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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호 2013년10월1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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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문화를우리손으로한곳에서!
우리학교 글로벌배움터에서 주최하
작품”이라며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선보였다.그중큰함성과많은박수갈
는세계민속문화축전(이하세민전)이9
그즐거움을함께할수있기를바란다”
채를 받았던 아프리카학부 학회 ‘트윔
월 29일 한강 여의도공원 물빛무대에
며 축사를 전했다. 전형근(통번역·영
보’의 최은지(국제지역·아프리카 11)
서개최됐다.매년가을열리는이행사
어08)글로벌배움터총학생회장은“세
학회장은“매일4시간의연습으로힘들
는글로벌배움터의대표적인축제로이
민전은 외대만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었지만 오늘 공연 후 ‘역시 트윔보다!’
번해23회를맞았다.세민전은세계여
축제인만큼세계와소통하는자리가됐
라는말을들었을때는감동과보람을
러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우리
으면한다”고말했다.윤종환(국제지역·
느꼈다”며공연을성공적으로마친벅
학교의 특성을 한껏 살려 문화공연 및
인도어10)세민전준비위원회장은“세
찬감정을전했다.또한열린무대에서
행사를선보였다.
민전은역사나내용의차별성만으로도충
진행된 축제인지라 길 가던 수많은 시
오전 11시부터는 각 과 부스에서 전
분히세계인이함께즐길수있는축제로
민들의 발길도 붙잡았다. 공연의 시작
공의특징을살린△루마니아어과조각
향후국내유일의세계민속축제로성장할
부터마지막까지함께한허현(19)양은
품전시△인도학과헤나△각국전통
수있을것”이라며자부심을드러냈다.
“세계여러나라들의공연을한자리에
의상 체험 △아프리카학부 점술 등 다
본 공연에서는 루마니아어과, 체코
서볼수있어좋았다”며“기회가된다면
채로운부대행사가진행됐다.부대행사
슬로바키아어과,헝가리어과등동유럽
다음해에다시와보고싶다”고말했다.
를즐긴강지혜(통번역·스페인13)양
대학,인도학과,아프리카학부,프랑스
이처럼비가오는궂은날씨에도세민
은 “‘외국어대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학과 등 국제지역대학, 영어통번역학
전에많은사람이참석했던것과공연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즐기면서 배울 수
부, 스페인어통번역학과, 독일어통번
성공적으로마쳤던데는열심히준비한
있는시간이었다”라고말했다.
역학과등통번역대학의총17개팀이
여러재학생들의열정과세민전준비위
이현환글로벌배움터부총장은“단언
참가했다.230여명의학회소속재학
원회원들의땀이있었다.
▲9월 29일 한강 물빛공원에서 열린 23회 세민전 공연모습. 스페인어 통번역학과 학회 '플라멩고'가 멋진
컨대세민전은우리학교의가장완벽한
생들은높은수준의각국전통공연을
허규범기자87kennedy0412@hufs.ac.kr
장면을연출하고있다.
우리학교QS대학평가서국내사립대학8위
외국어전문공군인력양성을위한MOU체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도우수사례선정
우리학교는9월10일성일환공군참모
‘2013QS세계대학평가’에서우리학교
54개준거로평가되며이번인증은9월1
사진홍보실제공
총장이참가한가운데공군과외국어전문
가세계431-440위권에올라국내사립대
일부터5년간유효하다.이러한평가에는
인력양성을위한MOU를체결했다.이로
학중8위를차지했다.지난‘ 013조선일
지난9월23일동아일보에서발표한‘ 과
써다음해부터국제화라는우리학교의특
보·QS아시아대학평가’에서의과대학
별교수연구력평가’에서우리학교사학과
성에걸맞는공군어학장학생을배출하게
없는대규모종합대학국내1위를차지한
가전국에서1위를차지한역할도크다.더
된다.기존의공군조종장학생제도에서외
데이어우리학교는△교수당학생수△
불어국제전문인력을양성하는단계별특
대의특수성을살린공군어학장학생이추
외국인교수비율△졸업생평판도'에서세
성화글로벌교육프로그램우수사례대학
가된내용이다.
계200위권안의좋은성적을거뒀다.
으로도선정됐다.이번결과는우리학교가
공군측의선발기준에따라어문계역에
영국의대학평가기관인QS(Quacq
2014학년도본분교통합출범을앞두고본
서정원10명의1.5배수를선발하고10명
uarelliSymonds)가실시하는‘ 계대학평
분교통합대학기관평가를통해공인인증
내외의인원을선발한다.최대4년간장
가’는2004년처음발표된이후올해10년
결과를획득했다는점에서괄목할만하다.
학금을지원받을수있고졸업후에는훈
째로현재가장공신력있는대학평가기
또한글로벌교육프로그램우수사례로선
련과정을거쳐공군장교로임관해장학
관중하나로꼽힌다.이번에는전세계
정됨으로써‘2013조선일보·QS아시아
금수혜를받은기간만큼추가복무해야
3000여개의대학을△학계평가△교수1
대학평가’에서국제화부문국내대학1위
한다.
인당논문피인용수△교수1인당학생수
를차지한데이어또다시우리학교의국제
▲우리학교와공군의MOU체결현장.많은공군관계자들과교내주요인물들이참가했다.
특히휴학및해외연수가제한되는다
△외국인학생비율△외국인교수비율등
화분야강세를확인시켰다.
