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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人
통섭의학자들을만나다
최재천?임일환교수
947호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www.oedaehagbo.com
개방이사추천위원회,구성원자격논란
교과부,우리학교본?분교
개방이사추천위원회 구성원 일
연기되면서이번학기대평의교수
추천인선발기준등제반사항이법
*개방이사제
통폐합신청서보완요구해
부의 적격 여부가 대두됐다. 지난
대표를 선출하지 못했다. 이로 인
적분쟁으로번질소지가있다”고
2007년 개정된 사립학교법
12일(월) 열린회의에서는 개방이
해지난해개방이사추천위원회교
말했다.그러나정민형군은임기기
제14조 3항은 사립학교 운영
사공개모집을통해희망자를받고
수대표였던 2인이 업무를 이어가
한에대해“개방이사추천위원회추
의투명성을위해개방이사를
그중추천인을추리기로결의됐다.
고있는데임기가지난해12월31
천위원임기는1년이며,임기시작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우리학교 본?분
두도록명시한다.이에따라학
이번해우리학교가새로선임하는
일(토)자로 만료됐기 때문에 부적
은지난해3월중이였기아직임기
교통폐합신청을반려했다.지난해10월14일(금)우
교이사중일부를외부인사로
개방이사는총2인으로,개방이사
격하다는 것이 학교 자문 내용이
가끝나지않았다”며“졸업유예자
리학교는본?분교통폐합신청서를교과부에제출하
채워야 하며, 정원의 4분의 1
추천위원회는선임인수의2배수인
다.또한부적격판단을받은학생
지만 개방이사추천위원회합의를
고이후4차례에걸친심의결과보완자료를요구받
이상을대학평의원회산하개
4명을추천해야한다.그러나개방
대표1인은전서울배움터부총학
통해자격을인정받았다”고말했다.
방이사추천위원회에서추천하
았다.보완자료제출기한은지난달10일(금)까지였으
는인사중선임해야한다.추
이사추천위원회구성원일부의자
생회장 정민형(사회?정외 06) 군
반대로글로벌캠퍼스총학생회는
나학교측이방학중의견수렴이어렵다는이유를
천인수는선임인수의2배수
격미달로인해,결의내용및추천
이다.정군또한지난해12월31일
지난1일(목)△대평의△개방이사
들어기한연장을요청한상태다.
이다.
인선발에공신력이떨어질수있다
(토)자로임기가만료됐고,학칙상
추천위원회△총장△재단이사회
교과부가우리학교에요청한보완자료에는△유사
는법률자문결과가나왔다.
졸업유예자는재학생으로인정하
에보낸공문을통해직선제로당선
중복학과의통합△학제개편과관련한이사회의결
*대학평의원회
개방이사추천위원회 위원장이
지않기때문이다.
된학생대표가있음에도학생대표
서△서울배움터및통합대상학부의전체교수동의
대학평의원회의 구성은 △
학교에적격여부를의뢰한구성원
이와관련해이번달21일(수)교
자신분이아닌정민형군이개방이
서등이있다.우리학교유사중복학과에는△서울배
교수5인(교수협의회선출)△
들은교수대표2인과학생대표1인
협총회가열릴예정이지만,이미
사추천위원회위원으로참석하는
움터경영학부와글로벌캠퍼스의국제경영학과,경
학생대표 2인(서울배움터, 글
이다.개방이사추천위원회교수대
진행됐던 개방이사추천위원회결
것을동의할수없다고밝혔다.한편
영정보학과△서울배움터경제학부와글로벌캠퍼스
로벌캠퍼스 각 1인)△직원대
표는 교수협의회(이하 교협)를 통
의내용은법적으로무효화될수있
이번해1월1일(일)자로대평의원으
금융경제학과 △서울배움터 영어커뮤니케이션?통
표2인△동문대표1인△기타
해선출된대학평의원회(이하대평
다는것이학교측입장이다.김학
로선출된정성태동문대표는12일
번역학과와 글로벌캠퍼스 영어통번역학부가 있다.
학교발전기여자1인(총장위
의)교수대표5명중2명으로구성
태기획조정처장은“현재진행하고
(월)열린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서
지난해학교측은글로벌캠퍼스의경제학과를금융
촉)총11명으로각학교구성
된다. 그런데 지난학기 동계방학
있는 개방이사추천위원회는 적법
배제된채회의가진행됐다.
경제학과로,서울배움터의영어통번역학과를영어커
원을대변하는기구.
중열리기로예정됐던교협총회가
한절차를거치지않았다는이유로
뮤니케이션?통번역학과로명칭을변경하여통폐합
이은수기자84euneun@hufs.ac.kr
신청서를제출한바있다.그러나교과부는심사결과
여전히커리큘럼상유사점이발견된다는이유로학
2012대학생모의핵안보정상회의열려
했다.공동선언문에서는국제원자
제개편을요구했다.이에대해기획조정처는더이상
력기구(IAEA)를중심으로핵테러
의학제개편없이본?분교통폐합을인가받기위해
를경계하며점차적으로원자력을
해당학부교수들과재논의하겠다는입장이다.김학
대체할 에너지를 개발할 것이 강
태기획조정처장은“교과부가말한유사중복학과는
50여개국대표학생들의열띤토론이어져
조됐다.
