입니다.우리학교
른외대’는우리대학의재단,교수·학생·직원,그리고12만전
날에자랑스러운우
이런의미에서이번해는아마도우리학교
를대한민국최고의명문대학으로만드는것
동문을아우르는인식의공유와이를위한공론장위에서탄생할
리학교의 건학 60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 시기가
은우리들의몫입니다.명문대학에는반드시
것입니다.
주년을 맞아 전 세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학교가
명문 동문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
외대만의 가치있는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긴 시간과 노력이
계 12만 동문 여러
대한민국최고의글로벌대학이고,세계적인
가명문동문이되어주신다면건학100년을
필요할것이며,과정에많은어려움이있을지도모릅니다.그러한
분들에게축하의인
외국어대학이라는점을의심하는사람은아
맞는40년후에는우리학교가세계최고명
가운데서도우리학교의모든구성원들이학교발전이라는사명아
사를 드립니다. 잘
무도 없습니다. 2년 전 미국의 현직 대통령
문대학으로발전할수있다고저는굳게믿
래,하나되어인내하고헌신·봉사한다면높은가치를실현하는
아시다시피,우리의
이 우리학교를 방문한 것도 이를 확인시켜
습니다.
한국외대를향한당면과제들을하나하나실현해나갈수있는것
권순한총동문회장
모교 한국외국어대
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저희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
입니다.
학교의이번해는특별한의미가있는해입
렇게 우리학교가 과거의 영광을 상당 부분
과 동문들의 화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
존경하는 외대가족 여러분, 개교 60년을 맞이하는 이번 해는
니다. 새로운 생명의 주기를 시작하는 건학
회복하고있다는점을다행으로생각합니다.
습니다.모든분들의성원과협조를당부드
100년 한국외대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60주년을맞을뿐만아니라30년이상본교
그리고이럴때일수록우리동문들이합심해
립니다.
위기는기회가될것이고,하나된우리의노력은영광스러운한국
와분교체계로운영되던서울배움터와글로
모교의발전에시너지효과를내야한다고봅
마지막으로외대가족여러분모두건승하
외대의역사에자랑스럽게기록될것입니다.‘또다른외대’를만들
벌배움터가하나의캠퍼스로통합출범하는
니다.
시고항상행복이가득하시길기원합니다.
어나가는힘찬발걸음에모두가함께하여주시기바랍니다.
원년입니다.게다가2월에는김인철교수님
“국적은바꾸어도학적은못바꾼다”는말
이새총장으로취임하시어새롭게발전하는
이있을정도로모든사람에게모교는자부
사진극단프랑크포니출처
2014년5월13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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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움터축제취소
동·서대광역화실시,중간점검
박상미교수의문화인류이야기
한국에서만나는프랑스연극,카티라팽교수
세계를품은외대의60년,세계를이끌100년의약속
우리학교개교60주년기념식열려
이남주이사장은“지난60년동안우리학교는대한민국의발전과
문적인행정서비스,창의적인아이디어로경쟁력강화등의내용으
사진김태훈기자
더불어세계화의역사와그맥을같이해자타가공인하는우수한대
로구성됐다.
학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60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김인철 총장은
송유정(중국·중국14)양은“입학한이번해가우리학교60주년
“우리학교가무엇을하고자하고,무엇을성취해나가는지,어떻게
이라굉장히뜻깊고기념영상과100년외대비전선포문을보니뿌
얼마나우리사회와인류에이바지하는지지켜봐달라”며“오늘이자
듯하고대단하신선배들이많다”며“앞으로대학생활이기대되고열
리가100년외대의초석이되리라확신한다”고학교발전에이바지
심히공부해선배들의뒤를이을훌륭한외대인으로거듭나겠다”고
할것을다짐했다.
행사참여소감을밝혔다.
