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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人
청년의
힘을외치다
우경하외교통상부
지역통상국장(영어81)
951호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www.oedaehagbo.com
‘ 스티벌’3일간의현장!
우리학교,아시아대학중
의대없는대규모종합대학순위6위
글로벌캠퍼스대동제열려
우리학교가 2012 조선일보 QS 아시
의대 없는 대규모 종합대학 순위>
아대학평가에서“의대 없는 종합대학”
중아시아6위,국내1위를차지했다.조
1
난양공대
싱가포르
선일보와 영국대학평가기관
2
홍콩폴리텍대
홍콩
QS(QuacquarelliSymonds)가연구해공
3
중국과학기술대
중국
동발표하는아시아대학평가는△연구
4
와세다대
일본
능력(60%) △교육수준(20%) △졸업생
5
베이징사범대
중국
평판도(10%) △국제화(10%)등 4개 영
6
한국외대
한국
역과9개지표를바탕으로아시아고등
7
텐진대
중국
교육기관을평가한다.연구능력(60%)은
8
말레이시아기술대
말레이시아
△학계평가(30%) △교원 당 논문 수
(15%)△논문당피인용수(15%)등3개
지표를합산하여평가된다.올해는15개
아시아순위
국461개대학을대상으로평가를실시
순위
대학
(지난해순위)
했다.
1
서울대
4(6)
우리학교가지난해평가보다여섯계
2
카이스트
7(11)
단올라아시아6위를제패한원인을살
펴보자면 졸업생 평판도와 교원 1인당
3
포스텍
9(12)
학생 비율이 괄목할 만하다. 각 지표를
?
?
100점만점으로환산해서비교해볼때
13
한국외대
69(111)
졸업생평판도는지난해39.9점에서올
14
경북대
70(61)
해61.3점으로20점넘게올랐으며,교원
▲글로벌콘서트 첫 째날 가수 싸이의 무대에 학생들이 환호하고 있다.
▲(학생수1만2000명이상기준)(Quacquarelli
1인이담당하는학생비율로평가하는점
Symonds영국의글로벌대학평가기관)
지난달22일(화)부터24일(목)까지진
처음맞은축제에서각학과특성을나타
(통번역?아랍어07)글로벌캠퍼스총학
수도2010년71.4점에서올해86.9점으
행됐던글로벌캠퍼스봄대동제가성황
낸다양한볼거리를즐길수있어좋았
생회장은“매년진행되는축제지만열심
로꾸준히오르고있다.2010년부터우리
속상위권을기록하고있으며,해외로나
리에막을내렸다.이번대동제는‘ 스
다”는소감을말했다.
히준비한만큼이번해축제는학우분들
학교에서중점을두고있는교원연구력
간교환학생비율로는2010년부터올해
티벌(HUFStival)’이란타이틀에맞게다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에서는 3일간
기억속에특별히남을축제가되길바란
강화방안에힘입어교원당논문수와논
까지3년간부동의1위를석권하고있다.
채로운행사들이진행돼눈길을끌었다.
글로벌콘서트(GLOBAL CONCERT)를
다”며소감을밝혔다.
문 당 피인용수도 소폭 상승했다. 특히
△해외에서수학하는7+1제도△2개외
오전에는각학과별특징을담은부스가
마련해인기가수△싸이△MC스나이퍼
한편 노천극장에서는 끊임없는 공연
지난해보다30%높은점수를받은학
국어인증프로그램△해외인턴십제도
차려져,다양한먹거리와문화체험행사
△다비치를초청한무대를준비했다.또
으로보는이의눈과귀를즐겁게했다.
계평가부분은외국학자들로부터높은
△교환학생제도 △복수학위제도 등의
가 마련됐다.△다코야키와오코노미야
한축제기간동안학생들의안전을위해
첫날에는제27회FBS가요제가열렸다.
점수를받았다.국내대학중국내학자
다양한글로벌인재양성제도가종합으
키등일본의전통음식을준비한일본어
교내 셔틀버스는 도서관까지 단축운행
예선을거친7개의팀이경연을벌인끝
보다외국학자들로부터더높은학계평
로작용해국제화지수를높인것으로보
통번역학과 △그물이있는스틱을이용
했으며학생회관부터인문?경상관까지
에명지대학교얍 짱이우승을차지했
가점수를받은대학은우리학교를포함
인다.지난3월,미국버락오바마대통령
해골대에공을넣는라크로스(lacrosse)
차량통행을전면통제했다.특히총학에
다.가요제총연출을맡은최연주(어문?
해서울대,카이스트의3곳뿐이다.