른군장학제도와달리공군장학생의경
평점4.5기준3.15이상)이어야하며8학기
의우수한교육환경을활용한글로벌세계
6개지표로평가했다.
윤경욱평가감사팀장은이번결과에대
우공군측의동의아래휴학과1년이하
까지700점이상의TOEIC점수가요구된
일류공군이되도록지원을아끼지않을
우리학교는지난8월30일한국대학교
해“세계대학평가와대학기관평가인증을
의해외연수등학적변동이가능하다.장
다.영어성적은TOEIC기준과비슷한수
것"이라고전했다.성일환공군참모총장
육협의회한국대학평가원에서‘2013년도
통해우리학교가노력한것을인정받아기
학생에게는군간부로사회생활을할수
준으로TOFLE이나TEPS로대체가능하
역시"외국어분야의중요성에대한인식
본분교통합대학기관평가’에서인증받았
쁘다”며“국제화부문에서계속우수한평
있는길이열린다.또한,공군장병들에
다.특수어과를위한별도의언어평가대체
을바탕으로미래글로벌안보환경변화에
다.대학기관평가인증제도는교육부가대
가를받는것은학교의꾸준한노력과전
게는우리학교에서주관하는외국어시
기준도마련될예정이다.성적기준이미달
대응하기위해군과대학기관이협력하는
학교육의질을보증하여대학의사회적신
세계어딜가도뒤처지지않는학생들의언
험인FLEX의응시료를할인받을수있
돼자격을상실할경우장학금을반납해야
모범적인사례"라고말했다.
뢰도를높이고각대학이지속적으로교육
어능력,그리고외대의무궁무진한잠재력
도록했다.
한다.
의질개선을위해노력하도록지난2011년
이뒷받침된결과”라고소감을밝혔다.
자격유지기준은매학기성적70%이상(
이번협약식에서박철총장은"우리학교
도입한평가제도다.총6개영역17개부문
허규범기자87kennedy0412@hufs.ac.kr
임수진기자87curious@hufs.ac.kr
지면안내
법인에서추경예산을편성해사학연
사학연금법인부담금교비회계로전가,문제는?
금법인부담금을학교에서부담하도
2동아리허브더카페장학금기부
록 권고 받았다. 표상용 법인사무처
지난 해 우리학교는 교직원 사학
과주무관은“현재대학들의2012년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조항을 설치
장은“교육부에서는법인건물리모
연금법인부담금인33억원중21억
도 사학연금 교비대납에 대한 교육
했다.
델링 비용으로 마련된 적립금 40억
원을 교비로 대납했다. 서울배움터
부의승인내용과결산서를검토중”
우리학교는 교육부 장관 사전 승
원에 대해 사학연금 33억을 납부할
4총장선거시작을알린다
총학생회는지난7일열린정기학생
이며“결과분석이끝난후학교들에
인제가 시행되기 이전부터 재정이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던 것”이라며
총회에서사학연금대납및재단적립
대한조치를계획할것”이라고말했
부족한 법인의 사학연금 부담금을
“현재교육부에이를해명한상태”라
금에 관한 성명서를 채택했다. 조봉
다. 현재 교직원 사학연금은 △교직
학교에서 충당했다. 교직원 사학연
고 밝혔다. 그러나이는국가에서학
6결핵조심하세요
현(사범·영교09)서울배움터총학
원 개개인이 부담하는 ‘개인부담금’
금법인부담금은국가에서의무적으
교법인들의동의없이일방적으로사
생회장은 “학교에서 법인전입금 83
(50%) △학교경영기관이 부담하는
로 거두는 법정부담금이기 때문에
학연금을부담시킨결과다.또,다음해
7 우리학교,가려진땅을찾아
억원을받아야함에도46억밖에수령
‘법인부담금’(30%) △국가가 부담하
법인에서미납하면교비에서부담할
부터는사학연금중국가부담금(20%
하지못해사학연금중21억을등록금
는 ‘국가부담금’(20%)으로 구성돼있
수밖에 없다. 국가에서 정한 규정을
→0%)이 없어지고 법인부담금
으로대납했다”며“등록금과재단의적
다.이중법인부담금에대해사립학
어기면 교육부 사업 선정에서 불이
(30%→50%)이증가할예정이여서교
12국제스포츠경기
립금은학생을위해사용돼야한다”고
교교직원연금법에서는‘학교경영기
익을받는등여러방면에영향이미
비전가가더욱가중될수있다는우려
촉구했다.글로벌배움터총학생회또
관이부담할수없을때에는그부족
칠수있으며학교재정또한악화시
도제기되고있다.이는정부가등록금
뒷이야기그중심에
한법인의법정부담금대학전가에대
액을학교에서부담할수있다’고규
킨다.2012년당시우리학교법인은
을낮추겠다고는말하면서그책임을실
윤강로가있다
해동원육영회이사장의공식입장표
정한다. 이에 따라 교육부에서는
사학연금을 부담할 재정적 여력이
상다른부문으로떠넘기는것으로이에
명을요청했다.
2012년1월‘법인부담금의부족액을
있는 것으로 판단돼 교육부의 승인
대한정부차원의대책이시급하다.
한편문재성교육부사립대학제도
학교가 부담하려면 교육부 장관의
을받지못했다.그러나필요할경우
이은결기자86leg@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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