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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호 2013년11월14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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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4년이끌주인공은누구입니까
?
제5,7대총장안병만
초대총장김동선
제2대총장황병태
제3대총장박필수
제4대총장이강혁
제6대총장조규철
제8,9대총장박철
1994.04.14-1998.02.28
제10대총장
1981.03.01-1984.02.29
1984.03.01-1987.12.21
1988.02.05-1990.03.17
1990.04.14-1994.04.13
1998.08.24-2002.08.238
2006.03.01-현재
2002.08.24-2006.02.28
제10대 총장후보선거가 약 일주일
학과) 총 8명의 입후보자들이 겨루게
우리학교총장후보선거는교수직선
해당 위원회를 구성해 제11대 총장후
개최된다.학내구성원들에게공모받
앞으로다가왔다.우리학교의4년을책
된다.
제로, 학생과 직원들에게는 선거권이
보선출방식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입
은 질문들을 바탕으로 질의응답과 상
임질차기총장자리를놓고8명의교
1차투표에서총투표수의과반수를
주어지지않는다.이에양배움터총학
장을 밝혔다. 노동조합 또한 ‘제10대
호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대표
수들이본격적인선거전에돌입한다.
얻은후보가있을경우에는과반수득
생회는 하반기 정기 학생총회에서 ‘총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후보자 선출
와직원대표가1인씩질의자로참석하
15일실시될제1차투표에서△기호
직원위원회’를 구성해 직원들이 직접
며,동일한시간학교홈페이지초청토
표자와 차점자를 총장후보로 확정하
장 선출권을 학내 구성주체인 학생에
1번김민녕(상경대학국제통상학과)△
나,과반수득표자가없을경우2차투
게도부여하라’는안건을의결한바있다.
총장후보자를선출한후이사회에추
론회 배너와 케이블 TV(디지털방송:
기호2번 장태상(국제지역대학 아프리
표를진행한다.2차투표는1차투표에
서울배움터 총학생회는 20일부터
천할예정이다.
채널 19-1, 아날로그 방송: 채널 75)
카학부)△기호3번강덕수(서양어대학
서10%이상득표한후보5인을대상으
22일까지 온라인으로 학생 총 투표를
한편이번총장후보선거입후보자들
에서 생중계된다. 본지에서도 제10대
노어과)△기호4번정경원(서양어대학
로실시한다.
실시해의견을개진할예정이며,글로
의 정견발표 동영상은 학교 홈페이지
총장후보선거를 맞아 입후보자 특집
스페인어과)△기호5번박노호(서양어
이번 달 22일로 예정된 결선투표에
벌배움터 총학생회는 교수협의회와
하단의 HOT Banner에서 확인할 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으로 우리학교
대학스칸디나비아어과)△기호6번김
서2인의총장후보가선출되면총장후
총장에게 공문을 보내 학생 투표권을
있다.또한1차선거를통과한입후보
의 4년을 이끌어갈 새 총장으로 어떤
중렬(상경대학 경제학부) △기호7번
보추천위원회가 후보자들을 법인이사
요구했다. 이에 대해 총장후보추천위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총장후보
후보가 선출될지 학내 구성원 모두의
김인철(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기
회에 추천해 이사회에서 총장을 최종
원회에서는 학생대표자에게 초청토론
자 초청토론회가 19일 글로벌배움터
이목이집중되고있다.
호8번 이정희(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
선임하게된다.
회 방청을 개방하고, 이번 선거 이후
우덕홀, 21일 서울배움터 애경홀에서
이은결기자86leg@hufs.ac.kr
총장후보선거특집 제10대총장후보선거입후보자인터뷰
커버스토리6·7·8·9면
일본어대학‘시민인문대학’ 큰인기속1기시작
우리학교 일본어대학이 시사
일에진행된다.
다양한강의가진행됐다.
생 설문조사 결과, 이는 대중의
일정
주제
강사
장소
일본어사의 후원과 동대문도서
시민인문대학은 한국과 일본
당초 50~60명 규모의 모집을
일본에 대한 본격적인 인문학적
한·일비교문화론
이응수
시사일본어학원별관
11월16일(토)
관의협력으로‘시민인문대학’제
간의 상호이해와 우호협력 도모
계획했으나신청자가100여명에
인접근의욕구가나타난것으로
-지상형사회와천정형사회-
(세종대교수)
테스트메이트404호
1기 강좌를 개설했다. ‘인문학을
를 취지로 개설됐다. 특히 ‘인문
이르러 일본어대학에서는 정원
분석된다.