이우리학교를방문해강연한것도무시
를체험할수있도록명수당근처에경기
서는‘총학VS학우’라는 게임을 만들어
프랑스어11)FBS국원은“와주셨던모든
국제화부문의평가는△외국인교원
할수없는요소로평가된다.전순영(영
장을 설치한 국제스포츠레저학부 △가
총학생회와학생들간소통의장을마련
분들이즐거운마음으로돌아가셨길바
비율△외국인학생비율△교환학생자
어?영문10)군은“국제화를제1로표방
루로된염색제로헤나(henna)를그려주
해많은학생들의호평을받았다.이게
라며내년에더욱새롭고볼거리가득한
격으로들어온외국인학생의비율△해
하는우리학교가국제화지수뿐만아니
는인도어과등각학과마다특성을살려
임은 총학생회장과 부총학생회장이 불
가요제로찾아뵙겠다”고포부를전했다.
외에나간교환학생비율등4개지표를
라연구능력이나졸업생평판분야에서
과부스를홍보했다.오후에는△공과대
특정다수의학우와뿅망치게임을해선
또한축제기간동안밴드동아리인△
종합해평가한다.우리학교는외국인교
도좋은평가를받아뿌듯하다”며“다만
학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인문
물을나눠주는방식으로진행됐다.또마
NSM△딜리셔스싸이코(Delicious+psycho)
원비율에서86.3점을차지하며3년연속
강사대비교수비율과같은요소등도학
대학등에서주점을차려축제의뜨거운
지막날에는총학생회장VS부총학생회장
△로그아웃△어쩌다마주친△아웃사이
국내 외국인 교수비율 평가에서 3위를
교위상에발맞춰올라갔으면한다”고말
열기를이어갔다.
대결구도로여러가지게임을하고학생
더(Outsider)의공연이이어져학생들에게
기록했다. 외국인 학생 비율은 2010년
했다.
학과별로준비한행사를즐긴이해랑
들은승자를맞춰끝까지맞춘학생에게
즐거움을선사했다.
17위에서올해6위로,국내로들어온교
▶3면에서이어집니다.
(동유럽?폴란드어12)양은“신입생으로
아이패드(iPad)상품을증정했다.이현성
문나윤기자84beginning@hufs.ac.kr
환학생비율은2010년부터올해까지계
정도를넘어선
Hufstival을
계절학기,
사건의현장에서예술을,
4
6
8
7
지면안내
학내포교활동
사진에담다
얼마나알고있나
파견미술가
국?부장 고정칼럼
주폭(酒暴)조심하세요
▲지난해4월12일(화)발행된외대학
터술을먹고필름이끊겨범죄에무방
기숙사생들에겐잠못이루는밤이따로
보938호2면에는글로벌캠퍼스해오름
비로 노출된 학생들. 과도한 음주로 엠
없다.동이틀무렵,신나게음주를즐기
식뒷풀이가 배움의전당인강의동에서
블란스에실려가는학생들.선배가강제
던곳은널브러진술병들과쓰레기,토사
진행되는것에대해재고가필요하다는
로먹이는술을억지로먹다결국죽음
물들이대신한다.때로는그정도와횟수
내용의기사가실렸었다.많은문제점들
에 이르는 학생들까지 음주로 인한 사
가보는사람의눈살을찌푸리게만든다.
이있었지만무엇보다도수백명의학생
건?사고는우리에게더이상낯설지않
▲우리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학내
들이동시에강의동에서음주를하면서
다.가장소중한목숨을잃을정도이니,
음주가 정도를 넘어섰다는 목소리들이
도아무런문제의식을느끼지못한다는
술을먹고폭력을행사하는사람을일컫
나오고있다.우리학교인터넷커뮤니티
것을지적했던기사였다.
는‘주폭’이라는단어가그리멀게느껴
‘ 스 라이프’에서는 서명운동이 벌어
6월,기말시험이한창인지금3월에나
지지않는다.
지기도했다.실제로도학내음주로인한
할법한음주이야기를꺼내는건,일년
▲하지만주폭에는이처럼심각한사
소음피해를비롯해크고,작은사건?사
에한번쯤있었던해오름식뒷풀이와같
건?사고를 일으키는 행동만 해당되는
고들이학내에서점점증가하고있음을
흐려지는나의이성
은학내음주가어느새자연스럽고,빈번
것은아니다.사소하지만많은사람들에
볼수있다.대학이‘주폭’우범지대가되
하게이뤄지고있기때문이다.
게피해를주는행동들또한‘폭력’이다.
고있다.하지만이런상황이벌어진가
흔들리는교내질서
▲얼마전한언론에서도대학생의음
도서관앞에서밤새도록운영되는주점
장근본적인문제는학문을공부하는학
주문화에관한기사를보도했다.해마다
은도서관에서혹은학내에서공부하는
교에서음주를즐긴다는것에우리들이
학내에서음주로인한사건?사고가끊
학생들의학습권은전혀고려하지않는
아무런문제의식을갖고있지않다는것
(교내금주캠페인)
이지 않고 있다는 점을 꼬집고 있었다.
듯하다.모두가잠든늦은밤,술에취한
이아닐까.
실제로학내기물파손을하는학생들부
누군가의고성방가가학내를뒤덮는다.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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