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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호
2014년3월4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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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학제가개편됐어요
유명무실등록금심의위원회?
대학생서포터즈의두얼굴
민중가요의선두주자,백자
사진홍보실제공
2014년도학부등록금동결
대학원등록금은2.9%인상
우리학교는지난해에이어이번해도학부등
응해 등록금을 동결한다고 설명했다. L&D학부
록금이동결됐다.다만신설된L&D(Language
의등록금은특성화와다양화,차별화를위해인
& Diplomacy)학부의 등록금은 인문계열 등록
문계열과다르게책정됐다.
금에비해6만7천원높게책정됐으며,대학원의
한편우리학교의9개대학원총학생회는이번
등록금은지난해보다2.9%인상됐다.입학금은
대학원등록금인상결정에이의를제기해등록
학부와대학원모두동결됐다.
금납부를보류하고인상을철회할것을요구하
이번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는 2월
고나섰다.등심위에대학원학생대표가참여하
4일오전8시에1차,오후6시2차회의를거쳐
지못해대학원학생의의견이반영되지않은채
2014학년도 예산(안)과 2014학년도 등록금(
일방적으로결정된인상이라는것이다.장한민(
안)을 심의했다. 최충희 서울배움터 부총장이
일반·경영13)일반대학원총학생회장은“이번
등심위위원장으로,김성수기획조정처장,김시
등록금인상은대학원학생측에등심위참가여
홍서울배움터학생복지처장,윤성우글로벌배
부도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된 사항이기에
움터 학생복지처장, 서울배움터 조봉현(사범·
이에반대하고철회를요구하는것”이라고주장
영교 09)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위원장,
을밝혔다.우리학교대학원총학생회는2월28
“학생이다니고싶은학교를만들겠다”우리학교 제 10대 총장으로 김인철 행정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2월 25일
김우송(서양어·네덜란드어09)부위원장,글로
일국회앞에서전국대학원총학생회협의회소속
서울배움터 오바마홀에서 이·취임식을 열고 외대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해 3월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총장을 맡는 김
벌배움터 홍성훈(자연·수학 08) 비대위 위원
5개대학원총학생회와함께반값등록금실현과
신임총장은 “우리 학교의 고유가치인 어문·지역학기반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융·복합 학문의 실현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장,최준현(통번역·스페인어07)부위원장이위
교육공공성 강화 국민본부, 참여연대민생희망
해부터시작되는통합캠퍼스를운영하며학문간소통을이루겠다”고말했다.
‘학생들이다니고싶은학교’를만들겠다는의지를밝힌김신임총장은100년외대개척을위해앞으로△캠퍼스인프라개선사업을
원으로 참여했다. 외부전문가인 전익수 위원은
본부와연대해일방적인대학원등록금인상방
통한 글로벌배움터의 현대화와 교통인프라 확충 △서울배움터의 교세확장을 통한 캠퍼스타운 건설 △지속적인 학교발전을 위한
불참했다.
지와 법적 제재 마련 촉구를 위한 공동 기자회
재정확충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나아가 “향후 외대병원을 배속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중지를 모아갈 것”이라
학교측은이번학부등록금동결에대해등록
견을열기도했다.
덧붙였다.박철전총장은이임사에서“김인철신임총장은학내외중요한직책을두루거친역량있는교육자인동시에대학행정가다”며
금회계의재정규모가부족하며학교의지출규
임수진기자87curious@hufs.ac.kr
“앞으로외대100년을향한미래비전을잘그려주실거라확신한다”고말하며신임총장을격려했다.
모는 늘어났지만 정부의 반값등록금 정책에 부
임유선기자88lys@hufs.ac.kr
신입생OT,무사히잘다녀왔습니다!