정재정
동대문도서관
11월25일(월)
한·일교류와문화접변
(서울시립대교수)
2층시청각실
통한일본이해’를주제로일본어
학을통한일본이해’라는제1기
을늘리고무료로청강생을받도
최재철일본어대학장은“지역사
최충희
동대문도서관
대학 교수들이 한차례씩 강의를
의 주제는 문학·역사·철학으
록했다.최재철일본어대학장은
회에기여하고수강자들의기대에
12월2일(월)
화투를통해본일본문화
(한국외대교수)
2층시청각실
진행한다. 이번 시민인문대학은
로대표되는인문학을통해일본
“일본에 대한 이해가 대중에게
부응해제2기도기획중”이라며
박진우
동대문도서관
12월 9일(월)
일본사상의고유성과복합성
전액 무료이며 지난 9월 16일부
“이러한 강의가 단과대학 차원에
에대한정확한이해를할수있
확산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수강
(숙명여대교수)
2층시청각실
터30일까지일본어대학이메일
을것으로기대된다.한·일양국
을원하는모든학생을수용할수
서그치지않고우리학교전체로
커뮤니케이션과일본인의
김동규
동대문도서관
12월16일(월)
언어행동
(한국외대교수)
2층시청각실
(hufsjp@hufs.ac.kr)접수등을
의인사말을통한상호문화의이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시민인
퍼져시민들이다양한나라에대
이상훈
동대문도서관
통한 온라인 수강신청이 이뤄졌
해, 한국 문화의 동류와 일본의
문대학의 매 강의는 평균 40명
해이해할수있는계기가마련되
12월23일(월)
일본인의전쟁관과역사인식
(한국외대교수)
2층시청각실
다. 강의는 10월 7일부터 12월
맨얼굴, 한일 설화를 통해 본 유
이상의학생이참석하는등시민
길바란다”고기대를밝혔다.
▲11월16일이후부터진행되는시민인문대학강의일정표이다.
23일까지매주월요일또는토요
교와불교의효등취지에걸맞은
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강
임수진기자87curious@hufs.ac.kr
코모로프스키폴란드대통령,우리학교방문
지면안내
2글로벌배움터이색축제
어과 학생들의 폴란드 민속춤 축하
부르고 춤을 춘 기억이 난다”고 우
사진전략홍보팀제공
공연도이어졌다.이날박철총장은
리나라와의 오래된 인연을 떠올렸
코모프스키 대통령을 우리학교 명
다.20여분의특강후자리에참석
예동문으로 위촉해 명예동문증을
한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을 가
3양배움터학생대표자선거일정은?
수여했다.
졌다.
코모프스키대통령은이번특강에
그는"한국외대에서130명의학생
서중동부유럽내대표적인중견국가
이폴란드어를배우고폴란드에서도
로EU의주요정책결정과정에적극
마찬가지로많은학생이한국어를배
운다"며"이들이문화,경제등다양한
적으로참여하는폴란드의국제적인
6·7·8·9
역량과더불어한국과의교류에대해
분야로양국관계에큰기여를하기를
도언급했다.“한국과폴란드두나라
기대한다"고밝혔다.
총장후보선거특집후보자인터뷰
는전쟁과분단등유사한점이많다”
또한이번방문에동행한영부인안
▲지난 10월 23일 우리학교를 방문한 브로니스와프 코모로프스키 폴란드 대통령이 특강후
며“양국가가서로먼거리로떨어져
나코모로프스카는지난2012년10
폴란드어과 민속공연 학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코모로프스키 대통령은 '유럽 속의
폴란드.폴란드속의유럽'이라는주제의특강을진행했다.
있지만비슷한역사적경험을가졌다”
월25일우리학교글로벌배움터에서
12박원순
고말했다.
개최한‘제3회동아시아3개국(한국
브로니스와프 코모프스키(Broni
방문한 코모프스키 대통령은 방한
또한“1950년대폴란드에북한의
외대·북경외대·동경외대) 폴란드
서울시장이바라본
sław Komorowski) 폴란드 대통
셋째날 우리학교에서 ‘유럽 속의 폴
전쟁고아들이 많이 입양됐는데, 당
어과 연합 국제학술대회’에 방문한
대학사회와청년정책
령이지난10월23일우리학교서울
란드. 폴란드 속의 유럽(Poland in
시 고향인 브로츠와프에서 음악 교
바있다.
배움터애경홀을방문했다.10월21
Europe. Europe in Poland)’이라
사인 어머니를 통해 한국인을 처음
일부터 24일까지 우리나라를 국빈
는주제로특강을진행했다.폴란드
만났다”며“여학생들이한국민요를
신민지기자86hufspress@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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