이어장기근속자포상,우수교원·직원포상,외대상수여가있었
이어같은날오후7시오바마홀에서‘외대인의밤’행사가개최됐
다.이날외대상을수상한휠라코리아(주)대표이사윤윤수(정치외교
다.이남주이사장,김인철총장,권순한총동문회장의토크콘서트와
66)동문은“훌륭하신분들이더많은데내가받아받지못한분들께
안성기동문과임종부뉴욕동문회전(前)회장의토크콘서트가열렸
죄송한마음과함께상을받게돼대단한영광”이라며수상소감을말
다.더불어이덕선ATG회장동문의장학기금전달과만찬,주요동
했다.이어HUFS강의상을수상한김상열스칸디나비아어과교수
문인터뷰도있었다.특히이덕선ATG회장동문은이날장학금으로
는“교수라는직업이강의하고연구하는사람인데그본래뜻에맞는
100만달러를기금했다.뒤이어그동안이덕선장학금을수여받은
상을받게돼영광으로생각한다”며“뜻하지못했던상이었던만큼
학생들이직접만든영상과함께등장해꽃을전달하는깜짝행사가
▲개교 60주년 기념 행사에서 외대상을 받은 동문들의 모습이다. 왼쪽부터 △양인집(일본어 76)
채찍처럼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펼쳐져훈훈한분위기를자아냈다.
△김인철 총장 △최상학(영어 54) △윤윤수(정치외교 66) 동문이다. 외대상은 우리학교 세계화에
포부를밝혔다.
이번개교60주년행사인‘외대인의밤’은송승환(아랍어76)동문
기여한동문들에게주는상이다.
행사마지막에는60주년을기념해각계각층동문들의축하영상과
의난타공연과마술사김종수,가수이승훈의축하공연이예정돼있
우리학교개교60주년을축하하는기념식이지난달18일서울배움
개교부터지금까지우리학교가걸어온발자취등을담은개교60주
었다.하지만세월호사건으로인해예정된공연을취소하고행사시
터오바마홀에서열렸다.문명재교무처장의사회로진행된이번행사
년기념홍보영상시청이있었다.이어100년외대비전선포문을낭
작을희생자를위한참석자전원의묵념으로시작하는등경건하고
는교직원과학생및내외귀빈500여명이참석해자리를빛냈다.1954
독했다.글로벌융복합선도대학지향을미래상으로한선포문은△
숙연한분위기에서진행됐다.
년영어,프랑스어,중국어,독일어,러시아어5개외국어교육으로시
학생중심의교육과인류사회에기여하는새로운발전△인본적인
작된우리학교의발전된모습을한눈에볼수있는뜻깊은시간이었다.
가치와글로벌마인드를겸비한창의적인융복합인재로성장△전
김다정기자88daisy@hufs.ac.kr
세계속에우뚝선우리학교의모습을그리며,
개교60주년을맞이하며
60년을넘어100년외대로
그동안 우리학교
사와맥을같이하며시대와사회가요구하
년전설립자께서품으신창학이념인‘진리’
1954년한국최초의외국어전문고등
가배출한자랑스러
는 우수한 인재를 꾸준히 배출했습니다. 그
의탐구를통해세계‘평화’와발전에기여할
교육기관으로 개교해 글로벌 인재 양성
운 12만 동문과 재
리고 2014년 오늘 우리학교는 자타가 공인
‘창조’적인인재양성의큰뜻을다시금새기
의 사명을 다해 온 우리 한국외국어대학
학생 여러분, 그리
하는우수한대학으로성장했고세계가주목
고주어진사명을덤덤하게이어갈때가까
교가이번해로개교60주년을맞았습니
고각자의위치에서
하는인재양성의요람으로자리매김했습니
운미래에국가발전에기여하는세계속에
다.전쟁의폐허속에서故김흥배박사님
학교 발전을 위해
다.성장의원동력이됐던많은구성원의노
우뚝선우리학교의모습을마주하게될것
이5개외국어학과만으로시작한이학교
불철주야 노력하고
력의 흔적이, 그리고 외대인의 미래·세계
을믿어의심치않습니다.
는이제5대양6대주에서잠들지않는대
계시는교직원여러
지향적인 열정의 자화상이 오늘 개교 60주
지나간 60년의 역사가 우리 외대인의 발
학이되어누구도이룰수없는외대만의
이남주학교법인
김인철총장
분과함께우리학교
년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큰 자부심을 갖게
전에 밑거름이 되고, 현재 우리가 생활하고
브랜드가치를구축했습니다.지난60년
동원육영회이사장
60년을 되돌아 볼
합니다.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공동체가 역사적으
역사와 전통을 밑거름으로 새로운 ‘100
수있게돼큰기쁨으로생각합니다.