박철전총장재임록편찬돼
인문대버스화재…다행히인명피해없어
2월 25일 총장 자리를 김인철 총장에게 이임
난 해 발간한 바 있다. 고려대학교는 이기수 제
하고8년간의임기를마친박철전총장의재임
17대 총장의 재임록을, 서울시립대학교는 이상
“대학생활조언을들을수있는새내기새로배
글로벌배움터 새터 중앙공연이 끝난 후, 17일
록이편찬됐다.재임록에는우리학교제8·9대
범제5·6대총장의재임록을편찬했다.
움터(이하새터)정말최고에요!”
오후 7시경 단과대학들이 숙소로 이동하는 도중
총장으로연임했던박철전총장의재임기간동
그러나 재임록에 소요된 학교 예산을 둘러싸
새학기시작전한껏기대에부푼새내기정연석(
인문대학 버스에 불이 났다. 사고가 난 버스에는
안있었던업적등과대학행정등이기록된다.
고학교구성원들의반응은부정적이다.박용구
통번역·태국어14)군이이번신입생새내기새로
학생 42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박철전총장의재임록은퇴임전부터재임록
교수협의회회장은“본인의재임중재임록을편
배움터를다녀온소감을말했다.지난달17~19일
없었다. 경찰 조사결과 엔진과열로 발생한 불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편찬이 진행됐다. △화보
찬했다는점과학교예산을들였다는점에서바
2박3일동안양배움터새터가있었다.서울배움
버스로옮겨붙은것으로추정하고있다.
집△언론에기록된박철전총장과학교구성원
람직하지않다고본다”며의견을밝혔다.조봉현
터는속초실내체육관,속초오션밸리리조트와에
크고작은사건들이있었지만이번새터는무사
들의업적△영문판으로구성돼발간된다.편찬
서울배움터 비상대책위원장 또한 “재임록 편찬
어포트에서,글로벌배움터는남양주실내체육관과
히진행됐다.이번에입학한김홍래(서양어·이탈
작업은이미완료됐다.
이개인적인발간이라면이의를제기할수없겠
횡성웰리힐리파크에서각각새터중앙공연과숙
리아어14)군은“서울배움터새터에서과에대한
총장퇴임후재임기간대학행정의기록을남
지만 학교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
박및타행사가진행됐다.
자긍심이생기게됐다”며“선배,동기하는모든활
기는 의미에서 다른 대학들에서도 재임록을 편
예산을들였다는점이문제”라며문제점을지적
서울배움터에서 재학생 약 1170명, 신입생 약
동이즐거웠다”고말했다.또새터를마친후최준
찬하고있다.다른대학의재임록편찬사례로는
하고나섰다.
1470명으로총약2650명이,글로벌배움터는재학
현(통번역·스페인어07)글로벌비상대책위원회
바로 서울여자대학교가 2001년부터 12년간 총
임수진기자87curious@hufs.ac.kr
생약1000명,신입생약1400명으로총2400명이
부위원장은 “미흡한 점도 많았지만 모든 단대 및
장으로연임했던이광자전총장의재임록을지
새터에참가했다.서울배움터새터중앙공연에서는
과가통솔에잘따라줘행사를무사히마칠수있
아카펠라동아리하울등이,글로벌배움터는힙합
었던것같다.모든분들이좋은기억만가지고새학
※이번968호는개강과함께우리학교60주년을맞아한국외국어대학교교표의색을변경
동아리슬랩업등이축하공연을했으며,그외신입
기를시작하길바란다”고전했다.
해봤습니다.다음969호부터는이전과같이돌아갈예정입니다.
생에게전하는공지사항이진행됐다.
최소영87artist@hufs.ac.kr
새로운 외대학보
이제 당신의 손으로 만드세요!
외대학보사89기수습기자및사진기자모집
모집기간:2014년3월17일(월)~3월28일(금)
지원서마감일:3월28일(금)
모집대상:양배움터1학년1학기~2학년2학기학생
필기시험및면접일:3월29일(토)
합격자발표일:3월30일(일)
지원서수령및제출
▶서울배움터학생회관401호02-2173-2504
▶글로벌배움터학생회관212호031-330-3112
문의사항연락처:신민지편집장(010-4002-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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