사실과이름뿐만아니라커리큘럼상으로도차별화
회의를총괄한김봉철국제학부
돼있다”며“하지만보완을요청받은이상,다시한번
대학생 모의 핵안보정상회의가
념과홍보를위해진행된이번회의
발표된 의제는‘△핵테러 위협에
교수는 폐회 선언에서“핵안보는
해당학부교수들의의견을반영하여교과부를설득
서울배움터애경홀에서이번달2일
에는참가자51명과의장단5명등
대한국제적협력방안모색△핵
대학생모두가국제사회의일원으
할방법을찾겠다”고말했다.
(금)부터4일(일)까지3일에걸쳐개
총121명의전국대학생및대학원
물질및원자력시설안전관리방안
로서반드시숙지해야할사항중
한주옥(법?법08)서울배움터전비상대책위원장
최됐다.이번달26일(월)서울에서
생이모여열띤토론을벌였다.
논의 △방사선 물질 방호대책 마
하나”라며“이번행사를통해모두
은“장기적인관점에서본?분교통폐합의필요성에
열리는제2차핵안보정상회의의기
회의 진행 첫째날인 2일(금)에
련’으로, 실제 핵안보정상회의의
의시각이한뼘더자란계기가됐
대해공감하지만,학교측이학제개편등구체적인통
주요의제와같아눈길을끌었다.3
길바란다”고전했다.캐나다대표
폐합방법과학교의발전방향에대해학생들에게알
일(토)부터는세가지의제토론이
를 맡은김지수(국제?국제 11)양
리는과정없이추진해서는안된다”고말했다.이어
번갈아진행되는본격적인회의가
은“반원형자리배치와각자리에
“본?분교통폐합설명회를열어학교의공식적인입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속
대표국국기를놓은점이실제회의
장을듣는자리가꼭마련돼야한다고생각한다”고
한 국가의 입장을 대변하는 연설
장을연상시켰다”며“모의회의인
전했다.
을한후다른참가자들의비판을
데도체계적인방안이논의돼다양
한편교과부는보완자료와함께지난해제출했던
받아들이며현실적인핵안보방안
한국가의입장에대해깊게생각해
글로벌캠퍼스 전체교수 동의서의 진위여부에 대한
을 모색했다. 마지막날인 4일(일)
볼수있었다”고소감을밝혔다.
소명도필요함을통보했다.
에 참가자들은 오전까지 계속된
강유나?문요섭기자
이은수기자84euneun@hufs.ac.kr
회의를토대로공동선언문을발표
▲각국가를대표하는학생들이자국의입장을표명하기위해발언기회를얻고있다.
85macho@hufs.ac.kr
2중운위회의록은비공개?
4경영학과인프라구축시급
7대학생,영화인을꿈꾸다
66년째일시정지교양필수‘글쓰기’
지면안내
국?부장 고정칼럼
옜다,1000원
▲지난해하반기부터새학기가시작
등록금인하를실현했다.그러나안타깝
즘물가에1000원으로는과자하나사먹
되기 직전까지 대학생들의 큰 이슈는
게도더이상인하율을언급할만한대학
지못한다.심지어서울시교통비마저인
‘등록금인하’였다.지난선거반값등록
교가마땅치않다.특히사회적으로명문
상돼1000원으로는버스비조차안된다.
금이라는용어가화두로떠오르면서집
대라고일컬어지는서울에소재한대부
이런터무니없는인하율은액수가얼마
권당이이를실행하겠다는입장을내비
분의사립대의경우그인하율이채3%
든그저‘인하했다’라는명분을내세우
치기도했다.하지만정치계에서는오랜
에도미치지않는다.대학생대부분이등
기급급해등록금을갖고눈가리고아웅
기간동안이반값등록금에관련된조금
록금이싸졌다고체감하지못할정도다.
한것으로밖에보이지않는다.
의움직임도보이지않았다.이에분노한
몇몇대학의등록금인하율을살펴보자
▲학생들이요구한정확한구호는‘반
대학생들은거리로나오기시작했다.지
면 고려대의 경우 2.06%, 연세대는
값’이었으나,현실적으로모든대학이정
난해날이추워지기시작할즈음부터대
1.49%로아주낮은편이다.등록금최저
확히반값의등록금을실현하기는어렵다.
학생들은서울시곳곳에서모여반값등
인하학교인세종대의인하율은0.01%,
하지만그반값이란구호속에는반값에
록금을실행하라는목소리를높였다.간
액수로는고작1000원이다.
해당하는액수가아닌많은의미가내포돼
절한염원이이뤄졌다고말할수있을지
▲등록금이책정된지도한참지났고
있다.현재우리나라대학들의등록금이
는모르겠으나,대학생들의행동에대중
학생들이등록금납입까지끝낸이시점
터무니없이비싸다는것.따라서감당할
들의반응과사회적공감이더해진결과
에서등록금에관한이야기를꺼내는것
수가없다는것.그러니대학생들의사정
이번해전국100개이상의대학이등록
이뒷북이라보일지도모른다.하지만대
을고려해달라는간절한목소리가담겨있
금을인하했다.
학들의‘등록금인하’의겉껍질을까보
다.대학생들이진정원했던결과는명목
▲서울시립대학교의 경우 지난해 대
자니뒷북뿐만아니라온갖타악기를두
뿐인등록금인하가아니라우리대학생들
비인하율49.96%로거의반값에가까운
드려도충분하지않다.1000원이라니.요
에대한이해와배려다.
신혜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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