2014년은 1980년 글로벌배움터 개설 이
로더욱공고해지고그힘을묶어우리사회
년외대’의미래를준비하는우리학교는이제행·재정적역량제
1954년4월20일,우리학교설립자김흥
후33년만에통합을이뤄명실공히대형대
발전에 촉매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합니
고와학문적통섭과융합이라는시대적소명을감당해나갈때입
배박사가60년전종로임시교사에서의첫
학의위상으로다시출발해야하는해이기도
다.또한다가올외대100년의희망찬역사
니다.
수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세계 각지에서 글
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우리는 과거
를설계하는데초석이되기를기대합니다.
우리는‘100년외대’개척의일환으로서울배움터에대학타운조
로벌역량을발휘하며창조적미래를만들어
성장에 도취돼 안주할 것이 아니라 다가올
여러분의노고에깊이감사드리며,다시한
성을 시작하고, 글로벌배움터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가는자랑스러운외대인을떠올리셨을것으
외대100년의미래를위해힘과긍지를모아
번한국외국어대학교60년을축하드립니다.
외대병원의배속을탐색할것입니다.그런가운데관·산·학협
로추측해봅니다.지난60년동안의우리학
더높은비전을설계하고,질적성장을이룩
업을 강화하는 등 교육과 학문 시장의 수요변화에 조응해나가야
교는우리나라의발전과더불어세계화의역
하는일에매진해야할것입니다.그리고60
하겠습니다.어문학과지역학이라는우리학교의고유가치를심화
하고그에기반한융·복합으로저변을확충해나갈것이며,특히
이번해부터시작된양배움터의통합운용에맞추어글로벌캠퍼스
에100년비전을담아또다른한국외대를개척할것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세계최고명문대학으로만들어갑시다”
사랑하는외대가족여러분,저는우리학교구성원개개인의다
양한인식을존중하고소통을중시하여구성원모두가공유할수
있는새로운성장패러다임을선도해나가겠습니다.이른바‘또다
이렇게화사한봄
우리학교의모습을주도하고있습니다.
심의원천이자마음의고향입니다.우리학교
른외대’는우리대학의재단,교수·학생·직원,그리고12만전
날에자랑스러운우
이런의미에서이번해는아마도우리학교
를대한민국최고의명문대학으로만드는것
동문을아우르는인식의공유와이를위한공론장위에서탄생할
리학교의 건학 60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 시기가
은우리들의몫입니다.명문대학에는반드시
것입니다.
주년을 맞아 전 세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학교가
명문 동문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
외대만의 가치있는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긴 시간과 노력이
계 12만 동문 여러
대한민국최고의글로벌대학이고,세계적인
가명문동문이되어주신다면건학100년을
필요할것이며,과정에많은어려움이있을지도모릅니다.그러한
분들에게축하의인
외국어대학이라는점을의심하는사람은아
맞는40년후에는우리학교가세계최고명
가운데서도우리학교의모든구성원들이학교발전이라는사명아
사를 드립니다. 잘
무도 없습니다. 2년 전 미국의 현직 대통령
문대학으로발전할수있다고저는굳게믿
래,하나되어인내하고헌신·봉사한다면높은가치를실현하는
아시다시피,우리의
이 우리학교를 방문한 것도 이를 확인시켜
습니다.
한국외대를향한당면과제들을하나하나실현해나갈수있는것
권순한총동문회장
모교 한국외국어대
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저희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
입니다.
학교의이번해는특별한의미가있는해입
렇게 우리학교가 과거의 영광을 상당 부분
과 동문들의 화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
존경하는 외대가족 여러분, 개교 60년을 맞이하는 이번 해는
니다. 새로운 생명의 주기를 시작하는 건학
회복하고있다는점을다행으로생각합니다.
습니다.모든분들의성원과협조를당부드
100년 한국외대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60주년을맞을뿐만아니라30년이상본교
그리고이럴때일수록우리동문들이합심해
립니다.
위기는기회가될것이고,하나된우리의노력은영광스러운한국
와분교체계로운영되던서울배움터와글로
모교의발전에시너지효과를내야한다고봅
마지막으로외대가족여러분모두건승하
외대의역사에자랑스럽게기록될것입니다.‘또다른외대’를만들
벌배움터가하나의캠퍼스로통합출범하는
니다.
시고항상행복이가득하시길기원합니다.
어나가는힘찬발걸음에모두가함께하여주시기바랍니다.
원년입니다.게다가2월에는김인철교수님
“국적은바꾸어도학적은못바꾼다”는말
이새총장으로취임하시어새롭게발전하는
이있을정도로모든사람에게모교는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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